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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시선] 태국 정국 혼란 때마다 되살아나는 '쿠데타 망령' 2025-07-05 07:07:03
태국 탐마삿대 교수는 AP통신에 "근본적 개혁 없이는 어떤 정부든 태국 민주주의 발전을 반복해서 방해해온 동일한 세력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국민이 선출한 대표가 권한을 행사하는 민주주의 기본 원칙이 지켜지는 방향으로 정치 개혁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쿠데타 망령'이 사라지기 어렵다는 지적도...
정치활동 금지 태국 野지도자 미국행…"나의 시간 기다리겠다" 2024-08-21 15:06:26
탐마삿대에서 금융을 전공하고 미국 하버드대에서 공공정책학석사, 매사추세츠공과대(MIT)에서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각각 받았다. 기업에서 일하다가 2019년 총선을 통해 정계에 입문했다. 그는 최근까지 각종 여론 조사에서 줄곧 차기 총리 지지도 1위를 달려온 인기 정치인이지만 평생 정치 무대에 복귀하지 못하게...
'대학생도 교복' 태국, 학교에 복장 선택권…"비용 부담 완화" 2024-05-18 13:33:40
논란이 이어졌다. 최고 명문으로 꼽히는 탐마삿대와 쭐랄롱꼰대에서도 교복 반대 운동이 벌어졌다. 복장 자율화 요구가 나오면서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와 학교가 교복 규정을 완화한 바는 있지만, 정부 차원의 조치는 전격적이다. 다만 당국이 학교에 선택권만 줬을 뿐 복장 자율화를 강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큰 변화...
태국 20대 활동가 옥중사망 후폭풍…'사법 이중잣대'에 비판여론 2024-05-16 14:42:49
교정병원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켜 탐마삿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숨졌다. 네티폰은 왕실모독죄 사건 2건을 포함해 재판 7건을 앞두고 있었다. 일각에서는 네티폰과 탁신 친나왓 전 총리 사례를 비교하며 차별적인 수감자 처우를 문제 삼기도 했다. 탁신 지지 세력인 '레드셔츠' 지도자였던 자투폰 프롬판은...
'군주제 개혁' 단식투쟁 태국 활동가 옥중 사망 2024-05-15 18:31:17
병원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켜 탐마삿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숨졌다고 발표했다. 이어 "네티폰이 빈혈 증세 등을 보였다"며 "정확한 사인은 부검으로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왕실모독죄 위반으로 기소된 네티폰은 지난 1월 26일 구금돼 재판을 앞두고 있었다. 수감 이튿날부터 그는 사법 개혁과 정치범 석방을...
박경은 한국외대 교수,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주최 '2023년 KOCW 우수 교수자' 선정 2023-12-08 09:21:34
탐마삿대학교 언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외대 태국어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특수외국어교육진흥사업의 일환으로 태국어 교육 표준화 사업을 이끌며 《태국어 표준 교재》 A0~B2 단계까지 책임 또는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했다. 그 밖에 《태국 다이어리, 여유와 미소를 적다》, 《태국어...
대학생도 교복 입는 태국…최고 명문대 등 복장 자율화 바람 2023-10-23 12:29:33
입는 태국…최고 명문대 등 복장 자율화 바람 탐마삿대 등 규정 바꿔 "수업 방해하는 무례한 복장 아니면 가능"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대학생도 교복을 입는 태국에서 학생들에게 의복 선택권을 주는 학교가 늘고 있다. 23일 현지 매체 네이션에 따르면 탐마삿대 랑싯캠퍼스 학생회는 교복 착용 의무를 폐지하는...
태국 총리 도전 가로막힌 피타 "포기 안 해…2차 투표 준비" 2023-07-14 12:41:12
탐마삿대 학생회가 상원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하는 등 반발 여론도 일고 있다. 전진당 지지자들은 전날 투표가 진행된 국회 주변에 모여 집회를 열었으며, 추가 시위도 예고했다.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태국 밧화 가치는 떨어지고 주식시장도 약세를 보이는 등 경제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피타 대표는 의원직이...
태국 교복 의무화에 변화 바람…방콕시 "최소 주 1회 사복 허용" 2023-06-29 14:03:28
대학으로 꼽히는 쭐랄롱꼰대와 탐마삿대 학생들이 교복 반대 운동을 벌이기도 했고, 학생들에게 선택권을 주는 학교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왕실모독죄 위반 혐의로 구금됐던 15세 여학생 타날롭 팔란차이가 사복을 입고 등교하다가 결국 퇴학 조치를 당한 일로 논란이 불거졌다. 50일간 구금 생활을 하다가 풀려난...
[인터뷰] 태국 총선 돌풍 40대 총리후보 "변화의 결정적 순간 왔다" 2023-06-06 18:00:02
대표는 태국 명문 탐마삿대에서 금융을 전공하고 미국 유학을 떠나 하버드대에서 공공정책학석사, 매사추세츠공과대(MIT)에서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각각 받았다. 기업가로 일하다가 2019년 총선에서 전진당의 전신인 퓨처포워드당(FFP) 소속으로 당선되면서 정치에 뛰어든 그가 총리로 선출되면 1945년 40세에 총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