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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몰랐다"…사산아 봉투에 담아 방치한 엄마 2025-12-26 18:39:20
경찰이 봉투에 담긴 아기의 시신을 발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임신 사실을 몰랐고 아이가 뱃속에서 숨진 채 태어났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아기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했으며, 국과수는 타살 혐의점이 없다는 결과를 회신했다. 다만 경찰은 A씨가 고의로 숨진 아기를 장시간 그대로 방치한 것으로...
아파트서 숨진 50대…차량엔 비닐 쓴 10대 시신 2025-12-11 19:56:13
시신을 수습했다. 이어 해당 아파트 주차장에 있던 A씨의 차량 뒷좌석에서 A씨와 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10대 B군의 시신을 발견했다. B군은 머리에 비닐이 씌워진 상태로 숨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두 사람의 관계 및 신원과 동선을 확인하는 한편 타살 혐의점이 있는지 살펴볼 계획이다. (사진=연합뉴스)...
평택 아파트에서 여성 3명 추락사..."투신 추정" 2025-11-27 06:30:09
파악되지 않았다. 타살 혐의점은 없고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아파트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이들이 아파트 옥상에서 투신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신원이 확인된 2명은 해당 아파트 주민이 아니며 사는 곳도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유족 등을 통해...
"데려다주겠다" 경찰관 도움 거절한 주취자…이튿날 숨진 채 발견 2025-11-18 23:37:59
채 발견됐다. 타살 혐의점이나 자살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지구대 경찰관들이 출동해 종결까지 지은 주취신고 현장에서 피신고인이 숨진 채 발견되자 신고 처리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살펴보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인사불성이 아니었고, 내·외상이 없었던 점 등을 고려할 때 출동 경찰관들이 현장...
평택 '물탱크 사망' 미스터리…50대男, 허리에 벽돌 묶인 채 발견 2025-11-07 17:27:53
빠져 있던 물탱크는 약 2.6m 높이로, 발견 당시에는 2m가량 높이까지 물이 채워져 있었고, A씨 허리에는 벽돌이 멀티탭 전선으로 묶여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 별도의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고, 현재까지 A씨 신체에서 타살 등 범죄 혐의점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숨진 양평군 공무원' 유서 21장, 메모 1장… 경찰 "증거는 유서뿐" 2025-10-14 14:54:17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최종 부검 감정서는 작성까지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경찰은 부검 역시 유족과 충분히 협의한 뒤 진행했다고 강조했다. 경찰 관계자는 "유족이 처음에는 부검에 반대했으나, 사건이 사회적 관심을 받는 만큼 사인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는 점을 설명해 동의를 얻었다"고...
양평 공무원 숨진날…유족에 '촬영본 유서' 보여준 경찰 2025-10-14 12:18:04
결과 A씨는 지난 9일 오후 8시 32분 귀가했고, 이튿날 주검으로 발견됐다. A씨가 귀가하고, 시신으로 발견될 때까지 집에 드나드는 사람은 없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A씨의 시신에 대한 부검을 진행했으며,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다. 최종 감정서가 나오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특검 조사 뒤 숨진 양평 공무원 영결식…군수 "명예 회복 약속" 2025-10-14 10:32:59
의뢰했으며, 국과수는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없다"는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다. 최종 결과는 추후 나올 예정이다. 영결식을 마친 운구 행렬은 단월면사무소에서 노제를 지낸 뒤 원주추모공원으로 이동해 화장 절차를 밟았다. 고인의 유해는 양평공설묘원에 안장된다. 양평=정진욱 기자 crocus@hankyung.com
양평군 공무원 부검 1차 소견 "범죄 혐의점 없음" 2025-10-13 14:03:30
모친인 최은순 씨의 가족 회사가 2011~2016년 공흥지구 아파트 개발 사업을 하면서 개발부담금을 내지 않는 등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이다. A씨는 당시 양평군청에서 개발부담금 관련 업무를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타살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고자 부검을 결정했다고...
양평군 공무원 시신 부검…“범죄 혐의점 없다” 1차 소견 2025-10-13 14:01:52
경찰은 부검 결과 타살 흔적은 없다고 밝혔다. 13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이날 오전 양평군청 5급 사무관 A씨(50대)에 대한 부검을 진행했다. 국과수는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은 없다"는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다. 최종 감정서는 시일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A씨는 10일 자택에서 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