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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M&A 클로징 앞둔 스틱…'고평가 인수' 부담 떨쳐낼까 2026-01-19 16:27:17
본부 등 글로벌 PEF들이 크린토피아 인수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맥쿼리PE는 작년 초 호주 B2B 세탁업체 '린넨서비스오스트레일리아'를 인수했던 하우스다. 스틱은 이 같은 변수에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본입찰을 건너뛸 정도로 예비입찰 때 가장 높은 가격을 적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아웃...
국토장관 "K-건설 美서 수주 확대 단계…비자문제 해결 노력" 2026-01-06 05:20:42
본부와 주미대사관의 국토관, 미국 진출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정례 회의체를 신설해 신속한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에는 워싱턴DC의 한 호텔에서 열리는 미 인디애나주 친환경 암모니아 플랜트 사업 기념행사에 참석해 최초의 한미 대규모 플랜트 협력사업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
현대차그룹 R&D·생산 사장 교체…초임 임원 평균 연령 40대 진입 2025-12-18 10:50:02
가치를 세계적인 반열에 올리는데 기여한 현대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 지성원 전무(만 47세)가 40대 부사장으로 발탁됐다. 상무 신규선임 대상자 중 40대의 비율도 지난 2020년 24% 수준에서 올해 절반 가까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에 따라 상무 초임의 평균 연령도 올해 처음 40대로 진입했다. 80년대생 상무로는 조범수 ...
'확 달라진' 장인화호, 포스코그룹 인사 앞당기고 임원 16% 줄였다 2025-12-05 17:48:36
도약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경쟁력 확보 및 조직 운영 효율성 강화를 위해 ‘플랜트사업본부’와 ‘인프라사업본부’를 통합하는 등 임원 단위 조직을 20% 축소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수주 경쟁력을 높이고 생산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등 시장 변화에 효과적인 대처를 위해 기존 에너지소재사업본부를...
“에너지 산업 설계 주권 확보...제조업 껍질 깨고 도약할 것” 2025-12-03 06:00:20
기업의 미래 전략 설귀훈 HD현대중공업 해양에너지사업본부 전무 탄소중립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면서 바다는 더 이상 자원을 퍼 올리는 곳만이 아니라 에너지를 만들어내는(generation)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정부가 2030년까지 해상풍력 보급 목표를 14.3GW에서 20GW로 대폭 상향한 지금, 산업계의 시선이 국내...
PBV 생산라인도 공개…기아 오토랜드 화성에 고객체험 공간 조성 2025-12-01 10:05:05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오토랜드 화성에 연간 25만대 규모의 미래형 PBV 생산 허브인 ‘화성 EVO Plant(이보 플랜트)’를 설립했다. 이번 고객체험 공간은 PBV에 적용된 최신 기술을 담아낸 ‘브랜드관’과 PBV 생산 과정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생산 라인 투어’로 구성돼 있다. 전시관 1층에 들어서면...
GS에너지 허용수·GS칼텍스 허세홍, 오너3·4세 나란히 부회장 승진 2025-11-26 13:08:47
플랜트 건설 기업인 자이C&A에는 김욱수 대표(‘69년생)가 새로 내정됐다. 이외에도 GS동해전력 백윤현 대표, GS포천그린에너지 김근일 대표, 보령LNG터미널 은종원 대표, GS네트웍스 장준수 대표 등이 신규 선임됐다. 모회사의 핵심 인력들은 현장의 자회사로 대거 이동했다. GS에너지의 은종원 상무가 GS에너지...
HJ중공업 수주공시 -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 748.6억원 (매출액대비 3.97 %) 2025-11-10 09:20:25
%) HJ중공업(097230)은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을 10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조달청 (수요기관 : 부산광역시 건설본부)이고, 계약금액은 748.6억원 규모로 최근 HJ중공업 매출액 1.89조 대비 약 3.97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5년 11월 09일 부터 2029년...
대우건설, 원자력사업단 CEO 직속으로…안전 담당도 강화 2025-11-07 13:16:54
대우건설이 플랜트사업본부 산하 원자력사업단을 최고경영자(CEO) 직속 편제로 변경했다. 또 최고안전보건책임자(CSO) 산하에 본사와 현장을 총괄하는 안전 담당 임원 2명을 추가로 선임했다. 대우건설은 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안전 최우선 문화를...
대우건설, 안전 담당 임원 2명 추가 선임…40대 임원 발탁도 2025-11-07 11:12:13
대우건설은 플랜트사업본부 산하 원자력사업단을 최고경영자(CEO) 직속 편제로 변경했다. 회사의 신규 진출국인 투르크메니스탄, 체코, 모잠비크 현장의 사업 수행 역량을 고도화하기 위해 연중 상시 프로젝트 중심의 조직 체계를 구성하겠다는 방침도 세웠다. 또 국내 대형 토목 프로젝트의 촘촘한 건설사업관리(CM)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