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남양유업, 분유로 베트남 공략…현지 1위 유통사 푸타이와 맞손 2026-01-07 11:49:44
유통사 푸타이와 맞손 3년간 2천만달러 수출 계약 체결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남양유업[003920]은 베트남 최대 유통 기업 푸타이 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베트남 분유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양사가 체결한 파트너십은 남양유업이 3년간 2천만달러의 분유를 수출한다는 내용이다....
홍콩 정부, '화재참사 지원 갈등설'에 "NGO들, 정부에 더 협력해야" 2025-11-30 14:04:33
홍콩특별행정구 민정청년사무국장(장관급)은 전날 타이푸 구역 '웡 푹 코트' 아파트 화재 현장 인근에서 홍콩 정부의 지지를 받는 지원팀이 자원봉사자들을 해산시키기 위해 경찰을 불렀다는 주장을 부인하는 한편, 비정부기구들이 정부에 더 협력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임시 지원소가 여러 개 생기면서 피해 주민...
하루 만에 불길 잡혔다…200여명 여전히 실종 2025-11-27 20:06:56
오후 6시(현지시간)께 언론 브리핑에서 "현재 홍콩 신계 타이푸 '웡 푹 코트'에서 불이 난 7개 동 건물의 불길이 전부 통제됐다"고 말했다. 리 장관의 발표 시각을 기준으로 하면 화재 발생 27시간 만에 진화된 셈이다. 그는 사망자 숫자가 이날 오후 3시에 발표된 55명에서 변화하지 않았고, 구조대원들이 생존자...
홍콩 행정장관 "아파트 7개동 모두 진화"…화재 발생 27시간만 2025-11-27 19:45:39
27일 오후 6시(현지시간)께 언론 브리핑에서 "현재 홍콩 신계 타이푸 '웡 푹 코트'(Wang Fuk Court)에서 불이 난 7개 동 건물의 불길이 전부 통제됐다"고 말했다. 리 장관의 발표 시각을 기준으로 하면 화재 발생 27시간 만에 진화된 셈이다. 그는 사망자 숫자가 이날 오후 3시에 발표된 55명에서 변화하지 않았고,...
홍콩 화재 사망자 55명으로 늘어…"한층씩 불 끄며 수색" 2025-11-27 18:00:05
오후 2시 51분께 홍콩 신계 지역 타이푸의 '웡 푹 코트' 아파트단지에서 발생했다. 이 아파트는 1983년 준공돼 올해로 42년된 노후 건물로 총 1천984세대가 거주한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3시 브리핑에서 사망자 숫자가 55명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또 당국이 접수한 구조 요청 건수가 341건이었다고 덧붙였다....
"한층·한집씩 진화하며 수색"…'55명 사망' 홍콩 화재참사 현장 2025-11-27 16:40:05
이번 화재는 전날 오후 2시 51분께 홍콩 신계 지역 타이푸의 '웡 푹 코트' 아파트단지에서 발생했다. 이 아파트는 1983년 준공돼 올해로 42년된 노후 건물로 총 1천984세대가 거주한다. 건축 면적 48∼54㎡(약 14.5∼16.3평)인 소형 세대로 구성돼있다. 2021년 홍콩 인구 조사에 따르면 총 주민은 4천643명이고, 이...
중일 갈등, 국제 무대로 확산…中, 유엔·IAEA서 日 비판(종합) 2025-11-23 22:27:04
다카이치 총리가 옆에 선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과 웃는 얼굴로 인사하고 이재명 한국 대통령에게 다가가 악수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리 총리에게 다가가 말을 나누는 장면은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중국 외교부는 다카이치 총리의 관련 발언 철회를 주장하며 리 총리와 다카이치 총리간 만남은 예정돼...
중일 갈등, 국제 무대로 확산…中, 유엔·IAEA서 日 비판 2025-11-23 12:11:51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과 웃는 얼굴로 인사하고 이재명 한국 대통령에게 다가가 악수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리 총리에게 다가가 말을 나누는 장면은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중국 외교부는 다카이치 총리의 관련 발언 철회를 주장하며 리 총리와 다카이치 총리간 만남은 예정돼 있지 않다고 미리부터 밝힌...
중국, 소매업체 금 부가세 환급 폐지…금값 4천달러선 횡보 2025-11-03 16:03:25
한때 초우 타이 푹 주얼리가 12%, 초우 상상 홀딩스가 8%, 라오푸 골드가 9% 각각 하락했다. 런던에 본사를 둔 불리온 볼트의 아드리안 애쉬 리서치팀장은 "중국의 금 수요가 올해 금값 랠리에 별다른 역할을 하진 못했지만 세계 최대 금 소비국의 이러한 세제 개편은 글로벌 금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것"이라고 분석했다....
佛서 불씨 남은 바비큐 장비 싣고 고속도로 달리다 산불내 2025-06-30 17:59:29
크리스티앙 푸제 지방 행정관은 30일 아침 BFM TV에 "불꽃은 더 이상 없지만 아직 연기가 피어오르는 곳이 있어 경계가 유지되고 있으며 현장엔 여전히 많은 소방대가 투입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화재의 원인에 대해서 브뤼노 르타이오 내무장관은 "고속도로에서 차 뒤 트레일러에 실린 바비큐 장비"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