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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규 원전 추진에 시민사회단체들 '탈핵 비상시국' 선언 2026-02-05 16:31:33
안전과 민주주의, 기후정의, 동북아시아 평화의 미래를 송두리째 위협하고 있다"며 '탈핵 비상시국'을 선언했다. 이들은 "정부는 탈탄소, 기후위기 대응, 전력수요 증가, 인공지능(AI)·반도체·데이터센터 산업 육성이라는 언어를 앞세워 핵발전 필요성을 맹목적으로 강조하고 있다"면서 "사고 발생 시 회복할 수...
대만, 대학 이어 고교에도 'AI교육과정' 도입 추진 2026-02-05 13:49:07
년 동안 노력해 대만이 AI 혁명 구심점이 됐다"며 대만을 'AI 스마트섬'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라이 총통은 최근 교황의 2026년 세계평화의 날 메시지에 대한 답신에서 2040년까지 50만명의 AI 인재를 양성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및 반도체 산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jinbi100@yna.co.kr...
"이거 보러 韓 왔어요" 외국인 몰린 DDP…철거 논란에 '술렁' 2026-02-04 19:39:01
붐비는 분위기였지만, 통일상가·동화상가·평화시장 등 나머지는 사람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한산했다. 다만 상당수 전문가들은 DDP의 등장과 일대 상권의 침체 연관성을 낮게 보고 있다. 패션 산업의 트렌드 등 시장 변화 요인이 크다는 판단에서다. 오프라인 구매가 소비의 주축이었던 과거에는 중국인을 비롯해 내외...
서울 독점 옛말…정명훈·임윤찬과 '문화 도시' 첫발 뗀 평택 2026-02-01 16:37:55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은 첨단산업을 통해 급속히 팽창하는 국제도시”라며 “성장 속도가 빠른 지역일수록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제도적 뒷받침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평택이 제조업만 존재하는 도시가 아니라 ‘살기 좋은 문화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겠다”고...
"꿈만 같아요"…평택아트센터, 임윤찬-정명훈 공연으로 화려하게 문 열었다 2026-02-01 14:02:02
도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은 첨단산업을 통해 급속히 팽창하고 있는 국제도시”라며 “이처럼 인구 유입, 성장 속도가 빠른 지역일수록 문화예술 같은 주민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활동이 제대로 뒷받침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하는 ...
'日초계기 갈등'으로 멈췄던 한·일 수색구조훈련 9년만 재개키로 2026-01-30 17:08:54
모색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양 장관은 역내 평화와 안정 유지를 위해 협력해 나가는 데 의견을 같이했으며,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구축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며 “한일·한미일 공조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한국 공군 수송기 1대(C-130H)가 WDS 참가를 위해 김해기지를 이륙해...
"한반도 안보, 더이상 美에 의존 못해…中 견제 '스쿼드' 참여 필요" 2026-01-30 16:10:21
산업 협력 관계를 확대하는 데 분명한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일본과 필리핀이 2024년 체결한 RAA는 공동 훈련 등을 위해 상대국에 일시적으로 군대를 보낼 때 입국 심사가 면제되고 무기와 탄약 반입 절차가 간소화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리 연구위원은 "RAA 체결은 한국군이 번거로운 출입국 절차나 일회성 법적...
대만 총통, 교황에 서한…"무력 현상변경은 평화 못 가져와"(종합) 2026-01-30 15:11:18
신뢰와 대화만이 항구적인 평화를 구축할 수 있다"고 썼다. 라이 총통은 서한에서 대만이 추진 중인 경제·산업 전략도 소개했다. 그는 대만이 'AI 신(新) 10대 건설'을 추진해 2040년까지 50만명의 인공지능(AI) 인재를 양성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및 반도체 산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국제 공급망...
무디스, AI도입 고용 영향 묻자…구윤철 "일자리 창출 가능" 2026-01-30 10:00:01
새 정부 출범 이후 한반도 평화·안정 유지에 모든 노력을 다하는 등 안정적 흐름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디스 측은 중장기 국가채무 관리 방안도 물었고, 이에 구 부총리는 "불필요한 부문은 지출 구조조정하고 고성과 부문에 과감하게 투자하는 성과 중심의 전략적 기조로 재정을 운용해 나갈 것"이라고...
독일 안방까지 파고든 K방산…잠수함에서 맞붙은 스승과 제자 2026-01-30 09:16:25
잠수함을 얼마나 잘 만드느냐보다 누가 캐나다의 산업 생태계를 더 풍요롭게 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이에 한국은 역대급 ‘원팀’ 카드를 던졌다. 지난 1월 26일(현지 시간)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필두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등 한국 산업계의 거물들이 오타와로 급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