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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일·육아 다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소득격차 불러" 2025-08-18 17:33:02
이날 퍼트리샤 코르테스 보스턴대 교수, 황지수 서울대 교수 등과 함께 가족 정책 및 노동시장 성별 격차를 주제로 대담했다. 그는 “남녀 임금 격차의 핵심 원인은 부모가 된 이후 여성의 소득이 크게 하락하는 ‘자녀 페널티(벌칙)’”라고 분석했다. 육아와 돌봄이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소득 수준을 낮추는 요인이라는...
앱 하나 깔았을 뿐인데...자살 시도 58% 감소 2025-08-09 09:28:23
퍼트리샤 사이먼 교수는 "자살 시도와 병원 퇴원 후 몇주~몇달은 자살 관련 사망률이 가장 높은 시기"라며 이 취약한 시기에 사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치료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자살 고위험군 339명(평균 연령 27.9세, 여성 비율 66%)에게 자살 예방에 특화된 인지행동치료(CBT) 기반의 자살...
[이지 사이언스] "자살 예방 치료앱, 고위험군 자살 시도 58% 감소 효과" 2025-08-09 08:00:08
퍼트리샤 사이먼 교수는 "자살 시도와 병원 퇴원 후 몇주~몇달은 자살 관련 사망률이 가장 높은 시기"라며 이 취약한 시기에 사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치료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자살 고위험군 339명(평균 연령 27.9세, 여성 비율 66%)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에 특화된 인지행동치료(CBT) 기반의...
[이 아침의 사진가] 숨기고 싶은 곳에 앵글…'괴짜 찍는 사진작가' 2025-06-05 18:13:07
이어가기도 했다. 퍼트리샤 보스워스가 쓴 전기에 따르면 아버스는 특히 지적 장애인을 찍는 데 몰두했는데, 그들이 사진을 찍혀도 개의치 않고 자신의 행동에 몰입하는 점에 매료됐다고 한다. 대중이 외면하거나 숨기고 싶어 하는 것에 앵글을 들이댄 그의 작품은 인간 존재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지며 오늘날까지 살아...
美연방법원 "베네수엘라 추방자, 나치보다 못한 대우" 2025-03-25 10:55:58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워싱턴DC 연방항소법원의 퍼트리샤 밀렛 판사는 이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적성국 국민법'에 따라 베네수엘라 출신 불법 체류자들을 추방하는 과정을 언급한 뒤 "나치들이 더 나은 대우를 받았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 출신 불법 체류자 200여명을 범죄조직 '트렌...
[이 아침의 소설가] '리플리 증후군' 만든 심리 스릴러의 거장 2024-12-19 18:05:20
퍼트리샤 하이스미스는 미국 소설가다. 현대 심리 스릴러의 토대를 쌓은 인물로 꼽힌다. ‘불안의 시인’이라고도 불린다. 대표작은 1955년 발표한 장편소설 다. 가짜 신분을 꾸며내고 살인까지 저지르는 사이코패스 톰 리플리가 주인공이다. 이 소설은 영화 ‘태양은 가득히’(1961년)와 ‘리플리’(1999년)에 이어 올해...
사랑은 흰 눈 위에 검은 발자국만 남기고-영화 캐롤과 사울 레이터의 시선 2024-12-10 16:09:19
두 주연배우의 호연으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되었다. 퍼트리샤 하이스미스(Patricia Highsmith)의 원작 를 원작으로 한 은 뛰어난 영상미를 자랑하는데 흰 눈이 덮인 크리스마스 시즌의 맨해튼을 그려내 아련함을 더해주었다. 그리고 영화 의 이러한 장면들은 사울 레이터(Saul Leiter)를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게...
"코로나19 감염 후 3년 심장마비·뇌졸중 위험 커질수도" 2024-10-10 15:50:03
로체스터의 메이요 클리닉 심장전문의 퍼트리샤 베스트 박사도 놀라운 발견이라면서 이런 현상은 코로나19에만 국한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베스트 박사는 감염이 심장마비 위험을 높이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일반적으로는 감염 후에는 위험이 비교적 빨리 사라진다고 설명했다. 한편 헤이즌 박사는 코로나...
베트남, 반정부 언론인 징역 7년형…시민사회 단속 강화 2024-09-11 14:34:03
휴먼라이츠워치(HRW)의 아시아 담당 부국장 퍼트리샤 고스먼은 "빈은 베트남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해 지치지 않고 운동을 벌여 왔다"면서 "그가 정치적 반대 입장을 평화적으로 표현한 것은 범죄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빈은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부패, 토지 관련 권리, 환경 문제, 베트남과 미국·중국과의 관계...
[사이테크+] "코로나19 봉쇄, 청소년 뇌에 비정상적 조기 성숙 초래" 2024-09-10 09:12:50
미국 워싱턴대 학습·뇌과학 연구소(I-LABS) 퍼트리샤 쿨 교수팀은 10일 과학 저널 미국립과학원회보(PNAS)에서 대뇌피질 두께 감소로 측정한 청소년 뇌 성숙도가 팬데믹 기간 봉쇄로 여성은 4.2년, 남성은 1.2년 더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쿨 교수는 대뇌피질이 다시 두꺼워질 가능성은 작지만, 정상적인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