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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층 간다고?' KT&G 담은 개미들 신났다…벌써부터 들썩 [선한결의 이기업 왜이래] 2025-09-29 06:59:35
알트리아그룹과 손잡고 스웨덴 니코틴 파우치 제조사인 ASF 지분 100%를 2624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KT&G의 지분율은 51%다. KT&G의 실적엔 ASF가 지분법손익으로 반영된다. KT&G의 대형 인수합병은 2011년 1400억원에 인도네시아 담배회사 트리삭티(TSPM)를 인수한 이후 14년 만이다. 세계적으로 연초 담배 수요가...
KT&G '잇몸에 붙이는 담배'로 해외 공략 2025-09-23 17:14:54
알트리아는 KT&G와 함께 유럽 등 신시장 개척에 나선다. KT&G와 알트리아는 또 공동으로 스웨덴 니코틴 파우치 제조사인 ASF 지분 100%를 2624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KT&G의 지분율은 51%다. KT&G의 대형 인수합병은 2011년 1400억원에 인도네시아 담배회사 트리삭티(TSPM)를 인수한 이후 14년 만이다. 니코틴 파우치는...
메타비티의 컴퓨터 활용 자격증, 인도네시아에서 국가 인증 받아 2023-06-12 17:25:37
메타비티는 인도네시아의 트리삭티, 알아즈하르, 바크리, 비나완 등 주요 사립대학교들에 국가인증 컴퓨터 교육 콘텐츠 제공도 추진중이다. 회사는 이번 인도네시아 국가공인 자격증 인증으로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 비즈니스 공략에 더욱 속도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메타비티, 인도네시아 사립대학교와 연이은 MOU 체결 2023-02-14 15:08:59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트리삭티 대학(Universitas Trisakti), 바크리 대학(Universitas Bakrie)과 국가인증 컴퓨터 교육 콘텐츠 개발 및 교양 필수 채택을 위한 MOU를 연이어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타비티의 교육형 메타버스 플랫폼은 직업교육과 필수 직무교육 콘텐츠를 바탕으로 메타버스, 블록체인, AI가 결합된...
조코위, 인도네시아 장관 6명 교체…프라보워 국방 장관은 유임 2020-12-22 18:46:52
장관 후임에는 삭티 와휴 트렝고노 국방 차관을, 사회부 장관에는 인도네시아 제2의 도시인 수라바야 시장 트리 리스마하리니를 임명했다. 이밖에 종교 장관에는 야쿳 콜릴 코우마스를, 관광창조경제부 장관에는 산디아가 살라후딘 우노, 무역부 장관에는 무하맛 룻피 현 미국 대사를 선택했다. 개각설과 관련해 누구보다...
[잘란 잘란] 인도네시아에선 '치과 냄새' 정향 담배가 대세 2020-10-15 06:06:01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KT&G는 2011년 인도네시아 담배공장 트리삭티(Trisakti)를 인수하면서 진출해 현재 시장점유율 6위를 차지한다. 인도네시아 담배 시장은 삼뽀르나(필립모리스) 30%, 구당가람 30%, 자룸 20% 등 1∼3위 기업이 점유율 80%를 꽉 잡고 있다. 이에 KT&G는 기술력을 앞세워 초슬림 타입 정향 담배...
"KT&G 분식회계 고의성 없었다" 2020-07-15 21:29:56
이어진다. KT&G는 2011년 인수한 트리삭티에 대한 실질적인 지배력이 여전히 구주주에 있었음에도 이 회사를 연결 대상 종속기업으로 재무제표에 포함시켰다. 이후 구주주 잔여 지분을 인수해 지배력을 확보한 뒤에도 일부 사업 결합 회계처리를 누락했다. 이 밖에 중동 담배업체인 알로코자이와의 계약 관련 충당부채를...
금융당국, KT&G 분식회계 '고의성 없다' 결론[종합] 2020-07-15 19:37:15
따라 2017년 11월 감리에 착수했다. 당시 정치권에서는 트리삭티가 2012년 91억원의 순손실을 내는 등 수년간 적자를 지속했음에도 KT&G가 수천억원의 투자금을 투입하자 부실 실사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됐다. 금감원은 감리 결과 KT&G가 트리삭티에 '실질적인 지배력'이 없는데도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한 것은 고...
증선위, KT&G 분식회계 '고의성 없다' 최종 결론…검찰고발 피해 2020-07-15 19:19:19
금감원은 정치권에서 KT&G의 인도네시아 담배회사 트리삭티 인수와 관련한 의혹이 잇따라 제기됨에 따라 2017년 11월 감리에 착수했다. 당시 정치권에서는 트리삭티가 2012년 91억원의 순손실을 내는 등 수년간 적자를 지속했음에도 KT&G가 수천억원의 투자금을 투입하자 부실 실사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됐다. 금감원은 감리...
"KT&G 회계 위반, 고의 분식 아니다" 2020-05-29 17:14:19
정례회의에서 KT&G가 인도네시아 계열사인 트리삭티의 주요 재무상황을 연결재무제표에 반영하는 등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것을 두고 고의성이 없는 결정이었다고 최종 결론 내렸다. 제재 수위도 중과실 또는 과실 수준이 적합하다는 쪽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KT&G는 2011년 인수한 트리삭티에 대한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