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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 정부, 내전 3년만에 수도 하르툼으로 복귀 2026-01-12 00:22:17
RSF는 아직 수단 각지에서 치열한 전투를 이어가고 있다. 내전으로 인한 피란민 규모는 국내외를 합쳐 1천100만명으로 추정된다. 유엔은 RSF의 공세에 하르툼을 떠났던 주민들 가운데 약 120만명이 작년 3∼10월 귀향한 것으로 집계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
파키스탄, 내전 중인 수단군에 2조원대 전투기·드론 공급 추진 2026-01-10 16:31:53
RSF는 미국과 이집트 등이 휴전안을 제시하며 중재에 나서자 지난해 11월 3개월 동안 휴전하겠다고 일방적으로 선언했으나 이후에도 공습을 계속했다. 유엔 등에 따르면 수단 내전으로 지금까지 4만명 넘게 숨졌고 1천200만명이 넘는 피란민이 발생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시리아, 쿠르드 무장단체에 휴전 선포…충돌 격화에 14만 피란길 2026-01-09 11:18:39
충돌로 발생한 피란민은 14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민간인 7명을 포함해 최소 21명이 사망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사태가 악화하자 미국은 현 상황에 중대한 우려를 표한다며 양측에 무력 충돌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톰 배럭 시리아 특사는 "미국과 동맹국들은 정부군과 SDF를 포함한...
민주콩고 "르완다 공습에 한달간 민간인 1500명 숨져" 2026-01-01 22:33:52
포함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르완다와 국경을 마주한 콩고 동부지역은 광물 자원이 풍부해 M23을 포함해 100개가 넘는 무장단체가 세력 다툼을 벌이고 있다. 유엔난민기구(UNHCR)에 따르면 이 분쟁으로 700만 명 이상이 집을 잃고 피란민 신세가 됐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러, 마리우폴 포위전서 파괴된 극장 재개관 '재건 과시' 2025-12-29 19:42:09
이 극장에는 피란민 수백명이 지내고 있었기에 피해가 더 컸을 것이라는 추정도 있다. 러시아는 마리우폴 함락 후 이 도시를 러시아가 재건해 부활시킨 상징적인 도시로 내세우려고 노력해왔다. 러시아가 임명한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행정부 수장 데니스 푸실린은 마리우폴 극장 재개관식에 참석해 "마리우폴 드라마...
흥남철수 때 태어난 '김치 베이비' 이젠 75세…"한미동맹 결실" 2025-12-26 16:33:05
손양영(75) 씨는 인터뷰에서 "미군들의 협조가 없었다면 우리 피란민들은 자유를 찾아 남한으로 올 수 없었을 것"이라며 자신을 '한미 동맹의 결실'이라고 불렀다. 당시 기록과 미군 관계자들의 전언에 따르면 매서운 추위 속 빅토리 호에는 '인간 화물'이 가득 찼다. 피란민들은 전기, 빛, 난방, 물, 식...
캄보디아 "태국, 휴전 회담 중에도 전투기로 폭탄 40발 투하" 2025-12-26 16:12:10
양측에서 48명이 숨졌고 30만명이 넘는 피란민이 발생했다. 이후 지난 10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중재로 휴전 협정을 체결했으나 지난달 10일 태국 시사껫주 국경지대에서 지뢰가 폭발해 태국 군인이 다치자 태국 정부는 휴전협정을 파기했다. 이틀 뒤에는 캄보디아 북서부 국경지대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캄보디아...
'무력 충돌' 태국·캄보디아, 첫날 휴전 회담 35분 만에 종료 2025-12-25 09:36:17
피란민이 발생했다. 이후 지난 10월 트럼프 대통령 중재로 휴전 협정을 체결했으나 지난달 10일 태국 시사껫주 국경지대에서 지뢰가 폭발해 태국 군인이 다치자 태국 정부는 휴전 협정을 파기했다. 이틀 뒤에는 캄보디아 북서부 국경지대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캄보디아 민간인 1명이 숨졌고, 이달 들어서도 양국은 지난...
성탄 전야에 나이지리아 모스크서 폭발…"7명 사망" 2025-12-25 03:46:38
폭탄 테러와 즉석 폭발 장치 공격을 감행한 바 있다고 로이터는 덧붙였다. 유엔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에서 16년간 이어진 지하디스트(원리주의적 이슬람성전주의자)와 분쟁으로 동북부 지역에서만 지금까지 3만5천명 이상 숨지고 약 200만명의 피란민이 발생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태국·캄보디아, 27일까지 휴전 협상 기간 연장…교전은 계속(종합) 2025-12-24 15:39:40
양측에서 48명이 숨졌고 30만명이 넘는 피란민이 발생했다. 이후 지난 10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중재로 휴전 협정을 체결했으나 지난달 10일 태국 시사껫주 국경지대에서 지뢰가 폭발해 태국 군인이 다치자 태국 정부는 휴전협정을 파기했다. 이틀 뒤에는 캄보디아 북서부 국경지대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캄보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