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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처벌 대신 과징금 세게 때린다…담합 100억·대리점 부당간섭 50억 2025-12-30 13:18:54
최대 100억원으로 올라가고 본사가 대리점 경영에 부당하게 간섭할 때 부과하는 과징금 한도가 현재의 10배인 50억원으로 늘어난다. 이동통신사가 위치 정보 유출 방지 노력을 안 하면 현재의 4배인 20억원까지 과징금을 부과한다. 대신 생활과 밀접하거나 단순한 실수에 대해서는 벌칙을 줄여 사업자의 형사 처벌 부담을...
담합 과징금 40억→100억원으로 올린다…불공정거래 제재 강화 2025-12-30 08:30:01
= 본사가 대리점 경영에 부당하게 간섭할 때 부과하는 과징금 한도가 현재의 10배인 50억원으로 늘어난다. 담합으로 적발되면 최대 100억원의 과징금을 물리며, 이동통신사가 위치 정보 유출 방지 노력을 안 하면 현재의 4배인 20억원까지 과징금을 부과한다. 대신 생활과 밀접하거나 단순한 실수에 대해서는 벌칙을 줄여...
[대선공약] 플랫폼 경쟁 촉진 법안 내건 후보들…규제 수준에는 온도차 2025-05-28 18:01:47
해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영 부담을 낮추는 정책도 펼치겠다고 했다. 일정 규모 이상의 중개 플랫폼에 대한 정산 기한 준수, 정산대금 별도 관리 방안도 내놨다. 재벌 정책에 대해서는 후보들의 시각이 갈렸다. 이재명 후보는 대기업 총수 일가의 내부거래를 엄단하는 등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재벌 규율을...
고려아연, 정기주총 앞두고 또 순환출자…"영풍 의결권 제한"(종합) 2025-03-12 19:52:08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공정거래법상 상호출자금지·탈법행위금지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고려아연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MBK의 적대적 M&A 성공 시 고려아연과 SMH, SMC가 제2의 홈플러스가 될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이번 현물배당은 합리적이고 정당한 경영활동이며 적법한 행위"라고 주장했다. SMC는 전날...
'MBK·영풍 vs 고려아연'…SMC의 영풍 주식 매입 놓고 '공방' 2025-02-07 18:44:24
상황인데, 정상적인 경영진이라면 본업과는 연관 없는 영풍 주식을 매수하기 위해 회사 자금 575억원을 소진하는 의사결정을 할 리가 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영풍·MBK 관계자는 "SMC의 영풍 주식 취득은 독립적인 경영 판단으로는 이뤄질 수 없고, 최 회장의 지시로 이뤄졌다는 게 실적 공시를 통해서도 밝혀졌다"며...
영풍·MBK "SMC, 적자에도 최윤범 위해 영풍 주식 575억원에 매수" 2025-02-07 11:56:03
상황인데, 정상적인 경영진이라면 본업과는 연관 없는 영풍 주식을 매수하기 위해 회사 자금 575억원을 소진하는 의사결정을 할 리가 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영풍·MBK 관계자는 "SMC의 영풍 주식 취득은 독립적인 경영 판단으로는 이뤄질 수 없고, 최 회장의 지시로 이뤄졌다는 게 실적 공시를 통해서도 밝혀졌다"며...
영풍, 최윤범 회장 등 배임 혐의 검찰 고발 2025-02-03 10:30:18
“경영판단의 원칙을 이유로 정당화될 수 없는 명백한 배임행위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풍 측은 공정거래법 위반에 대해 영풍의 고려아연 의결권을 제한시키고자 SMC가 영풍 주식을 취득, ‘영풍-고려아연-SMC-영풍’으로 이어지는 출자구조를 인위적으로 만들어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들은 “기업집단이 100%...
SMC 영풍 주식 취득 자금 놓고 MBK·고려아연 '공방'(종합) 2025-02-02 17:27:41
대규모 금액"이라며 "도저히 SMC가 스스로의 경영 판단에 의해 영풍 주식을 취득했다고는 보기 어려운 지점"이라고 지적했다. SMC는 대규모 투자가 필요할 경우 모회사로부터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 출자를 받아왔고, 2020년 고려아연으로부터 1억4천만달러(약 1천650억원)를 추가 출자받기도 했다고 MBK는 부연했다. MBK...
MBK "SMC, 고려아연 보증으로 영풍 주식 취득" 2025-02-02 13:29:14
SMC 대표는 최윤범 회장의 지시로 탈법적인 출자구조 생성을 위해 SMC 자금 상당 부분을 활용해 지난 1월 22일 고려아연 임시주총을 몇 시간 앞둔 상황에서 최씨 일가 및 영풍정밀로부터 575억원에 이르는 영풍 주식을 매수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MBK 연합은 또 "영풍 주식 취득 금액인 575억원은 2023년까지 직전...
MBK "SMC, 고려아연 지급보증 차입금으로 영풍 주식 취득" 2025-02-02 13:01:35
대규모 금액"이라며 "도저히 SMC가 스스로의 경영 판단에 의해 영풍 주식을 취득했다고는 보기 어려운 지점"이라고 지적했다. SMC는 대규모 투자가 필요할 경우 모회사로부터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 출자를 받아왔고, 2020년 고려아연으로부터 1억4천만달러(약 1천650억원)를 추가 출자받기도 했다고 MBK는 부연했다. MB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