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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5-12-17 07:11:09
겸업을 재개한 오타니는 타자로 타율 0.282, 55홈런, 20도루, 102타점, 146득점, OPS(출루율+장타율) 1.014를 찍고 투수로는 14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2.87을 올렸다. 화려한 성적으로 올해 팀의 MLB 월드시리즈 2연패를 견인한 오타니는 AP통신이 선정하는 올해의 남자선수에도 선정됐다. 통산 4번째 선정된...
안무가 안은미 "덜 미쳐서 짜증나요"…'핑크빛 광년이'의 유쾌한 도발 2025-06-30 18:03:31
때면 계급도, 말도 사라지죠. 이건 의식주와 구별되는 인간의 본질적인 ‘동력’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아직도 세상의 질서를 더 부드럽게 바꾸고 싶어요. 세상의 질서를 유연하게 만드는 ‘몸의 언어’를 만들기. 그것이 제 마지막 타점이에요.” 이해원/허세민 기자 ※안은미의 인터뷰 전문과 그 외 분석 기사는...
일본야구 큰 별이 지다…나가시마 시게오 전 요미우리 감독 별세 2025-06-03 11:24:25
동안 타율 0.305, 444홈런, 1천522타점으로 6차례 타격왕을 차지했다. 그는 1974년 "저는 오늘 은퇴하지만, 거인군(요미우리 자이언츠)은 영원히 불멸"이라는 말을 남기고 은퇴했다. 은퇴 직후 요미우리 감독으로 취임해 5번의 센트럴리그 우승과 2번의 일본시리즈 우승을 달성했다. 2001년 요미우리 감독 자리에서 물러난...
"예상 완전히 빗나가"…이정후 평가한 MLB닷컴 2024-12-27 14:59:57
나눠서 소개했다. 올해 초 이정후를 2024 MLB 타격왕 다크호스로 꼽았던 MLB닷컴 브라이언 머피 기자는 "예상이 완전히 빗나갔다"고 밝혔다. 그는 2024시즌 개막을 앞두고 "이정후는 왼쪽 발목 수술 이력이 있지만 그의 타격 능력은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다"라며 활약을 기대한 바 있다. 이정후는 올해 시범경기에서 타...
"1929년 삼진왕은 새철 페이지"…메이저리그 기록 변경 2021-06-16 05:00:44
그쳤기 때문이다. 최다홈런이나 타점, 다승 등의 기록은 니그로리그 선수들이 메이저리그 선수들을 뛰어넘기 힘들다는 이야기다. 니그로리그 최고의 홈런타자로 꼽혔던 조시 깁슨도 평생 각종 리그에서 800개의 홈런을 친 것으로 알려졌지만, 메이저리그 통계에선 165개의 홈런만 인정됐다. 1929년 삼진왕 타이틀을 차지한...
추신수, 문학구장에서 뛴다…20년만에 국내 복귀 2021-02-23 12:44:14
40타점에 그치며 `먹튀` 소리를 들었지만, 이듬해 4할에 가까운 출루율(0.375)로 `출루 머신`의 명성을 되찾았다. 특히 그해 7월 22일 평생 한 번 하기 힘든 사이클링 히트(한 경기에서 타자가 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두 때려내는 것)를 작성했다. 추신수의 기량은 30대 중반에 접어들며 만개했다. 만 36살이던...
폼런왕 행크 에런, 86세로 잠들다…코로나 백신 공개 접종하기도 2021-01-23 07:54:01
경력을 마무리했다. 에런이 세운 통산 최다 타점과 장타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다. 통산 안타도 3위에 올라 있다. 은퇴 후 1982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에런은 2002년 대통령 `자유의 메달`을 수상했다. 올해 1월5일에는 흑인 사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앤드루 영 전...
'라스' 양준혁 "88학번인데 예비신부는 88년생" 2020-11-25 15:13:29
통산 3할1푼6리 351홈런을 때린 프로야구계 살아있는 전설.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를 수상했고, 통산 2000안타·3500루타 등 각종 기록을 최초로 세워 '기록의 사나이'로도 불렸다. 2010년 은퇴 당시 홈런, 안타, 타점 등 9개 부문 1위를 기록했던 양준혁은 “사사구 하나 남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고 해...
'라스' 양준혁, 88년생과 사랑에 빠진 88학번 '양神' 결혼 2020-11-25 13:32:00
351홈런을 때린 프로야구계 살아있는 전설.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를 수상했고, 통산 2000안타·3500루타 등 각종 기록을 최초로 세워 '기록의 사나이'로도 불렸다. 2010년 은퇴 당시 홈런, 안타, 타점 등 9개 부문 1위를 기록했던 양준혁은 “사사구 하나 남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또...
[천자 칼럼] '준우승'이 어때서 2019-11-19 18:01:49
김경문 감독은 “죄송하다”고 했다. ‘홈런왕’ 박병호는 성적 부진 때문에 전날 시상식에서 눈물까지 쏟아냈다. 숙적 일본에 두 번이나 패했으니 대표팀의 마음이 무거울 만도 하다. 결정적인 한 방을 쳐줄 ‘해결사’들의 부진이 안타까웠다. 8경기 내내 붙박이 4번타자였던 박병호는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