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백다빈 "매력적 콘텐츠엔 여전히 관객 몰려…극장 위기 정면돌파 할 것" 2026-01-20 18:06:25
백다빈 대표(사진)가 이끄는 필름다빈이다. 2017년 설립 당시에도 업계 최연소 제작·배급사 대표의 도전으로 화제를 모았던 필름다빈은 이제 인디스토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독립영화판의 강자로 성장했다. 백 대표의 시작은 소박했다. 그는 “대학 시절 졸업 작품 제작비를 벌기 위해 시작한 단편 영화 배급이 업이...
"사람들이 이제 극장에 안 간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예요" 2026-01-13 09:57:04
‘필름 다빈’은 독립영화제작·배급사 인디스토리와 함께 한국독립영화를 대표하는 회사로 성장했다. 최근 그는 해외 영화 배급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1월에는 씨네큐브와 함께 첫 기획전을 준비 중이다. 백다빈 대표와 함께 ‘필름 다빈’의 성장 스토리, 그리고 그가 전망하는 한국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
스크린 사라지는 독립예술영화, 4년새 매출도 관객수도 '반토막' 2024-09-27 17:54:03
필름다빈을 운영하는 백다빈 대표는 제작을 끝낸 다섯 편의 영화를 스크린에 걸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각각 상영돼 호평받은 ‘바얌섬’과 ‘목소리들’ 등이 상영관을 확보하지 못해 일반 관객을 만날 기회조차 잡지 못하고 있다. 독립예술영화를 올리는 극장이 줄면서 관객과...
독립영화 고사 위기…"상영해 주겠다는 곳이 없네요" [이슈+] 2024-09-27 16:43:25
못하고 있네요." 독립·예술영화 제작사 필름다빈을 운영하는 백다빈 대표는 이미 제작이 완료된 5편의 영화를 스크린에 걸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각각 상영돼 호평받은 과 등이 상영관을 잡지 못해 정작 일반 관객을 만나지 못한 것. 독립·예술영화를 거는 극장이 점차 사라지면서...
미쟝센영화제, 신인 감독에게 '온라인 무료상영' 강요 갑질…결국 사과 [전문] 2020-06-19 11:00:26
센트럴파크, 주식회사 포스트핀, 퍼니콘, 필름다빈,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 씨앗, 호우주의보 등 한국단편영화배급사네트워크 측은 '미쟝센 측의 일방적인 온라인 무료 상영에 대한 입장'을 통해 "코로나19로 온라인 개최를 검토하고 있는 타 영화제들은 배급사들과 긴밀한 논의과정을 거쳐 진행되고 있는 반면,...
‘욕창’, 아트 포스터로 아트 시네마 알려...국내외 유수 영화제 초청작 2020-06-17 10:22:13
수 없는 두 여성의 뒷모습과 옅게 깔린 연기가 밀도 높은 감정선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침대 한켠에 누워있는 나길순(전국향)의 모습과 지친 몸짓으로 한곳을 응시하는 유수옥(강애심)의 모습을 담은 장면은 다양한 서사를 짐작하게 한다. 7월2일 개봉.(사진제공: 필름다빈)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모두에게 ‘욕창’이 있다...메인 예고편에 담긴 상처와 욕망의 조각 2020-06-10 10:08:24
점점 고조되며 드러나는 상처와 욕망이 긴장감을 더한다. “재난 시대에 방향키를 알려주는 영화, 방향을 잃은 당신에게 꼭 추천”라는 추천평과 강애심 배우, 김도영 배우, 전국향 배우, 김종구 배우의 밀도 높은 감정선이 몰입감을 높인다. 7월2일 개봉.(사진제공: 필름다빈)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母의 죽음 앞에 가족의 욕망과 상처가 덧나다...‘욕창’, 클래식 포스터 & 티저 예고편 공개 2020-05-20 10:10:26
짧은 영상만으로도 눈길을 사로잡는 김종구, 전국향, 강애심, 김도영 배우의 밀도 높은 감정 연기가 작품을 향한 궁금증을 배가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다양한 영화제 이력과 ‘2020년, 클래식 드라마의 탄생’이란 카피 문구를 통해 신뢰를 더한다. 7월 개봉.(사진제공: 필름다빈)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여자 홍상수’ 정가영 신작 ‘하트’...오늘(10일)부터 안방극장 상영 2020-03-10 12:25:51
평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영화 ‘하트’ 전국 극장과 iptv(kt olletv, lg u+tv, sk btv) 및 디지털 케이블 tv, 올레tv 모바일, 유플릭스, 네이버, 구글 플레이, 씨네폭스, 웨이브 등 다양한 모바일, 인터넷/웹하드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 필름다빈)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아이오바이오 "육안, 엑스레이로 안 보이는 초기 충치, 빛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18-10-14 12:33:00
특수 필름을 통해 관찰하면 문제가 있는 부분이 붉은 형광색으로 나타난다. 건강한 법랑질(치아의 가장 바깥쪽 부위)과 손상된 법랑질이 반사하는 빛의 파장이 다르다는 원리를 이용했다.윤 대표는 "시진(의사가 눈으로 보고 진단하는 것)이나 엑스레이로 알아볼 정도면 치아가 이미 상당히 망가진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