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미리 받는 탄소감축 인센티브, 탈탄소 시장 여는 열쇠 2025-12-03 06:00:32
기존 탄소배출권이나 상쇄 크레디트가 어느 정도 이런 역할을 수행해왔지만, EPC는 보다 노골적으로 ‘규제 이전 단계에서의 행동’, 그리고 ‘기후테크·전환 투자’에 초점을 맞춘다. 단지 탄소만 보는 것도 아니다. EPC라는 이름 자체가 더 넓은 범위의 환경성과를 염두에 두기에 초기에는 탄소감축에 집중하더라도...
국제이주기구·대한상의, 내달 '탄소금융·이주 포럼' 2025-09-30 11:00:42
탄소 금융 사례'로 발표에 나선다. 윤지현 IOM 한국대표부 파트너십 리드가 사회를 맡은 '탄소상쇄 협력의 현주소와 과제' 토론에는 김현진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와 이승필 유한킴벌리 지속가능경영센터 환경경영워크그룹 리더, 남희경 월드비전 국제사업본부 기후기금사업팀 차장이 참여한다. 참관...
IMO, 美반대 속 '탄소 비용' 등 해운 온실가스 감축조치 의결(종합) 2025-04-12 02:37:23
거래 방식을 지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결정된 탄소 비용 부담 방식은 전체 배출량에 대한 보편 탄소세와는 차이가 있어 절충이 이뤄진 셈이라고 AP 통신은 전했다. 과금 수입은 연간 100억 달러(약 14조원)로 추정되며 IMO의 넷제로(탄소중립) 기금에 투입돼 친환경 해운으로 전환에 필요한 연료 및 기술 투자에 쓰...
기후 리더 한자리에…기후변화센터, 제24기 아카데미 개원 2025-04-02 09:31:36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 헨리 곤잘레스 녹색기후기금(GCF) 부사무총장, 정기용 기후변화대사 등이 포함됐다. 이번 과정은 자발적 탄소시장(VCM)을 활용한 탄소중립 행사로 운영된다. 참가자 이동, 에너지 사용 등에서 발생한 온실가스를 정량화해, 기후변화센터가 추진한 캄보디아 클린스토브 보급 사업을 통해...
탄소배출권 가격 상승...기업 경영의 선택지는 2025-01-03 06:01:47
대응이 가능하나, 배출권 할당량 감소와 탄소 크레디트 가격 상승은 배출 부채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내용을 공시할 경우 투자자에게 부정적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예컨대, 무조건적 탄소 크레디트 구매 전략은 독이 될 수 있다. 우리나라 배출권거래제는 상쇄 배출권에 대한 적정 한도를 제한할 예정이며,...
'재생'으로 담은 '아름다움'...소비자와 지구를 지키다 2025-01-03 06:01:23
오프셋(탄소 외부 상쇄)이라는 말이 자주 쓰인다. 오프셋과는 별개 개념으로 이미 밸류체인 안에서 탄소를 흡수하는 방식을 카본 인셋(탄소 내부 상쇄)이라고 한다. 카본 인셋은 밸류체인 안에서 탄소배출량보다 탄소흡수량이 더 많아짐을 뜻한다. 러쉬는 이미 카본 인셋팅을 달성한 기업이다. 틴케이스를 코르크로 바꾼...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5-01-03 06:01:10
유럽연합(EU)이 유엔이 감독하는 온실가스 상쇄 프로그램을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와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는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파리기후변화협약 제6.4조와 관련해 진전이 이뤄진 덕분이다. EU의 CBAM은 2026년부터 수입 제품의 배출량에 비례해 탄소세를 부과할 예정이며, 국제...
국제 탄소시장 본격화...성장 기대감 커졌다 2025-01-03 06:00:31
체제가 공식 출범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글로벌 탄소시장은 이를 계기로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페드로 피리스-카베자스 환경보호기금(EDF) 이사는 2023년 7월 세계적 학술지 ‘World Development’에 기고한 논문에서 파리협정 제6조에 따라 글로벌 탄소시장이 구축되고 국제사회가 지구 기온 상승을...
[탈탄소 로드맵] 유명무실 배출권거래제, 철강산업 등 구제 방안 시급 2024-09-05 06:00:49
때문이다. 탄소 관세를 줄이는 다른 방법은 수출 기업이 자국에서 운영 중인 배출권거래제(ETS)를 통해 이미 지불한 탄소비용을 CBAM 관세에서 상쇄받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철강산업이 지불하고 있는 탄소비용은 0원으로, 이마저도 제도를 개선하지 않으면 상쇄받기 어렵다. 철강산업이 탄소비용을 국내에 지불하는...
"ESG는 비용 아닌 기회…미래가치 투자 중요" 2024-08-06 06:00:40
탄소를 상쇄하기 위한 움직임이 대단합니다. 국내 금융에서도 뒷받침되어야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예외 조항을 통해 에너지 전환 시도가 뚜렷하게 시작된 기업에는 전환 금융을 마련해주려 합니다.” SK증권의 구체적 기후 금융 사례를 소개해주신다면. “기본적으로 기후변화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