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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피는 좋지만…'뉴욕인민공화국' 비판에 美민주당도 전전긍긍 2025-06-27 10:50:50
것이다. 뉴욕 정치 전문가인 후안 카를로스 폴랑코 마운트 세인트 빈센트대 교수는 "맘다니는 민주당에 족쇄 같은 존재가 될 것"이라며 "공화당은 그를 공포의 대상으로 만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실제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100% 공산주의 미치광이"라는 글을 올리면서 맘다니 공격에 나섰다. 맘다니의...
'멕시코 한인 자부심' 한글학교…노후 건물 보수 위해 모금활동 2025-04-01 04:42:10
첫발을 뗀 멕시코 한글학교는 1996년(폴랑코), 2002년(메리다), 2003년(할라파), 2005년(메리다), 2008년(리오 파누코·이상 대표 주소명) 등 멕시코시티 내 여러 지역으로 '메뚜기'처럼 이동하며 불안정한 상태로 운영돼 왔다. 그러다 한인 사업가를 필두로 여러 교민과 한국 기업들의 성금과 옛 재외동포재단(현...
[특파원 시선] 멕시코 한류 붐의 산증인 '아메리까 엔 꼬레아' 2024-11-17 07:07:01
맞닥뜨리는 사안"이라고 했다. 멕시코시티 폴랑코에 자리한 한국문화원에서 현지 한류 팬을 거의 매일 만나는 테산 실무관은 2010년대 초반부터 한류 팬 급증세를 뚜렷이 감지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그는 K팝 인기 상승, 스트리밍 플랫폼 내 K드라마 관심 폭발, 2017년 케이콘 문화행사 성황,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행안장관 "멕시코에 디지털플랫폼정부 시스템 전파 노력" 2024-10-02 15:34:20
1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폴랑코 지역에서 연 동포·기업인 초청 간담회에서 "한국의 공공행정 분야 선진 기술에 대한 멕시코 측 관심을 확인했다"며 "멕시코 내 디지털플랫폼정부 시스템 수출을 위한 논의를 이어가는 한편 이를 통해 한국 기업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플랫폼정부는...
[르포] "악몽 같은 9월 19일"…지진 대피 훈련에 '진심'인 멕시코 2023-09-20 04:19:10
수도 멕시코시티의 미겔 이달고 자치구 폴랑코 지역에 갑자기 큰 소리의 경보음이 울리자, 나무에 앉아 있던 새들이 놀란 듯 일제히 하늘로 날아올랐다. 경찰 통제 아래 이미 도로에 정차해 있던 차량 운전자들은 시동을 끄고 상대적으로 차분하게 휴대전화를 바라봤다. 잠시 후 인근 16층 높이 건물에서는 직장인들이...
삼성 '멕시코 고교생 창의제안 공모' 10주년…"지원만 3만여명" 2023-08-23 08:48:16
호텔 카미노레알 폴랑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난 4월부터 2천917명의 학생과 334명의 교사·멘토가 수행한 835개의 프로젝트 중 심사를 거쳐 뽑힌 5팀이 무대에서 직접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자폐증 환자를 돕는 기술, 계피·마늘·칠리·아보카도를 활용한 친환경 살충제, 학업 생활 지원...
멕시코시티 지하철, 운행 중 객차 분리 아찔한 사고…"부상자는 없어" 2023-01-16 20:43:58
7호선 지하철 폴랑코역에서 서로 연결돼 있던 객차 2칸이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분리됐다.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놀라 대피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공유되기도 했다. 멕시코시티 당국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멕시코시티 검찰은 트위터를 통해 "7호선 폴랑코역에서 발생한 사고...
탈 많은 멕시코시티 지하철…이번엔 객차 분리 사고 '아찔' 2023-01-16 09:30:04
47분께 멕시코시티 7호선 지하철 폴랑코역에서 서로 연결돼 있던 객차 2칸이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분리됐다. 분리된 객차 사이에서는 하얀 연기가 자욱하게 피어오르기도 했다. 현지 소셜미디어에는 놀라 대피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공유되기도 했다. 일부 탑승객들은 닫힌 출입문을 손으로 잡아당겨...
"138명 사망 5년전 악몽 되살아났다"…멕시코 강진에 '철렁' 2022-09-20 04:56:14
점심 일상을 깨트린 지진에 멕시코시티 도심 폴랑코 대형 건물에서는 직장인과 주민들이 일시에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차량도 모두 가던 길을 멈춰섰다. 포대기에 반려동물만 급하게 싸맨 채 안고 나오거나 헐렁한 잠옷 차림으로 22층에서 계단으로 걸어 내려왔다는 사람도 있었다. 미국계 자동차 회사 직원 페르난도(35)...
코로나맥주 사라진 멕시코…코로나19로 생산 멈추자 재고 바닥 2020-05-08 02:16:52
수 없다. 폴랑코의 한 대형 슈퍼마켓에는 벨기에 맥주가 잔뜩 진열돼 있었지만 폴랑코가 속한 미겔 이달고 구에선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류를 팔 수 없어 진열대가 막혀 있었다. 맥주업체와 소매업체, 그리고 소비자 모두 무더운 여름이 오기 전에 맥주 공장 가동이 재개되기를 바라고 있다. 멕시코 연방소비자원은 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