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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짜리 과자 사려고 '오픈런'…난리 나더니 '9만원에 팝니다' [트렌드+] 2026-01-07 07:30:01
게 매력적이다. 굿즈 구매 목적으로 방문한 팬들이 매장 내 식음료나 쇼핑 등 추가 소비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매출뿐 아니라 고객 경험 전반을 확장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서다. 이 같은 흐름이 확산하면서 업계 전반에서도 버추얼 IP를 활용한 사례가 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지난달부터 버추얼 밴드 아...
성심당 진열대 텅텅 비었는데…임영웅 콘서트장에 다 있었다? 2026-01-04 19:26:51
공연장 곳곳에는 임영웅 특유의 팬 맞춤형 공간도 마련됐다. 팬들이 마음을 적어 엽서로 보낼 수 있는 '아임 히어로 우체국', 지역별로 다른 도장을 찍을 수 있는 기념 스탬프존, 관객들의 모습을 기록하는 '아임 히어로 영원 사진사', 포토존 등이 운영되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무대 역시 풍성했다....
임재범 "나 자신과 수없이 싸웠다"…은퇴 발표 2026-01-04 18:56:09
따뜻하게 간직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1986년 서울고등학교 동창인 신대철이 이끌던 헤비메탈 밴드 시나위로 활동을 시작한 임재범은 지난해 데뷔 40주년을 맞았다. 솔로로 남긴 히트곡은 '이 밤이 지나면', '고해', '너를 위해', '비상', '위로', '사랑보다 깊은 상처'...
잔나비와 함께 합창하자…2026년에 맞설 용기가 생겼다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5-12-30 11:37:29
최정훈의 섬세한 보컬, 장대한 밴드 연주에 맞춰 같이 가사를 읊조리다 보니 금세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가을밤에 든 생각'은 징글벨 멜로디를 넣은 편곡으로 특별한 재미를 안기기도 했다. 잔나비는 올해 정규 4집을 발매했고, 인디 밴드 최초로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 입성하는 등...
음악의 최종 완성도는 목소리…꼭 라이브로 들어야 할 권진아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5-12-30 09:00:02
'라스트 크리스마스' 등 캐럴이 밴드 마스터 홍소진(건반)을 필두로 베이스 최인성·드럼 장원영으로 구성된 밴드의 흥겹고 유려한 연주와 만나 연말 분위기를 제대로 냈다. 권진아는 무대를 거닐며 재지한 느낌으로 캐럴 메들리를 선사했다. 공연의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권진아가 참가자로 출연했던 'K팝...
성시경, 데뷔 25주년 아로새긴 연말 콘서트…완벽했던 4일 2025-12-29 13:56:44
특히 올해는 데뷔 25주년을 맞은 특별한 해인 데다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심 끝에 개최한 콘서트였던 만큼 무대마다 더 깊고 진한 전율과 여운을 전달했다. 화이트 수트 셋업으로 등장한 성시경은 '처음처럼'을 부르며 오프닝을 화려하게 연 뒤 "열심히 준비한 공연인데 이렇게 많은 분들을 직접 뵙게 돼 ...
"24시간 안에 싹 다 바꿨다"…홍콩 '마마 어워즈' 비하인드 [김수영의 크레딧&] 2025-12-25 12:20:39
우리만의 무대를 완성한다"고 설명했다. 하우스 라이브 밴드는 현장감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마치 콘서트에 온 듯한 느낌을 주며 공연 자체의 퀄리티를 높였다. '시상식은 무조건 MR 공연'이라는 편견을 제대로 깨줬다. 마 PD는 "관객 만족도 중심에서 생각하려고 했다. 좋은 기억을 가져가길 바랐다. 하...
작곡·연주·싱어송라이터…장르 초월 '음악계 N잡러' 덩크 [김수영의 크레딧&] 2025-12-22 08:00:01
뒤로도 꾸준히 자작곡을 선보였으나, 코로나 팬데믹 해제와 동시에 밴드 활동 비중이 급격히 늘어 노래하는 그를 만나기 어려웠다. 하지만 "싱어송라이터 덩크도 놓지 않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대 중반쯤에 다음 스텝으로 더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노래를 만들어서 들려주는 걸 좋아하니...
"BTS 형편없어"…데뷔 전 '나락' 행 예약한 보이그룹 2025-12-17 08:55:35
원 디렉션을 성공적으로 배출했지만, 이후 선보인 보이그룹 프로젝트들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또 '디셈버 텐'을 둘러싸고 그룹명과 관련한 논란도 불거졌다. 스코틀랜드 출신 록 밴드 '디셈버 텐스(December Tenth)'가 유사한 이름 사용을 문제 삼으며 사이먼 코웰 측에 공개적으로...
잔나비 "올 한해 음악에 헌신…덕분에 11년 버텼으니까요" [김수영의 크레딧&] 2025-12-17 06:19:01
밴드 최초로 국내 대형 공연장 중 하나인 KSPO돔에 입성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서현역에서 버스킹하던 소박했던 첫 걸음은 11년의 세월을 지나 1만명이 넘는 관객들과 함께 인디 역사에 커다란 하나의 발자국을 남겼다. 공연 당시 초창기 버스킹 콘셉트로 데뷔곡을 불러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콘서트는 "자아를 바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