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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격전지 도네츠크 '전쟁관광' 추진…"비극으로 돈벌이" 비난 2025-12-24 11:34:42
더타임스에 따르면, 러시아가 세운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키릴 마카로프 부총리는 '전쟁 관광' 구상을 언급하며 관광객을 '군사적 영광의 주요 지점'으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네츠크 관광 사업 계획은 러시아가 국가 정책 차원에서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관광·접객 산업' 프로젝트의...
모스크바 한복판에서 러 軍장성 폭사…러 "우크라가 암살"(종합2보) 2025-12-23 08:47:19
설명했다. 수사위는 사르바로프 국장이 우크라이나전쟁에 참여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WP는 이번 테러가 우크라이나전 종전을 위해 미국과 우크라이나, 러시아가 마이애미에서 연쇄 회동을 가진 지 불과 몇시간 만에 발생했다고 짚었다. 국영TV 기자이자 블로거인 안드레이 루덴코는 "적이 더...
러 작전훈련국장 폭탄테러로 사망…"우크라 소행 추정"(종합) 2025-12-22 19:40:04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사르바로프 중장의 살해 소식을 즉시 보고받았다고 말했다. 1969년 러시아 페름주에서 태어난 사르바로프 중장은 군사학교를 졸업하고 체첸전과 시리아전에 참전했으며 용기훈장, 조국공로훈장, 군사공로훈장 등을 수훈했다. 지난 1년간 러시아에서 장성급이 폭사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해...
"우크라 종전안, 가자휴전 직후 트럼프가 초안 작성 지시" 2025-11-25 17:05:03
비공개로 만나 초안을 설명했다. 우메로프 서기는 초안 내용을 들은 뒤 직설적으로 러시아에 더 좋은 협상이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이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초안에 대해 보고를 받아야한다고 권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초안 내용이 보도되기 이틀 전인 지난 16일이 돼서야 종전안 28개 세부...
러 "우크라, 보안국 건물 폭파 위해 50대 여성 고용" 2025-08-26 16:19:30
2월 모스크바 북서쪽에 있는 한 고급 아파트 로비에서 소파에 숨겨진 폭발 장치가 터져 사망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러시아군에서 화생방(방사능·생물학·화학) 무기를 총괄한 이고르 키릴로프 러시아 국방부 화생방전 방어사령관과 그의 보좌관 2명이 모스크바 대로변에서 폭발 사고로 사망했다. changyong@yna.co.kr...
'노딜 정상회담'에 러시아는 만족…휴전·고립·제재 다 피했다(종합) 2025-08-16 22:07:12
러시아 대표단에 속했던 키릴 드미트리예프 러시아 해외투자·경제협력 특사는 텔레그램에서 이번 회담이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하며 "많은 저항이 있겠지만 우리는 계속 미·러 관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탈리아 츠베트코바 러시아과학아카데미 미국캐나다연구소 임시소장은 러시아 매체 RBC에 이번 회담에서 두...
우크라 정부 개편…총리·국방장관 교체(종합) 2025-07-15 17:06:42
우메로프 현 국방장관은 미국 주재 대사로 전보하겠다는 게 젤렌스키 대통령의 계획이라고 로이터 통신 등이 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스비리덴코와 우크라이나의 경제적 잠재력을 증진하고 우크라이나인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장하며 국내 무기 생산을 확대할 구체적인 조치를 함께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우크라 "보안국 요원 암살 연루 러시아 요원 2명 제거" 2025-07-14 07:53:38
담당하는 정보기관이다.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로는 러시아 내부에서의 암살 작전과 사보타주(파괴공작) 공격 등에서 주요 역할을 수행해왔다. 지난해 12월 발생한 이고르 키릴로프 러시아군 준장 암살 사건과 지난달 러시아 공군기지를 타격한 '거미줄 작전' 등도 주도한 것으로 전해진다. eshiny@yna.co.kr...
러, 간판에 외국어 쓰면 벌금…'영어 범람' 경계 2025-06-25 19:31:50
의미의 러시아어를 키릴문자로 병기해야 한다. 즉 러시아어는 의무, 외국어는 선택 사항이다. 주거단지 이름은 키릴문자로만 표기해야 한다. 이 법 시행 이전에 승인된 건물은 예외다. 이러한 사항을 위반하면 5천∼1만루블(약 8만7천∼17만4천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주거단지 이름에 외국어만 쓰였을 경우 벌금은...
"러 협상단장 가족에 협박"…러 당국, 수사 개시 2025-05-29 17:31:14
화생방전 방어사령관 이고리 키릴로프 중장도 모스크바 거리에서 스쿠터에 설치된 폭발물이 터지면서 사망했다. 러시아 수사 당국은 우크라이나 특수당국의 지시로 발생한 테러라고 결론 내렸다. 솔로비요프는 메딘스키 보좌관이 우크라이나 협상단장인 루스템 우메로우 국방장관에게 협박에 대해 직접 물어봤고 "주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