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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노동청, '신안산선 사망사고' 포스코이앤씨 압수수색 2025-12-30 09:30:11
이 가운데 콘크리트 타설 차량 운전자인 5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해당 현장은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고 있다. 검찰은 "중대재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수사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던 신안산선 5-2공구 광명 터널에서도 지난 4월 붕괴...
'해발 2천800m' 中 최고 해발 수력발전소, 티베트서 가동 시작 2025-12-28 15:18:13
진상-후베이의 800㎸ 초고압 직류 송전 프로젝트를 통해 화중(중부) 지역으로 공급된다. 인민일보는 고해발 한랭 지역의 프로젝트를 맡은 건설팀이 겨울철 콘크리트 시공 기술을 연구해 중국 최초로 연중 '무중단' 타설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신안산선 사고' 포스코이앤씨, 신평3사 등급전망 줄줄이 하락(종합) 2025-12-26 17:23:33
시공을 맡은 여의도역 신안산선 4-2공구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 철근망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1명이 숨졌다. 나이스신용평가는 26일 포스코이앤씨의 장기신용등급 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Stable)에서 '부정적'(Negative)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 안전사고 및...
'신안산선 사고' 포스코이앤씨, 신평3사 등급전망 줄줄이 하락 2025-12-26 16:56:43
시공을 맡은 여의도역 신안산선 4-2공구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 철근망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1명이 숨졌다. 나이스신용평가는 26일 포스코이앤씨의 장기신용등급 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Stable)에서 '부정적'(Negative)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 안전사고 및...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전 구간 대상 특별안전대책 마련 2025-12-22 13:59:07
대해서도 사전에 위험 요소를 평가하고, 작업 승인과 사후 점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18일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여의도역 신안산선 4-2공구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 철근망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1명이 숨졌다. pulse@yna.co.kr (끝) <저작권자(c)...
내년 건설공사 표준시장단가 2.98% 오른다 2025-12-22 11:00:01
품셈에 반영했다. 콘크리트 타설 때 모양을 잡아주는 유로폼 거푸집 사용 횟수와 자재 수량을 조정해 감가상각 반영을 현실화하는 등 전 분야에 공통으로 활용되는 철근콘크리트 분야 원가 기준도 정비했다. 산업안전보건규칙 개정으로 폭염 상황에서 휴식시간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이로 인한 생산성 변화를 반영하고자...
"변명의 여지 없다"…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 사과문 발표 2025-12-19 06:10:36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가운데 철근 콘크리트 타설 차량 운전자인 50대 남성은 낙하한 철근에 맞아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다른 1명은 발목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사고는 지난 4월 신안산선 5-2 공구 광명 터널 붕괴 사고 이후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신안산선 심정지 작업자 결국 숨져…수사 착수 2025-12-18 20:34:58
구간에서 콘크리트 타설차를 운전 중이었다. 당시 터널 굴착부에 배근된 길이 30~40m, 두께 25∼29㎜의 철근망이 무너지면서 차를 덮쳐 중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포스코이앤씨 협력업체 소속 작업자 B(62)씨는 낙하한 철근 가닥이 어깨를 스치는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포스코이앤씨 협력 업체 소속이자 외국인...
여의도 신안산선 공사 붕괴사고…작업자 1명 사망 [HK영상] 2025-12-18 17:12:49
사고로 콘크리트 타설 차량 운전자인 50대 남성 1명이 머리에 철근을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고, 또 다른 50대 남성 작업자 1명은 어깨에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당초 부상자로 분류됐던 30대 외국인 노동자 1명은 스스로 병원으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모두 98명이...
대통령 극대노에도...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현장 또 인명 사고 2025-12-18 16:58:19
가운데 콘크리트 타설 차량 운전자인 50대 남성 1명은 머리에 철근을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60대 남성은 발목에 경상을 입었고, 외국인 근로자인 30대 남성은 어깨에 찰과상을 입어 현장 처치를 받았다. 나머지 인원들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사고 당시 작업장에는 총 98명이 일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