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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캄보디아서 제2의 버닝썬 시도…빅뱅 이미지 이용" 2026-01-21 09:40:50
노출된 로고를 두고 '프린스 브루잉', '프린스 홀딩스'와의 연관성이 제기됐다. 프린스 홀딩스는 캄보디아 내 대규모 범죄 단지로 알려진 '태자단지'의 운영 주체 중 하나로 거론돼 왔으며, 프린스 브루잉 역시 그 산하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다만 승리와 이들 기업 간의 직접적인 사업 관계는...
中정법회의서 '스캠범죄 제국' 천즈 거론…"자금·두목 강력단속" 2026-01-20 14:33:17
노동자들을 고문하는 범죄단지를 운영한 혐의로 프린스그룹과 천즈 회장을 제재했다. 한국 정부도 지난해 11월 프린스그룹과 천즈 회장을 포함한 개인 15명과 단체 132개를 독자 제재했다. 미국은 천 회장과 그의 사업에 연계된 약 140억 달러(약 20조6천억원)의 비트코인을 압수했다. 영국,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지의...
"캄보디아 범죄단지 탈출한 중국인들, 대사관 주변 장사진" 2026-01-20 12:52:52
범죄단지를 운영해온 프린스그룹 회장 천즈처럼 아예 범죄단지를 만들고 범죄에 가담하는 중국인도 있다. 캄보디아 범죄단지가 중국을 넘어 국제적인 문제로 떠오르자 중국 당국은 캄보디아와 공조 단속에 나섰고, 이달 천즈와 쉬지량, 샤오지후 등 중국 국적 범죄자들을 송환해 구속하기도 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캄보디아 당국, '범죄단지 배후' 프린스그룹 부동산 분양 차단 2026-01-14 19:57:57
대규모 범죄단지(사기작업장)의 배후로 지목돼온 프린스그룹 회장 천즈(陳志·38)가 체포돼 중국에서 사법 처리를 기다리는 신세가 된 가운데 캄보디아 정부가 프린스그룹의 부동산 분양 작업을 막는 등 제재 작업을 벌이고 있다. 14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캄보디아 부동산 규제 당국은 최근 프린스그룹 소유의 수...
'테러자금금지법 개정'과 법인 자금 동결의 확장 [태평양의 미래금융] 2026-01-14 07:00:12
캄보디아 프린스 그룹 사례는 이러한 규제 논리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보여준다. 프린스 그룹 및 그 실질적 운영자와 관련하여 제기된 의혹의 중심에는 인신매매, 강제감금, 강제노동 등 사람의 생명과 신체의 자유를 중대하게 침해하는 행위가 자리하고 있다. 이러한 행위 유형은 테러자금금지법이 규정하는 테러...
'범죄 제국' 수장의 말로…中 송환 모습 포착 2026-01-08 18:44:54
전해진다. 지난해 10월 미국과 영국 정부는 프린스그룹과 천즈 회장을 제재했고, 한국 정부도 지난해 11월 프린스그룹과 천즈 회장을 포함한 개인 15명과 단체 132개를 독자 제재했다. 중국 홍성신문, 홍콩 성도일보, 캄보디아차이나타임스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천즈는 2009년 캄보디아로 건너가 부동산 분야에 뛰어들어...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종합) 2026-01-08 18:14:27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종합) 2009년 캄보디아 건너가…캄 정·재계 밀착해 막대한 부 일궈 美아닌 中으로 소환돼 처벌 '주목'…中, 스캠조직에 사형 선고 사례 (서울·하노이=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박진형 특파원 =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온라인 사기)...
中 "프린스그룹 천즈 송환·구속…곧 핵심 구성원들 수배할 것" 2026-01-08 18:09:45
고문하는 범죄 단지를 운영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프린스그룹과 천즈 회장을 제재했고, 한국 정부도 지난해 11월 프린스그룹과 천즈 회장을 포함한 개인 15명과 단체 132개를 독자 제재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온라인 도박과 통신 사기 범죄 국제 사회 척결은 국제 사회의 공동 책임이고, 중국...
'캄보디아서 韓 대학생 살인' 총책, 태국서 잡았다 2026-01-08 17:47:41
지난해 10월 미국과 영국 정부는 천 회장과 프린스그룹이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세계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사기와 인신매매, 강제노동, 고문 등 범죄를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며 국제 제재에 나섰다. 한국 정부도 지난해 11월 프린스그룹과 천 회장을 제재 명단에 올렸다. 김다빈/박시온 기자 davinci@hankyung.com
'캄보디아 스캠범죄 설계자' 프린스그룹 천즈, 체포돼 中송환(종합3보) 2026-01-08 16:59:22
중 하나인 프린스그룹의 위장 회사 역할을 해온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 10월 미국·영국의 프린스그룹 제재 이후 수도 프놈펜 등지의 프린스그룹 주요 지점에 예금을 인출하려는 고객들이 몰리는 등 '뱅크런'(예금 대량 인출) 조짐이 나타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오전 프놈펜 한 프린스 은행 지점 바깥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