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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경차르' "미네소타 이민단속 요원 일부 감축" 2026-02-05 03:34:49
최근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에 의한 2건의 사망 사건이 발생한 미네소타주에서 이민단속 요원을 일부 철수하기로 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국경 차르'인 톰 호먼은 4일(현지시간) "전례 없는 협력 강화의 결과로 더 적은 공공안전 요원들로 업무를 할 수 있게 됐고, 안전한 환경도 조성됐다"며 "오늘부로 법...
리비아 검찰, 카다피 차남 피살 사건 수사 착수 2026-02-05 00:19:16
사건이 공정하고 자유로운 선거를 통해 국가를 재건하려는 노력을 훼손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모든 정치 세력은 공식 수사 결과를 기다려 달라"며 "정치 세력과 언론, 사회 각계 인사들은 공개 발언을 삼가고 증오를 일으키는 선동을 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 무싸 알코니 대통령위원회 부위원장은 엑스(X·옛...
강남서 층간소음 시 150만원?…보상 안하면 어떻게 될까 [법알못] 2026-02-04 13:31:09
접수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조사에서는 층간 소음 관련 살인·폭력 등 5대 강력 범죄가 2016년 11건에서 2021년 110건으로 10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에는 천안시 쌍용동에서 위층 공사 소음을 참지 못한 주민이 이웃을 살해하는 사건도 발생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민사원 변호사의 이의있습니다] 허위 경찰 신고, "가족이 상대라도 무고죄로 처벌 받을 수 있어" 2026-02-03 17:53:18
아니냐며 잘못 알고 있는 사건관계인을 종종 만나게 된다. 단순하게 잘못 알고 있었을 뿐이라면 다행이지만, 이미 사고를 저질러 범죄가 성립되었다면 돌이키기 어렵다. 최근에는 일자리 문제 등으로 부모자식 세대가 함께 생활하는 가족은 거의 없고, 부모는 노부부 둘만 따로 생활하고, 자식은 배우자와 둘이 또는 어린...
파키스탄군, '대규모 공격 감행' 무장단체 조직원 177명 사살 2026-02-03 12:14:51
주장했다. 비영리 연구기관인 '무력충돌위치·사건자료 프로젝트'(ACLED)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발루치스탄주에서 분리주의 무장단체의 공격이 크게 늘었다. 지난해에는 사건 발생 건수와 사망자 수가 전년보다 60%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에서 무장단체를 연구하는 압둘 바시트는 로...
코스타리카 대선서도 우파승리 유력…30대여성 페르난데스 리드 2026-02-02 12:29:14
밀매 폭력 집단과 관련한 강력 사건 급증 문제와 관련해 페르난데스 후보의 강경 발언이 유권자들의 마음을 붙잡은 것으로 짚었다. 페르난데스 후보는 도널드 트럼프(79) 미국 대통령과 유사한 방식의 외국인 범죄자 즉각 추방과 이민 통제 강화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또 조직범죄 급증 억제를 위해 엘살바도르의 나이브...
액체테러 당한 소말리아계 의원 "트럼프 증오발언에 위협 커져" 2026-01-29 10:54:28
"대통령의 거짓말과 거짓 정보가 이런 종류의 폭력 사건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 재스민 크로킷 하원의원(민주·텍사스) 역시 엑스(X·옛 트위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그 측근들의 끊임없는 혐오와 위험한 표현들이 폭력에 불을 지핀 것"이라고 말했다. 여당인 공화당에서도 오마르 의원을 노린 이번 사건을 '...
[우분투칼럼] 2025년 아프리카, 선택의 정치와 위기의 일상화 2026-01-29 07:00:05
이상 예외적 사건이 아닌, 일상적 조건으로 자리 잡은 해였다. 쿠데타와 선거, 그리고 거리의 시위가 반복되며 정치적 불안정성은 일상화됐다. 이러한 정치적 혼란은 특정 국가만의 사건을 넘어 대륙 전반에서 공통으로 관찰되는 현상이 됐다. 이는 아프리카 정치가 새로운 전환 국면에 들어섰음을 보여준다. 2025년 한 해...
트럼프-미니애폴리스 시장, '연방이민법 집행' 두고 공방(종합) 2026-01-29 00:52:08
총에 숨진 사건 직후 국토안보부가 내놓은 '정당방위' 주장과 달리 해당 요원들이 이미 제압된 피해자에 총을 쐈다는 의혹이 커지고 이 사태가 11월 중간선거에서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지자 트럼프 대통령은 긴장 완화를 시도하고 있다. '폭력 진압' 기조로 논란이 된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을...
美, 이번엔 애리조나…이민단속 요원 또 총격 2026-01-28 17:20:03
현장사무소 대변인은 “연방 요원에 대한 폭력 혐의를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사건이 발생한 지역은 마약 밀수업자와 불법 이민자의 주요 이동 경로로, 국경순찰대 요원이 정기적으로 순찰하는 곳이라고 AP통신은 보도했다. 이번 총격 사건은 지난 24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국경순찰대 요원이 30대 미국인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