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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500㎞' 중국∼타지키스탄 화물열차 노선 시범운행 개시 2026-02-23 14:31:14
화물열차 노선 시범운행 개시 키르기스·우즈베크 경유 최장 20일 소요…"역내 물류협력 강화 방증"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중국에서 출발해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을 거쳐 타지키스탄에 이르는 화물 열차 노선이 시험 운행에 들어갔다. 23일 아제르바이잔에 본사를 둔 국제뉴스 채널 에이뉴스제트...
기후변화 직격탄 맞은 천혜의 명소…수위 '급감' 2026-02-06 15:01:03
토로바예프 키르기스스탄 부총리 겸 수자원부 장관은 회의에서 독특한 생태계를 지닌 이 호수가 키르기스스탄에는 필수적인 사회경제적, 환경적 자원이지만 최근 수십년간 기후변화와 관련된 압력에 시달려왔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호수 수위가 19세기 중엽 이후 약 14m나 낮아졌고 수량은 850억t가량 줄어들었다고 그는...
"키르기스스탄 명물 이식쿨호 수위, 기후변화로 저하" 2026-02-06 14:35:55
밝혔다. 이식쿨 호수는 키르기스스탄 동쪽에 위치하며 가로 182km, 세로 60km로 표면적은 6천236㎢에 달한다. 토로바예프 장관은 독특한 생태계를 지닌 이식쿨 호수는 역내에서 매우 중요하고 키르기스스탄에는 필수적인 사회경제적, 환경적 자원이지만 최근 수십년간 기후변화와 관련된 압력에 시달려왔다고 말했다. 이...
키르기스, 자국 노동자 가족에 의보카드 발급 거부 러시아 제소 2026-01-29 14:45:16
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러시아가 키르기스 이주 노동자들의 가족에게 의료보험카드를 발급하지 않는 것은 옛 소련 경제협력체인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조약 위반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러시아가 주도하는 EAEU는 회원국 간 상품·서비스·자본·노동의 이동이 자유로운 단일 시장 창설을 목표로 하며...
키르기스스탄서 '의무적 선거 참여' 법안 발의…통과 유력 2026-01-16 14:51:17
발의됐다. 16일 키르기스스탄 매체 타임스오브센트럴아시아(TCA) 등에 따르면 단원제인 키르기스 국회의 마를렌 마마탈리예프 의원은 최근 이 같은 법안을 대표 발의, 국회에 제출했다. 법안에 따르면 모든 유권자는 선거에 의무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다만 70세 이상 노인과 선거 당일 외국에 있는 경우, 질병과 자연재해,...
키르기스, 공중보건의 확보하려 '월급 두배·아파트 제공' 제안 2026-01-07 14:35:26
했다. 7일 키르기스스탄 매체인 타임스오브센트럴아시아(TCA) 등에 따르면 카니베크 도스맘베토프 키르기스 보건부 장관은 최근 수도 비슈케크 소재 국립의료시설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도스맘베토프 장관은 오는 4월 전국에 있는 모든 공중보건 분야 의사들의 월급을 100% 인상하고 이들 의사가 기다리지 않고...
서경산업, 'K-교통솔루션'으로 '키르기스스탄 EXPO 2025'서 감사장 수상 2025-11-28 16:09:35
있게 보도했다. 이대규 대표의 인터뷰가 키르기스스탄 공영 방송(NewTV KG, ElTR) 뉴스를 통해 전국에 방영됐으며, 국영 통신사 ‘카바르(KABAR)’와 유력 일간지 ‘키르기스 투수(Кыргыз Туусу)’는 서경산업의 기술을 대서특필했다. 현지 매체들은 "한국 기업 서경산업이 IT 기술을 활용해 비슈케크 교통 체증...
'개관 10주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세계 최대 복합문화예술기관 목표 2025-11-26 18:44:28
개관 특별전 '길 위의 노마드'를 지난 25일 개막했다. 키르기스의 민족 영웅 '마나스' 서사를 소재로 한 '세메테이' 공연도 오는 28~29일 예술극장 극장1 무대에서 선보인다. 김상욱 ACC 전당장은 “향후 10년 뒤에는 한해 500만 명 수준의 방문객을 유치해 세계적 문화예술기관과 어깨를 나란히...
카자흐·우즈베크, 키르기스에 전기 주고 물 받기로 합의 2025-11-26 14:21:02
발전 및 관개 시설 가운데 하나다. 이 발전소는 키르기스 수요 전력의 40%가량을 공급하고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행 관개 용수를 조절한다. 토크토굴 수력발전소는 옛 소련 시절인 1970년대 중반에 가동에 들어갔다. 키르기스 당국은 최근 이 발전소의 4번째 발전기 가동에 들어가 총 발전량을 1천200MW(메가와트)에서...
반중 정서가 난투극으로…수십 명 '집단 패싸움' 2025-11-24 15:01:36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에서 중국 영향력이 커지는데 대한 반감이 확산하는 가운데, 중국인 노동자와 현지인들 간 집단 난투극이 발생해 파장이 일고 있다. 현지 매체 타임스오브센트럴아시아(TCA)는 이번 사건이 단순한 다툼을 넘어 양국 관계와 국내 정치 상황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24일 보도했다. TCA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