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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커스] "전 세계 신규 암 발생 40%는 조절 가능한 위험 요인 때문" 2026-02-04 01:00:02
음주 3.2% 순이었으며, 폐암·위암·자궁경부암에서는 이런 조절 가능한 요인에 의한 암 사례가 거의 절반을 차지했다. 여성의 경우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 같은 감염 요인이 전체 암의 11.5%를 차지했으며, 남성에서는 전체 암의 23.1%와 관련된 것으로 분석된 흡연이 가장...
신규 암환자 절반이 고령암…전립선암 첫 남성암 1위 2026-01-20 12:00:01
남녀 전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으로, 전체 발생의 12.3%를 차지했다. 이어 폐암(11.4%), 대장암(11.3%), 유방암(10.3%), 위암(10.0%), 전립선암(7.8%), 간암(5.1%) 순이었다. 성별로 따져보면 남성에서는 전립선암이 처음으로 발생률 1위(15.0%)에 올라 폐암(14.5%)을 앞질렀다. 여성의 경우 유방암(21.6%...
코어라인소프트, '지역 흉부검진 인프라' 의료 AI 모델 입증 2026-01-08 10:34:35
검진 모델을 지역 의료기관에 적용했다는 점이다. 폐암·COPD·폐기종·심혈관 질환을 단일 저선량 CT 촬영 한 번으로 확인할 수 있어, 고령 환자와 만성질환 비중이 높은 지역 의료 환경에서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회사 관계자는 "AI 기반 정밀검진 시스템의 지역 공공·민간 의료기관 배치를 통해, 대형병원 중심의...
12년 동안 진행된 500억원대 담배소송 '공방'…이달 중순 결판 2026-01-01 13:32:58
것 자체에 비애를 느낀다"면서 담배회사에 폐암 발병 등의 직접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공단은 최종 변론을 앞두고는 흡연과 폐암 발생의 인과 관계를 증명할 연구 결과도 내놨다. 공단에 따르면 공단 건강보험연구원과 연세대 보건대학원이 건강검진 수검자 13만6965명을 추적 관찰한 결과, 30년·20갑년 이상 흡연자의...
'12년 공방' 500억원대 담배소송 항소심 이달 중순 결론 나온다 2026-01-01 06:01:01
자체에 비애를 느낀다"면서 담배회사에 폐암 발병 등의 직접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공단은 최종 변론을 앞두고는 흡연과 폐암 발생의 인과 관계를 증명할 연구 결과도 내놨다. 공단에 따르면 공단 건강보험연구원과 연세대 보건대학원이 건강검진 수검자 13만6천965명을 추적 관찰한 결과, 30년·20갑년 이상 흡연자의...
코어라인소프트 AVIEW LCS, 산업부 혁신제품 지정… 공공조달 파이프라인 본격 진입 2025-12-29 09:41:02
폐암 조기 발견을 지원하는 AI 솔루션이다. 코어라인소프트는 해당 제품을 중심으로 국가 폐암검진, 공공의료원 디지털 전환 사업, 정부 R&D 연계 과제 등 다수의 B2G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레퍼런스를 축적해왔다. 특히 최근 공공의료원을 대상으로 한 AI 기반 흉부 진단 인프라 구축 사업을 통해, 공공 검진 환경에서의...
65세 이상 15%는 암환자…대한암학회 신규 보고서 발간 2025-12-18 17:47:46
암검진을 통한 조기 진단과 의료 현장의 우수한 치료 성과 덕분에 암이 많이 발생하더라도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적기 때문”이러며 “학계의 지속적인 연구와 정부의 지원, 그리고 국민의 적극적인 예방 활동 참여 등 여러 노력이 합쳐진 결과 높은 암 생존율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암 연구 역량은...
아이캔서치(ai-CANCERCH), 채혈 한 번으로 10종 암 예측 2025-12-09 12:08:36
채혈만으로 폐암, 대장암, 간암, 식도암, 췌장담도암, 난소암 및 기타암 등 주요 6종 이상의 암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는 검사다. 국내에서 발생률이 높고 예후가 좋지 않은 암종을 우선적으로 선별했다. 내년에는 유방암, 위암, 두경부암이 추가되고 췌장암, 담도암의 구분으로 10종 암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저밀도 전장...
GC지놈, 암 신호 교란 '숨은 변수' 규명…"액체생검 정확도 높였다" 2025-12-05 15:14:55
폐암 환자에서 관찰되는 cfDNA 패턴과 매우 유사해 검사 과정에서 위양성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교란 요인으로 확인됐다. 특히 간 기능이 좋지 않거나 고령인 경우 cfDNA 단편 구조가 암 환자와 비슷하게 나타나 검사 특이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규명했다. 즉 암 신호를 가리는 '노이즈(Noise)'는 걷어내고,...
日 암환자 생존율, 다발성골수종 높아지고 구강암 낮아져 2025-11-19 11:01:19
5년 생존율은 92.4%, 대장암은 92.3%, 폐암은 77.8%로 나타났다. 여성 유방암은 98.4%에 달했다. 반면 암이 전이될 경우의 생존율은 위암 6.3%, 대장암 16.8%, 폐암 8.2%, 여성 유방암 38.5% 등으로 낮았다. 지역별 차이도 있었다. 위암의 경우 아이치(愛知), 오키나와(沖繩), 이바라키(茨城) 등에서 5년 생존율이 낮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