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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 시화산단에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개발 2025-08-13 09:38:37
2023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구조고도화계획을 승인받았다. 이에 따라 향후 리츠와 펀드 등 간접투자기구가 이 데이터센터를 취득하거나 자유롭게 임대할 수 있게 됐다. 데이터센터 개발 대상지는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일원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위치한 약 1만448㎡ 규모의 부지다. 이곳은 전력 인프라 접근성 및...
'5G 알뜰폰' 늘어나던 참인데…단통법 폐지에 "성장세 꺾이나" 2025-07-24 06:26:49
알뜰폰 5G 회선은 매월 1만명 이상씩 증가하고 있다. 5월 기준 총 알뜰폰 가입자 수는 999만6969명으로 10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뒀다. 알뜰폰 1만원대 5G 20GB 요금제가 출시될 수 있었던 건 정부의 지원이 결정적이었다. 도매대가가 52% 할인되면서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KMVNO)는 올해 1만원대 5G 20GB 요금제 20여개를...
[단독] 전력 규제에 발목…LG유플 데이터센터 10개월째 '반쪽 가동' 2025-07-04 17:48:02
통상자원부 계통평가 분과위원회는 지난달 20일에도 ‘평촌2센터 45㎿ 추가 전력 공급’ 안건을 심의했지만 ‘미통과’ 결정을 내렸다. IDC를 준공한 뒤 단계적으로 전기 공급 계약을 늘려나가려 했던 기업들은 분산법 시행 이후 날벼락을 맞았다. 분산법은 10㎿ 이상 신규 사업자뿐만 아니라 추가로 사용하려는 사업자도...
영남지역 산불에 통신시설 피해도 '역대급'…기지국 복구율 83%(종합) 2025-03-28 14:30:45
이 중 복구된 회선은 1만8천836건으로 복구율은 94.1%다. 유료 방송은 LG헬로비전, KT HCN, 서경방송에서 1만9천249건 장애가 있었고 92.7%가 복구됐다. 산불 지역에서 데이터센터와 플랫폼 서비스 이용 장애 등 디지털 서비스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통신 시설 피해 현황을 24시간, 4시간...
LG유플러스 지난해 영업익 8,631억원…"일회성 비용" 2025-02-06 17:12:39
및 통상 임금 범위 확대 판결에 따른 일회성 인건비가 반영된 영향이다. 연간 기준 CAPEX(설비투자)는 20㎒ 추가 주파수 할당에 따른 기지국 구축이 마무리되면서 전년 대비 23.6% 줄어든 1조 9,208억원을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연간 기준 '모바일' 매출이 전년비 1.8% 증가한 6조4,275억원을 기록했다. AI...
LGU+ 작년 영업이익 전년 대비 13.5%↓…"익시오 유료화할 것"(종합2보) 2025-02-06 16:25:37
회선 증가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지만, 신규 통합 전산 시스템 구축으로 인한 무형 자산 상각 비용과 통상 임금 범위 확대 판결에 따른 4분기 일회성 인건비 반영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모바일 매출은 익시오, AI 챗봇을 비롯한 AI 서비스에 힘입어 작년보다 1.8% 증가한 6조4천275억원을 달성했다....
"가입자 13%나 늘었는데"…LG유플러스, 연간 영업익 '뚝' [종합] 2025-02-06 11:41:10
고가치 가입 회선 증가가 매출을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신규 통합 전산 시스템 구축으로 인한 무형 자산 상각 비용과 통상임금 범위 확대 판결에 따른 4분기 일회성 인건비 등 반영으로 전년보다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연간 모바일 매출은 익시오와 AI 챗봇 등 AI 서비스에 힘입어 전년보다 1.8% 증가한...
LG유플러스 작년 영업이익 8천631억원…전년 대비 13.5%↓(종합) 2025-02-06 10:51:25
회선 증가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지만, 신규 통합 전산 시스템 구축으로 인한 무형 자산 상각 비용과 통상 임금 범위 확대 판결에 따른 4분기 일회성 인건비 반영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모바일 매출은 익시오, AI 챗봇을 비롯한 AI 서비스에 힘입어 작년보다 1.8% 증가한 6조4천275억원을 달성했다....
청소년 동원한 스팸알바…통신사 긴장 2024-07-14 18:11:18
주된 업무다. 통상 한 명당 하루 약 500건씩 문자가 할당된다. 미성년자를 동원한 불법 스팸 발송 사례가 늘자 통신사들의 적극적인 개입을 주문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업계 관계자는 “통신사가 매출 감소를 우려해 의도적으로 관리를 소홀히 한다는 주장까지 나온다”고 토로했다. 통신사들은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미성년자도 가능. 문자만 보내면 알바비 준다는데"…골머리 [정지은의 산업노트] 2024-07-14 15:29:30
업무다. 통상 한 명당 하루 약 500건씩의 문자가 할당된다. 미성년자를 동원한 불법 스팸이 발송 사례가 늘면서 통신사들의 적극적인 개입을 주문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업계 관계자는 “통신사가 의도적으로 관리를 소홀히 한다는 주장까지 나온다”고 토로했다. 통신사들은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스미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