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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9년 연속 1위 2026-02-11 10:48:25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8종 12개) 생산,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을 알리고 환아와 가족들을 응원하는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고독사 방지를 위한 '우유안부 캠페인', 그리고 사단법인 어르신의안부를묻는우유배달에 '소화가 잘되는 우유' 제품의 연간 영업이익의 10%...
남양유업, '세계 뇌전증의 날' 환우에게 '임직원 나눔 장학금' 전달 2026-02-11 08:02:23
2024년 1월 한앤컴퍼니 체제 전환 이후 준법·윤리 경영을 바탕으로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주력하고 있다. 맛있는우유GT, 아이엠마더, 불가리스 등 주력 제품으로 시장 내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뇌전증 및 희귀질환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생산·보급 등 사회적 책임 활동도 지속한다. 오세성 한경닷컴...
사회공헌 강화한 남양유업…지난해 84만개 제품 후원 2026-02-10 09:49:26
체계를 강화해 왔다. 소아 뇌전증 환아를 위한 특수영양식 무상 지원과 환아 가족의 심리적 부담 완화를 위한 '소아뇌전증 환하 가족 희망 캠프'를 운영했다. 월드비전과 협력해 가족돌봄청년 통합지원사업 '필 케어(Fill care)'를 추진했다. 백미당 바리스타 체험과 취업 연계, 남양유업 입사 가점 부여...
“코로나 백신 그늘 벗어나나”…모더나, 새해 35% 랠리 [핫픽!해외주식] 2026-01-21 09:56:21
아미노산 대사이상 질환으로, 환자 영유아는 특수 분유를 먹어야 한다. 회사는 실적 가이던스도 낙관적으로 전망하면서 대대적 '체질 개선' 계획도 예고한 상태다. 모더나는 콘퍼런스에서 2025년 매출 전망치를 기존보다 1억 달러 상향한 약 19억 달러로 제시했다. 또 "지난해 기준 운영 비용을 기존 계획보다 2억...
남양유업, '준법지원실천담당자' 34명 임명…준법 실행력 강화 2026-01-19 07:39:34
문화를 기반으로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유업은 2024년 1월 한앤컴퍼니 체제 전환 이후 준법·윤리 경영을 바탕으로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주력해왔다. 뇌전증 및 희귀질환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생산·보급 등 사회적 책임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오세성 한경닷컴...
"2월까지 판다더니"…'착한 소비' 주목받은 파우치, 순식간에 '완판' 2026-01-14 14:17:57
음식을 자유롭게 섭취할 수 없기에 평생 특수분유를 먹어야 한다. 국내 유일하게 선천성대사이상 특수분유를 생산해 온 매일유업은 하트밀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을 평생 엄격한 식이 관리를 해야 하는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들을 위한 식품과 제품들로 구성된 '하트밀 박스' 제작 지원에 사용하며 이들을 응원하고...
CJ제일제당·매일유업, 페닐케톤뇨증 환우 캠프 후원 2025-07-11 10:33:54
10배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 매일유업[267980]도 이번 PKU 가족성장캠프를 후원했다. 매일유업은 첫 행사부터 올해 23회차까지 매년 제품 등을 지원해왔다. 매일유업은 지난 1999년부터 26년째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8종 12개를 제조·공급하고 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남양유업, 뇌전증협회와 MOU…"제품 지원대상 두배로 확대" 2025-05-14 08:16:22
특수분유 '케토니아' 지원 대상을 10명에서 22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남양유업은 지난 2010년부터 취약계층 환아에게 케토니아를 무상으로 지원해왔다. 남양유업은 '의료기관 케토니아 긴급 지원' 활동을 올해 공식화하며 병원과 의원으로 제품 공급망을 넓혀갈 계획이다.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
설탕 대체 스테비아·소화 잘 되는 산양유…프렌치카페, '건강한 단맛' 라인업 확대 2025-04-08 16:03:17
맛있는우유GT(우유), 아이엠마더(분유), 불가리스(발효유), 초코에몽(가공유), 17차(음료), 테이크핏(단백질) 등 주력 제품을 통해 시장 내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뇌전증 및 선천성 대사질환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생산·보급 등 사회적 책임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남양유업, 사명변경 없이 CI 교체…슬로건은 '건강한 시작' 2025-03-10 10:37:13
2002년 희귀질환 환아를 위해 개발한 특수분유 ‘케토니아’의 후원 사업을 올해 더욱 확대하고 있다. 한국뇌전증협회와 협력해 기존 가정 중심에서 의료 기관까지 지원 대상을 넓혀 보다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운영 중이다. 또한 보건복지부와 협약을 통해 가족돌봄청년 후원 대상을 확대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