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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어떻게 '범죄왕'의 비트코인 21조를 압수했나[비트코인 A to Z] 2026-01-23 09:19:53
높은 프린스그룹 창업자 천즈(38)였습니다. 아시아 최대 스캠 제국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 그는 전날 캄보디아에서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습니다. 천즈는 푸젠성 출신으로 PC방 관리자 출신에서 억만장자로 변신한 입지전적 인물입니다. 2015년 설립한 프린스그룹은 10년 만에 30개국 이상에서 부동산, 금융, 항공, 호텔업...
캄보디아 천즈 체포 이후 범죄단지 인력 '대탈출' 2026-01-22 14:01:16
프린스그룹 회장을 체포, 중국으로 송환하는 등 자국 내 범죄단지(사기작업장)를 겨냥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면서 범죄단지에서 일하던 인력이 대규모로 탈출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범죄단지 측이 사전에 단속 정보를 입수하고 인력을 빼돌리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단속의 실제 효과가 어떨지 주목된다....
"승리, 캄보디아서 제2의 버닝썬 시도…빅뱅 이미지 이용" 2026-01-21 09:40:50
노출된 로고를 두고 '프린스 브루잉', '프린스 홀딩스'와의 연관성이 제기됐다. 프린스 홀딩스는 캄보디아 내 대규모 범죄 단지로 알려진 '태자단지'의 운영 주체 중 하나로 거론돼 왔으며, 프린스 브루잉 역시 그 산하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다만 승리와 이들 기업 간의 직접적인 사업 관계는...
中정법회의서 '스캠범죄 제국' 천즈 거론…"자금·두목 강력단속" 2026-01-20 14:33:17
노동자들을 고문하는 범죄단지를 운영한 혐의로 프린스그룹과 천즈 회장을 제재했다. 한국 정부도 지난해 11월 프린스그룹과 천즈 회장을 포함한 개인 15명과 단체 132개를 독자 제재했다. 미국은 천 회장과 그의 사업에 연계된 약 140억 달러(약 20조6천억원)의 비트코인을 압수했다. 영국,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지의...
"캄보디아 범죄단지 탈출한 중국인들, 대사관 주변 장사진" 2026-01-20 12:52:52
범죄단지를 운영해온 프린스그룹 회장 천즈처럼 아예 범죄단지를 만들고 범죄에 가담하는 중국인도 있다. 캄보디아 범죄단지가 중국을 넘어 국제적인 문제로 떠오르자 중국 당국은 캄보디아와 공조 단속에 나섰고, 이달 천즈와 쉬지량, 샤오지후 등 중국 국적 범죄자들을 송환해 구속하기도 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캄보디아 당국, '범죄단지 배후' 프린스그룹 부동산 분양 차단 2026-01-14 19:57:57
대규모 범죄단지(사기작업장)의 배후로 지목돼온 프린스그룹 회장 천즈(陳志·38)가 체포돼 중국에서 사법 처리를 기다리는 신세가 된 가운데 캄보디아 정부가 프린스그룹의 부동산 분양 작업을 막는 등 제재 작업을 벌이고 있다. 14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캄보디아 부동산 규제 당국은 최근 프린스그룹 소유의 수...
'테러자금금지법 개정'과 법인 자금 동결의 확장 [태평양의 미래금융] 2026-01-14 07:00:12
캄보디아 프린스 그룹 사례는 이러한 규제 논리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보여준다. 프린스 그룹 및 그 실질적 운영자와 관련하여 제기된 의혹의 중심에는 인신매매, 강제감금, 강제노동 등 사람의 생명과 신체의 자유를 중대하게 침해하는 행위가 자리하고 있다. 이러한 행위 유형은 테러자금금지법이 규정하는 테러...
'범죄 제국' 수장의 말로…中 송환 모습 포착 2026-01-08 18:44:54
전해진다. 지난해 10월 미국과 영국 정부는 프린스그룹과 천즈 회장을 제재했고, 한국 정부도 지난해 11월 프린스그룹과 천즈 회장을 포함한 개인 15명과 단체 132개를 독자 제재했다. 중국 홍성신문, 홍콩 성도일보, 캄보디아차이나타임스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천즈는 2009년 캄보디아로 건너가 부동산 분야에 뛰어들어...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종합) 2026-01-08 18:14:27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종합) 2009년 캄보디아 건너가…캄 정·재계 밀착해 막대한 부 일궈 美아닌 中으로 소환돼 처벌 '주목'…中, 스캠조직에 사형 선고 사례 (서울·하노이=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박진형 특파원 =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온라인 사기)...
中 "프린스그룹 천즈 송환·구속…곧 핵심 구성원들 수배할 것" 2026-01-08 18:09:45
고문하는 범죄 단지를 운영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프린스그룹과 천즈 회장을 제재했고, 한국 정부도 지난해 11월 프린스그룹과 천즈 회장을 포함한 개인 15명과 단체 132개를 독자 제재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온라인 도박과 통신 사기 범죄 국제 사회 척결은 국제 사회의 공동 책임이고,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