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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수장 "갈림길 서 있는 유럽, 자체 힘 키워야" 2026-01-21 18:06:28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위협 속에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21일(현지시간) 급변하는 정세 속에 스스로를 방어하려면 독립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은 이날 유럽의회 본회의에 참석해...
교통패스·야외도서관 흥행 뒤엔 '디자인 서울' 2026-01-20 17:23:30
하나의 아이콘으로 묶었다. 런던과 파리처럼 도시를 상징하는 대중교통 시각 통합 브랜드를 처음 도입한 것이다. ‘GO 서울’과 기후동행카드의 ‘무한’ 심벌을 결합한 디자인은 이동의 연속성과 역동성을 잘 드러낸다는 설명이다. 정류장·역사·자전거 대여소 등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디자인정책이 바꾼 서울...
[기고] 인도가 AI를 받아들이는 방식 2026-01-15 17:22:40
파리에서 열린 AI 정상회의를 잇는 자리로, 우리의 미래를 규정할 기술을 이해하고 정의하게 된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을 포함해 100여 개국의 정부, 전문가, 시민단체 관계자가 참여한다. 뉴델리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의 가장 큰 특징은 AI 담론의 초점이 ‘행동’에서 ‘영향력’으로 바뀌었다는 점이다. 표현만 달라진...
프랑스, '인터넷 차단' 이란에 위성통신 단말기 지원 검토 2026-01-15 00:29:57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이란 정부가 반정부 시위에 맞서 인터넷 통신을 차단한 데 맞서 프랑스가 이란 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유텔셋(Eutelsat) 위성 단말기를 현지에 보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장 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은 14일(현지시간) 하원에서 프랑스가 유텔셋 장비를 이란에 보낼 것인지 묻는 의원...
[율곡로] 이란과 베네수엘라, 닮은꼴 '형제국' 2026-01-13 11:00:08
혁명 이전엔 수도 카라카스가 '남미의 파리'로 불릴 만큼 풍요와 세련미로 상징되던 부국이었다. 혁명 전 베네수엘라 주요 도시는 미국 남부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겼다고 한다. 미국산 고급차들이 도로를 메웠고 도심엔 고층빌딩이 앞다퉈 들어서 미국 음식점 체인과 영화관, 클럽이 입주했다. 여성들은 최신 유행...
이란 반정부시위, 美·유럽 확산…LA선 트럭 돌진 돌발상황도(종합) 2026-01-12 15:39:42
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프랑스 파리에서도 2천명 이상의 시위대가 모여 팔레비 왕조 시절 국기를 흔들며 "테러리스트 이슬람 공화국은 물러가라"라는 구호를 외쳤다. 경찰은 시위대의 이란 대사관 접근을 차단했으나, 이들 중 일부는 대사관을 향해 "이슬람 율법주의자들의 대사관, 테러 공장"이라고 소리치기도 했다....
이란 반정부시위, 美·유럽 확산…LA선 트럭 돌진 돌발상황도 2026-01-12 11:18:08
확산…LA선 트럭 돌진 돌발상황도 런던·파리 등 수천명 집결…이란 국기 끌어 내리고 경찰과 대치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이란 이슬람 정권에 반대하는 반정부 시위가 이란을 넘어 미국과 유럽까지 번져나가고 있다. 수백∼수천 명에 달하는 시위대는 각국 이란 대사관 인근에서 집회를 열거나 행진을 이어갔고,...
뉴욕부터 LA까지…SPC, 미 공략 나섰다 2026-01-10 09:30:00
확대하고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연말 시즌 미국 뉴욕의 대표적인 연말 행사인 ‘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 2년 연속 참여해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를 선보였다. ‘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은 1959년부터 이어져 온 행사로, 미국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벨라루스 노벨평화상 수상자 "루카셴코 압박 지속해야" 2026-01-08 23:26:05
러시아 시민단체 메모리알, 우크라이나 시민단체 시민자유센터(CCL)와 함께 노벨평화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 비알리아츠키는 당시 수감중이어서 오슬로 시상식에는 그의 아내가 대리 참석했다. 지난달 석방 후 리투아니아에 도착한 비알리아츠키는 아내가 살고 있는 오슬로를 방문한 김에 노벨위원회 위원들을 처음으...
폭설·한파에 6명 사망…항공·철도 마비 '대혼란' 2026-01-07 12:19:06
드문 파리에서도 눈길에 미끄러진 택시가 연석을 들이받고 마른강으로 추락해 운전자를 포함한 2명이 숨졌다. 필리프 타바로 프랑스 교통부 장관은 "밤새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샤를 드골 공항과 오를리 공항의 항공편이 다음 날 오전 각각 40%, 25% 이상 결항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시민들에게도 재택근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