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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억 뜯어낸 캄보디아發 스캠범죄 파헤친다 2026-01-23 17:35:17
오전 4시10분께 피의자들이 캄보디아 프놈펜 테초국제공항에서 비행기에 탑승한 직후 전원의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국내 입국 이후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피의자 49명), 충남경찰청 형사기동대(17명), 울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2명),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1명) 등으로 분산 이송했다. 부산경찰청으로...
캄보디아 거점 486억 사기 조직 73명 국내 송환…역대 최대 규모 [HK영상] 2026-01-23 14:37:20
프놈펜에서 출발해서 오늘 오전 9시 41분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는데요. 이렇게 해외에 있는 한국인 범죄자들을 전세기로 한꺼번에 데려온 건 이번이 네 번째고, 단일 국가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라고 합니다. 이미 체포영장이 발부되어 있던 사람들은 전세기에 타자마자 기내에서 바로 체포됐습니다. 우리 국적기...
수갑 찬 범죄자 73명…인천공항 입국장서 줄줄이 끌려나와 [현장+] 2026-01-23 11:31:51
새벽 4시 10분께 프놈펜 테초국제공항에서 전세기에 탑승한 직후 전원의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전세기에서는 기내식으로 샌드위치가 제공됐다. 포크나 수저 등 집기를 사용할 경우 피의자들이 자해나 공격에 이용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손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제공됐다. 송환 명단에는 캄보디아 경찰과의 '뒷돈...
태국, 캄보디아군 포로 18명 송환…양국 긴장요인 줄어 2025-12-31 18:02:37
짓고 손을 흔들어 답했으며, 이후 군 헬기에 타고 수도 프놈펜으로 향했다. 한 포로의 아버지인 브엉 비(51)는 AFP 통신에 "너무 기쁘다. 어서 아들을 보고 싶다. 너무 보고 싶다"면서 프놈펜에서 아들과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 18명은 지난 7월 두 나라의 국경 지대 교전 당시 태국 측에 붙잡혀 155일간 억류됐다가...
패딩으로 꽁꽁 싸맨 황하나…또 다시 구속기로 2025-12-26 11:10:03
건너가 황씨의 신병을 인수하고 프놈펜 태초국제공항의 국적기 내에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경찰은 황씨가 지인에게 마약을 투약한 경위와 마약 취득 경로 등 자세한 범죄 사실에 대해 파악하는 동시에 황씨가 해외에 머무르는 동안 위법 행위를 저질렀는지도 살필 계획이다. 황씨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라는 점과 가수...
'한파에 꽁꽁' 황하나, 영장심사 출석…마약혐의 질문에 묵묵부답 2025-12-26 11:09:07
캄보디아로 건너가 황씨의 신병을 인수하고 프놈펜 태초국제공항의 국적기 내에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경찰은 황씨가 지인에게 마약을 투약한 경위와 마약 취득 경로 등 자세한 범죄 사실에 대해 파악할 방침이다. 황씨는 과거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이름을 알렸다. 한편 황씨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마약 도피' 황하나, 구속 기로…오늘 영장심사 2025-12-26 09:20:23
황하나는 태국을 거쳐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으로 이주했고, 현재 캄보디아의 다른 지역에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황하나가 캄보디아에서 단순 은신을 넘어 성매매, 마약 유통 등에 가담하고 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지만 확인되진 않았다. 황하나는 과거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약혼녀로 알려지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인터폴 수배' 황하나, 입국…마약 혐의로 체포 2025-12-24 10:08:05
7시 50분경 캄보디아에서 출발한 항공편을 통해 입국했다. 경찰은 이날 새벽 2시 프놈펜 태초국제공항 출국장에서 황 씨가 국적기에 오르기 직전 체포영장을 집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황 씨의 신병을 확보한 뒤, 마약 관련 혐의를 포함한 사건 전반의 경위를 면밀히 조사할 방침이다. 황하나는 과거 가수...
태국, 캄보디아 범죄단지 공격…'생지옥' 포이펫 폭격도 2025-12-18 21:59:37
투하했다고 밝혔다. 포이펫은 남부 시아누크빌 등과 함께 캄보디아에서 대표적인 범죄단지 밀집 지역으로 꼽힌다. 특히 범죄단지 생활을 겪은 한국인 관련자 등에 따르면 수도 프놈펜이나 시아누크빌의 사기 조직 밑에서 사기 일을 하다가 실적이 좋지 않으면 포이펫으로 팔려 가 폭행·고문을 당하고 목숨을 잃기도 하는...
캄보디아 일부 여행경보 하향…"스캠 신고 감소" 2025-12-04 17:03:46
대한 여행경보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인이 많이 찾는 관광지인 시엠레아프는 기존 경보 2단계 '여행자제'에서 1단계 '여행유의'로 하향 조정됐다.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가 내려졌던 수도 프놈펜은 2단계 '여행자제' 지역이 됐다. 현재 경보 4단계 '여행금지' 지역인 캄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