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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헬 쿠데타 3국 "美 마두로 축출은 침략 행위" 2026-01-09 00:44:33
한편 이날 남아프리카공화국 행정수도 프리토리아의 미국 대사관 앞에서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개입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남아공 공산당(SACP)이 주도한 이날 시위에는 수십 명이 참여해 트럼프 행정부를 규탄하며 마두로 대통령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미국과 불화를 겪는 남아공의 시릴...
남아공 호스텔 총기 난사 용의자 1명 체포 2025-12-23 19:49:20
하우텡주 프리토리아 서쪽 애테리지빌 타운십(흑인 집단거주지)의 솔즈빌 호스텔 바에서 어린이 3명을 포함해 12명을 살해하고 13명을 다치게 한 뒤 달아난 괴한 3명 중 하나다. 그는 전날 사건 현장에서 동북쪽으로 340㎞ 이상 떨어진 동북부 림포포주 보틀로콰 마을로 이동 중 체포됐다. 경찰은 그의 차량에서 사건 당시...
남아공서 보름만에 또 무차별 총격…9명 사망·10명 부상 2025-12-21 15:09:32
발생한 두 번째 집단 총격이다. 지난 6일 수도 프리토리아의 한 호스텔에서는 괴한의 총기 난사로 12명이 사망했다. 남아공은 조직 범죄와 부패가 만연해 총기 사건이 잦은 나라로 꼽힌다고 AFP는 전했다. 현지 경찰 통계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하루 평균 63명이 살해되는 등 세계에서 살인 사건 발생률이 가장...
남아공 '미국행 백인' 지원기관 불시단속…트럼프 심기 건드리나 2025-12-17 20:20:56
사건은 이미 악화한 워싱턴과 프리토리아(남아공의 행정수도) 간 관계를 더욱 악화시킬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이번 사건이 미칠 파장을 의식한 듯 남아공 정부도 미국과 별도 협의 채널을 가동 중이다. 남아공 내무부는 "남아공 외교부가 미국·케냐와 공식적인 외교 협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rock@yna.co.kr (끝)...
"3살 아이마저"…호스텔서 12명 참변 2025-12-07 09:04:35
15분께 행정수도 프리토리아 서쪽 애테리지빌 타운십(흑인 집단거주지)의 솔즈빌 호스텔 바에 괴한이 침입해 총기를 난사했다. 총상을 입은 25명의 중 10명은 현장에서, 2명은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사망했다. 피해자 중 3세 남자아이와 12세 소년, 16세 소녀 등 어린이 3명도 포함됐다. 부상자는 13명으로 집계됐다. 현지...
남아공 호스텔서 총기 난사…어린이 포함 12명 사망(종합) 2025-12-07 03:48:15
행정수도 프리토리아 서쪽 애테리지빌 타운십(흑인 집단거주지)의 솔즈빌 호스텔 바에 괴한이 침입해 총기를 난사했다. 총상을 입은 25명의 피해자 중 3세 남자아이와 12세 소년, 16세 소녀 등 어린이 3명을 포함해 12명이 숨졌다. 10명은 현장에서, 2명은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사망했다. 부상자도 13명으로 집계됐다. 범행...
매년 2만명 살해당하는데...또 총기 난사 '참극' 2025-12-06 19:14:41
행정수도 프리토리아의 서쪽 애테리지빌 타운십(흑인 집단거주지)의 솔즈빌 호스텔에서 괴한이 침입해 총기를 난사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이 범행으로 25명이 피해를 입었고 3세와 12세 어린이를 포함해 11명이 숨졌다. 피해자 14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도주한 괴한의 행방을 쫓고 있다고 밝혔다. 범행...
남아공 호스텔서 총기 난사…어린이 포함 11명 사망 2025-12-06 18:44:01
새벽 행정수도 프리토리아 서쪽 애테리지빌 타운십(흑인 집단거주지)의 솔즈빌 호스텔에서 괴한이 침입해 총기를 난사했다. 총상을 입은 25명의 피해자 중 3세와 12세 어린이 포함해 11명이 숨지고 14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범행 동기와 사상자의 신원은 아직 확인 중이며 도주한 괴한의 행방을 쫓고 있다고 경찰은...
남아공 대통령 "트럼프 징벌적 조치 유감…G20 계속 참여" 2025-11-27 17:59:53
의장국)의 일원이 사상 처음으로 불참했다. 이에 폐막식에서 차기 의장국에 의장직을 이양하는 별도의 행사는 열리지 않았고 남아공 국제관계협력부는 지난 25일 프리토리아 본부에서 약식 행사를 열고 남아공 주재 미국 대사관 관계자에게 G20 의장국 권한을 정식으로 이양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우분투칼럼] 케냐 MZ는 '화장한 남자 아이돌' 별로라고? 2025-11-27 07:00:02
프리토리아에 세워졌는데 한류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었다. 팬데믹 당시 출입국 봉쇄로 한국과 교류가 끊겼어도 자체적으로 현지인 K-팝 강사를 세워 배우고 경연할 정도였다. 록다운(봉쇄령)이 풀린 이후 이름난 K-팝 아이돌 대신 국내의 한 국악 강사가 와도 대스타처럼 환호했다. 이러니 한국에서 그다지 유명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