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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룸서 수천만원, 연봉은 두 곳서 수억…강호동 농협 회장 ‘특혜’ 논란 확산 2026-01-08 17:33:17
포함할 경우 연간 8억원 수준에 이른다. 이는 이미 2024년 국정감사에서도 문제로 지적된 바 있다. 농식품부는 농협중앙회장이 관행처럼 농민신문사 회장을 겸임하면서 양쪽에서 거액의 연봉과 퇴직금(또는 퇴직공로금)을 받는 것이 적정한지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번 특별감사 과정에서 강 회장과...
강호동 농협회장, 스위트룸서 수천만원…농민신문 별도연봉 3억(종합) 2026-01-08 15:56:02
퇴직금(또는 퇴직공로금)을 받는 것이 적정한지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강 회장은 지난해 농협중앙회에서 기본 실비와 수당 명목으로 3억9천만원을 받았으며 농민신문사에서는 연간 3억원이 넘는 연봉을 수령한다. 외부감사위원으로 특별감사에 참여한 하승수 변호사는 "임원의 보수가 하는 업무에...
강호동 농협회장, 5성급스위트룸서 수천만원…연간 수억원 꿀꺽 2026-01-08 14:00:00
금(또는 퇴직공로금)을 받는 것이 적정한지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강 회장은 지난해 농협중앙회에서 기본 실비와 수당 명목으로 3억9천만원을 받았으며 농민신문사에서는 연간 3억원이 넘는 연봉을 수령한다. 외부감사위원으로 특별감사에 참여한 하승수 변호사는 "임원의 보수가 하는 업무에 비해...
새마을금고 부실합병 '깜깜이'…건물 게시판에만 공고하기도 2025-10-09 12:47:08
합병으로 퇴임하는 임원에게 지급되는 '특별퇴임공로금'과 '특별퇴임기념품'에 관한 조항은 상세히 마련돼 있었다. 허영 의원은 "새마을금고가 건전성 부실과 내부통제 문제를 가리기 급급해 정작 고객에 대한 배려는 미흡하다"며 "합병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회원·고객 모두에게 충분한 정보가 제공될...
효성 조현준 상반기 보수 35억원…김규영 전 부회장은 50억원 2025-08-14 17:41:18
올해 상반기 보수로 29억원을 받았다. 효성티앤씨[298020]에서는 올해 2분기 5억6천300만원을 수령했다. 지난 3월 대표직에서 물러난 김규영 전 효성 부회장은 퇴직금과 특별 공로금 등을 포함해 50억6천200만원을 받았다. 조 회장의 동생인 조현상 부회장은 HS효성에서 상반기 보수로 24억5천만원을 수령했다. jakmj@yna.co.kr...
자세히 보아야 사유한다…오래보아야 젖어든다, 이곳이 그렇다 2025-07-17 16:47:26
이달 공로연수에 들어간 이현주 국립중앙박물관 홍보전문경력관(59·사진)은 국립중앙박물관을 가장 속속들이 잘 아는 사람이다. 1990년 국립중앙박물관에 입사한 그는 지난달까지 35년간 근무했다. 홍보 업무를 전담하며 박물관 역사상 최장기간 재직 기록을 새로 썼다. 12명의 관장, 숱한 전시와 유물이 그의 곁을 거쳐...
금광회사 지분 국가로…러, 민간기업 국유화 가속 2025-07-12 13:15:55
자금 대부분을 러시아에 제재를 가하는 비우호국으로 유출한 것으로 보고 있다. 억만장자인 스트루코프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지지하는 통합러시아당 소속으로 첼랴빈스크 주의회 부의장을 지내고 2021년에는 푸틴 대통령에게 공로 훈장도 받았다. 하지만 러시아의 민간기업 국유화 흐름을 피하지 못했다....
러, 대형 금광회사 지분 국가에 넘겨…기업 국유화 가속 2025-07-11 23:25:31
금 대부분을 러시아에 제재를 가하는 비우호국으로 유출한 것으로 보고 있다. 억만장자인 스트루코프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지지하는 통합러시아당 소속으로 첼랴빈스크 주의회 부의장을 지내고 2021년에는 푸틴 대통령에게 공로 훈장도 받았지만 러시아의 민간기업 국유화 흐름을 피하지 못했다. 외신들은...
'직원보다 106배'…연봉 격차 가장 컸던 대기업 CEO '누구' 2025-03-26 08:55:00
부회장이 151억9000만 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조 부회장은 효성에서 특별공로금 85억 원을 수령했으며, 171억 9200만 원에 달하는 퇴직소득은 이번 집계에서 제외됐다. 그 외에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139억 8100만 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115억 1800만 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113억 6300만 원), 조원태...
CEO 연봉은 직원 15배...격차 가장 큰 대기업은? 2025-03-26 06:20:03
지난해 효성과 HS효성에서 총 151억9천만원을 받아 3위에 올랐다. 여기에는 효성에서 받은 퇴직 소득(171억9천200만원)은 빠졌다. 조 부회장은 보수와 상여만으로는 70억원을 밑돌았지만 효성에서 특별공로금 85억원을 수령해 순위가 올랐다. 그룹사 기준으로는 개인 보수 30위권 내 LS그룹이 5명으로 가장 많았다. CJ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