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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닥스 액세서리, 신규 핸드백 '리아백' 출시…"본질적 요소 집중" 2026-01-15 09:19:42
부상한 클라백에 이어 리아백을 새롭게 선보여 우아함을 현대적으로 구현하는 브랜드 변화를 시장에 각인시키고자 한다"며 "체크 중심의 상징성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정제된 실루엣과 구조감으로 브랜드를 표현하는 새로운 라인업을 적극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BTS 첫 아르헨 공연 확정에 현지팬들 환호…"문화적 사건" 2026-01-15 04:11:09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아르헨티나 최대 일간지 클라린은 13일(현지시간) BTS의 첫 아르헨티나 방문 소식을 속보로 전하며, 세계적인 K-팝 그룹 BTS가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23∼24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클라린은 이번 투어가 BTS 역사상 가장 크고 야심 찬 공연 중 하나가...
中, '남미 트럼프' 밀레이 아르헨 대통령 방중 의지에 반색 2026-01-13 10:01:07
클라린과의 신년 인터뷰에서 올해 방중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은 지난 3일 새벽 미군이 베네수엘라를 전격적으로 공격하고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체포·압송한 뒤 중남미 국가들이 중국과의 관계를 위축시키는 시점에서 나온 밀레이 대통령의 이같은 입장 표명에 반색하고 있다. 2023년 대선 기간 중국의...
"줄 서서 집 보고 가요"…'7500만원 급등' 들썩이는 동네 [현장+] 2026-01-13 06:30:01
아파트인 가운데 하나인 '롯데캐슬클라시아' 전용면적 84㎡는 지난해 12월 16억3600만원에 손바뀜했다. 직전 최고가 15억8000만원(11월)보다 5600만원 높은 수준이다.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래미안길음센터피스'도 마찬가지다. 이 단지 전용 84㎡는 지난해 10월 16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최고가는...
새해엔 비엔나 왈츠? 국립심포니는 '이탈리아'로 답했다 2026-01-12 14:37:47
음악원장, 삼촌이 베를린 필하모닉을 이끈 클라우디오 아바도였던 만큼 그는 고향 음악에 애정이 가득하다. 자신의 취임 연주회에서 타국 작품 없이 이탈리아 곡만 연주한 배경이다. 악단 음악에 집중하고자 협연자도 두지 않았다. 첫 곡으론 20세기 초 활약한 작곡가 레스피기의 ‘환상적인 장난감 가게’를 골랐다. 발레...
아르헨 남부 대형산불 확산…"최근 20년 사이 최악 환경비극" 2026-01-12 01:36:24
클라린, 암비토 등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추붓주 정부에 따르면, 이번 산불은 지난 5일 파타고니아 지역이라고 알려진 주 북부 안데스산맥 인근 푸에르토 파트리아다 지역에서 처음 발생한 뒤 에푸옌, 엘 오요 등 주요 관광 도시와 국립공원 일대로 빠르게 확산됐다. 불길은 인접한 리오 네그로주와 네우켄주 일부...
[AI돋보기] 해고보다 먼저 채용 중단…AI가 흔든 고용 시장 2026-01-10 06:33:00
핀테크 기업 클라르나(Klarna)의 사례는 더 구체적이다. 클라르나는 자사의 AI 챗봇이 한 달 동안 230만 건의 고객 상담을 처리했으며, 이는 정규직 상담원 700명이 수행하는 업무량과 맞먹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고객 만족도는 사람 상담원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문제 해결 시간은 평균 11분에서...
아르헨티나 정부, EU-남미공동시장 협정 승인에 반색 2026-01-10 04:45:54
권한을 확보했다. 아르헨티나 최대 일간 클라린은 이번 승인에 대해 미국이 유럽과의 전통적인 우호 관계를 흔들기 시작한 상황에서 EU가 전략적 파트너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25년 넘게 주저해 왔던 결정에 첫걸음을 내디딘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이번 합의를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 취임 이후...
베를린 필 아바도의 조카, 국립심포니 수장으로 2026-01-07 16:11:11
“클라우디오 삼촌이 7~8살이던 1940년대 초, 파시즘 시기죠. 그때 삼촌과 가브리엔느(클라우디오 아바도의 동생)가 버르토크 음악을 좋아했답니다. 그래서 이 어린아이들이 벽에 분필로 ‘비바(만세) 버르토크’라고 낙서했다가 어느 날 경찰들이 집에 닥쳐 ‘버르토크가 누구냐’고 물었다고 해요. 정치적으로 위험한...
美 브라운대·MIT 총격범 "3년 계획…사과 않을 것" 영상 2026-01-07 09:44:07
매사추세츠 연방지방검찰청은 총격살인범 클라우디우 네베스 발렌트(48)가 범행 후 제작한 짧은 동영상들이 담긴 전자장치를 연방수사국(FBI)이 회수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 기기는 네베스 발렌트의 시신이 작년 12월 18일에 발견된 뉴햄프셔주 세일럼 소재 창고 시설을 수사 관계자들이 수색하는 과정에서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