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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제품까지 '中의 1센트 전쟁'…한국의 돌파구는 '트러스트 커넥터'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1 07:00:16
자체 제작한 자동차 운반선을 통해 수출 물류비용까지 통제한다. 중국 로봇의 위협로봇 산업에서도 중국의 공세는 매섭다. 2025년 세계 산업용 로봇 시장에서 중국의 점유율은 50% 이상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더 큰 위협은 서비스 로봇과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의 가격 파괴라는 분석이다. 중국의 로봇 스타트업...
HJ중공업, 해경 1,900톤급 다목적 화학방제함 수주 2025-12-24 11:22:03
부산 태종대 앞바다에서 발생한 화학물질운반선 마리타임메이지호 화재 사고를 계기로 500톤급 화학방제함 2척을 도입해 운용해왔지만, 최근 탄소중립 정책의 확대에 따라 LNG, 수소 등의 가스 추진선 도입이 늘어나면서 대형 해상화학사고에 대응할 수 있는 다목적 화학방제함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해경은...
한화오션, LNG 운반선 7척 2조5천891억원에 수주 2025-12-19 19:08:32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LNG 운반선은 대표적인 고수익 선종이고 이번에 수주한 7척 모두 동일한 사양으로 건조되기 때문에 생산 효율과 수익성이 극대화될 것이라고 한화오션은 설명했다. 한화오션은 올해 들어 현재까지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0척, 컨테이너선 17척, LNG 운반선 13척, 쇄빙연구선 1척 등...
한화오션, 2.6조 LNG선 계약…"수주고 14조 돌파" 2025-12-19 14:11:40
LNG운반선의 경우 3분기 누적 기준 73% 가량 줄어든 상황이었습니다. 한화오션이 이번에 수주한 LNG 운반선은 7척 모두 같은 사양으로 건조됩니다. 이렇게 되면 자재 구매와 생산 등에서 효율이 극대화돼 수익 확보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선박 인도 기한은 오는 2029년 6월로, 한화오션은 현재 3년치 이상의...
한화오션, LNG 운반선 7척 2.6조원에 수주…지난해 수주 실적 돌파 2025-12-19 13:17:07
지역 선주사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7척을 2조 5,891억 원에 수주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오는 2029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될 7척 모두 동일한 사양으로 건조된다. 이에 구매·생산·설계 등에서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 한화오션의 설명이다. 이번 수주로 한화오션은 LNG...
조문수 한국카본 대표, 항공·선박 등 탄소섬유 복합소재 글로벌 경쟁력 2025-12-03 15:59:15
자동화 적층 기술과 속경화 수지 시스템 개발로 생산성을 높였다. LNG 운반선에 쓰이는 NO96 Super+ 보냉재도 수주했다. 2016년부터 통계적 공정관리(SPC)를 도입해 품질 안정성을 높이고 검사 방식도 개선했다. 한국카본은 생산공장에 태양광 발전을 도입해 6개 공장에서 1712MW를 자체 생산하며 6.94% 에너지 절감과 789t...
현대차, 수소연료전지 애플리케이션 다변화 '앞장' 2025-12-03 09:20:16
엔진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전기 추진시스템을 개발하고 해당 시스템을 액화수소운반선 등 친환경 선박의 동력원으로 상업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국제해사기구(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IMO)가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선박에 대한 대기 오염 물질·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강화함에 따라 수소, L...
현대차, HD한국조선해양·부산대와 선박 수소연료전지 개발 맞손 2025-12-03 09:10:37
목표로 한다. 해당 시스템을 액화수소운반선 등 친환경 선박의 동력원으로 상업화하는 것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선박 환경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차세대 친환경 선박 시장을 선점하는 마중물을 만들 수 있다고 현대차는 강조했다. 현대차는 연료전지 기술을 선박용으로 최적화한 수소연료전지를 공급...
“에너지 산업 설계 주권 확보...제조업 껍질 깨고 도약할 것” 2025-12-03 06:00:20
탈탄소 정책에 따라 사업 참여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유럽은 아시아 대비 제조 인프라가 약하다는 점이 기회 요소다.” - CCS나 SMR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 “CCS는 이미 동해가스전 활용 통합 실증모델 기본설계를 국책 과제로 수행했다. 또 2023년에 해상 설비에 대한 기본 인증(AiP)을 획득했다. 현재...
드라이브포스, '1750톤(DWT)급 전기추진 유류운반선' 공급 계약 완료 2025-12-01 13:34:34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대응할 뿐 아니라, 국내 해운 산업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주도할 기술적 토대를 마련했다. 윤성식 대표이사는 “이번 유류운반선 계약으로 드라이브포스의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검증되고 상용화됐다”며, “전력·추진 융합기술 기반의 친환경 에너지 전문기업으로서, 앞으로 방산·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