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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매킬로이, 시즌 두번째 PGA투어 출전서 우승 정조준 "그린 너무 어려워"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22 11:58:33
됐으나 퍼팅에서 무척 좌절스러웠다. 그린이 정말 어려웠다"고 말했다. 핀 위치가 까다로울 뿐 아니라 그린이 빠른 까닭에 세게 칠 수도 없고 약하게 칠 경우 공이 브레이크를 빨리 타서 더 라인을 읽기가 어려웠기에 퍼트를 방어적으로 해야 했다는 설명이다. 이날 매킬로이는 10번홀에서 유일하게 보기를 기록했다. 이날...
던롭스포츠코리아, 스릭슨 '큐스타 투어' 시리즈 출시 [골프브리핑] 2026-02-10 19:50:52
강화한 모델로, 플레이 중 볼의 움직임과 퍼팅 라인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큐스타 투어 시리즈는 던롭 프라이빗 센터 청담,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한 전국 300여 개 스릭슨 특약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릭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한 번 더!" 외쳐도 스코어는 첫 공…박현경 프로의 멀리건 사용법 2026-01-15 08:55:47
시간을 썼다. 같은 위치에서 두세 차례 퍼팅을 해보거나, 공을 옮겨 다양한 경사와 라인을 점검했다. 짧은 거리에서는 스트로크 템포를 바꿔 보고, 중거리 퍼팅에서는 브레이크의 양을 가늠했다. 이날은 연습에 초점을 맞춘 날이라 스코어를 따로 적진 않았지만, 자신의 타수를 셀 때는 원구만을 기준으로 삼았다. 박현경은...
퍼팅할 때도 인투인 궤도로…너무 직선으로 치려고 하지 마세요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2026-01-01 16:18:12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해야 해요. 저는 퍼팅에서는 오히려 단단하게 잡는 걸 추천합니다. A4용지를 그립에 감싼 뒤 연습해보세요. 압력이 낮을 땐 종이가 안에서 놀고, 손바닥으로 눌러 단단히 잡으면 종이가 구겨진 채 고정되죠. 그 ‘고정’이 방향성과 거리감의 기본입니다. 스트로크할 때는 손목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게...
퍼터 명장 스카티카메론도 가세…'제로토크' 경쟁 불붙었다 2025-12-01 17:56:10
들고 나선 루카스 글로버(미국)는 짧은 거리 퍼팅에서 겪었던 극심한 입스를 딛고 2년여 만에 우승을 거뒀다. 글로버가 이어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까지 2주 연속 챔피언에 오르자 그가 사용한 ‘랩(L.A.B) 골프’ 퍼터의 핵심 기능인 ‘제로토크’는 골프계의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떠올랐다. 그러자 메이저 브랜...
퍼트 여왕의 조언…"다운스트로크 때 속도 줄이지 마세요" 2025-10-20 17:39:32
대부분의 프로선수가 골프공에 정렬 라인을 그리고 퍼팅 전 목표 지점을 정확하게 겨냥하도록 놓는다. 골프공에 있는 라인과 퍼터 헤드가 향하는 방향을 맞춰 정확하게 타격하기 위해서다. 이율린은 라인은 그리되 퍼트 때 공을 새롭게 정렬하지 않는다. 발걸음 수 등으로 거리를 측정하지도 않는다. “제 눈으로 라인을...
'한경퀸' 오른 이율린 "긴장만 하다 끝낼 순 없었죠"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19:03:41
많이 했는데. 다행히 퍼트가 생각한 라인과 잘 맞아떨어졌다. 샷이 조금 흔들리더라도 기회는 남아 있다고 생각했다.” ▶퍼팅 비결은? “원래 퍼팅에 자신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최근에 잘하는 선수들을 보고 성적이 잘 나오려면 중장거리 퍼트를 잘해야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레슨도 많이 받고 연습도 많이...
김우정 "레이크우드CC는 고향처럼 편안한 곳"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6 17:47:39
결과다. 그는 “지난 대회에선 유독 퍼팅 실수가 많아 마음고생을 많이 했는데 오늘은 샷부터 퍼팅까지 다 좋았다”며 “대회 직전 일반 퍼터로 바꿔볼까 잠시 고민했지만 결국 원래 쓰던 블룸스틱 퍼터를 믿고 나왔는데 거리감이 좋아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했다”고 말했다. 이날 기준 김우정의 상금랭킹은 60위....
SJ그룹 에코골프어패럴, 프로 10인과 함께하는 ‘에코캠프’ 신설 2025-10-15 08:51:17
자켓 라인으로, 골프웨어에서 많이 사용하지 않았던 와샤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외관과 시보리 밑단 등 편안한 착용감을 모두 잡은 것이 특징이다. ‘경량 다운’ 등의 품목을 주요하게 내세워 ‘일상과 퍼포먼스의 조화’를 추구한다는 전략이다. SJ그룹 에코골프어패럴 관계자는 “상반기 에코데이에 이어 하반기...
"올 시즌 최고 컨디션 구장"…포천힐스 빛낸 명품 잔디 2025-08-24 17:35:09
그린이 깨끗하면서도 빨라서 퍼팅 라인을 읽는 것이 즐거웠다”며 엄지손가락을 세워 보였다. 최종 라운드에서 최고 60㎜까지 길게 기른 러프는 선수들의 미스샷을 철저하게 응징했다. 김민솔은 5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이 그린과 벙커 사이 긴 러프에 빠졌다. 웨지로 한번에 탈출하긴 했지만 핀 가까이 붙이는 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