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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통신사들, 노후 인프라 점검 사업 진출…고성능 드론 이용 2025-11-25 15:49:25
작업자가 직접 하수도관에 들어가 실시했을 경우와 같은 수준이었다. NTT그룹의 NTT이드론테크놀로지 관계자는 "하수도관 안으로 사람이 들어가지 않아도 점검을 할 수 있어 안전사고 예방에도 적합했다"며 "드론은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곳에도 카메라로 확인할 수 있는 큰 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다른 통신사인 KDDI도...
전국적 '물폭탄'에 피해 속출…복구株 뉴보텍 급등 2025-07-18 09:52:32
하수도관 제조와 보수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다. 기록적 폭우로 인해 피해 사고가 번지자 관련주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폭우로 현재까지 4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상태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전국 시도 13개와 시군구 52개에서 3413세대, 5192명이 일시 대피했다. 도로 침수와 토사 유실, 도로 싱크홀...
[단독] 서울 마포서 소형 싱크홀 발생…"맨홀 구조물 파손이 원인" 2025-04-25 17:55:28
원인"이라며 "오늘 안으로 복구 작업을 마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3일에도 마포구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 앞 도로에 지름 40㎝, 깊이 1.3m 규모의 싱크홀이 발생한 바 있다. 당시 서울 서부도로사업소는 노후화된 하수도관에서 물이 새어 나오면서 싱크홀이 생긴 것으로 추정했다. 김다빈...
잇따르는 지반침하 막기 위해 "안전규정·장비기준 정립해야" 2025-04-24 17:09:52
교수는 “땅 꺼짐 원인을 노후 상·하수도관으로만 꼽는 경우가 많다”며 “대규모 지반침하는 근본적으로 지하수 과다 배출의 영향이 크다”고 설명했다. 백용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위원도 “한국은 굴착공사 시공 기술과 지하수 유출 등의 대응 전략이 미흡하다”고 말했다. 한명현 기자 wise@hankyung.com
"싱크홀, 예외는 없다"…대도시 '노후 하수관' 공포 [우동집 인터뷰] 2025-04-19 08:00:00
A: 우선 싱크홀 발생의 가장 많은 원인은 '상하수도관의 손상'에 의해서 일어납니다. 전체의 약 60% 정도가 상하수도관 손상에 의해서 발생을 하고요. 이 가운데 특히 하수관 손상이 제일 커서 50% 이상 정도입니다. 보통 하수관이 묻혀있는 깊이가 1.5m 이내이기 때문에 서로 싱크홀이 발생한다 하더라도 크기가...
"아파트도 무너지나요?"…서울 흔드는 '싱크홀' 공포 2025-04-17 18:00:01
하수도관에 균열이 생기면 그 틈으로 토사가 유입되고, 토사가 유실된 빈 공간으로 지반이 무너져 내리게 되는 겁니다. 실제로 전체 싱크홀의 약 60%가 상·하수도관 손상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두 번째 원인은 바로 지하 굴착공사입니다. 최근 서울을 중심으로 지하철, GTX 공사는 물론 지하공간을 활용하는...
"발밑이 무서워요" 싱크홀 공포에…상한가 직행한 회사 [종목+] 2025-04-16 07:49:02
'싱크홀'(땅 꺼짐) 현상이 잇따르자 상·하수도관 제조와 보수를 전문으로 하는 상장사 뉴보텍이 투자자들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뉴보텍은 가격제한폭인 29.93%까지 급등한 1615원에 장을 마쳤다. 주가는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44% 넘게 상승했다. 개인 매수세가 강했다....
지난해 경기도서 29건 '땅꺼짐'…안전 대책 필요 2025-04-16 07:30:48
상하수도관 손상에 따른 지반침하가 130건(42.6%)으로 가장 많았다. △다짐(되메우기) 불량 68건(22.3%) △굴착공사 부실 45건(14.8%) △기타 매설 공사 부실 13건(4.3%) 등 순이었다. 지반 침하 사고가 주로 상하수도관과 연관된 경우가 많다 보니 전국 최장 규모의 수도관이 매설된 경기도에서 다른 지역보다 사고 발생...
서울 애오개역 앞에 싱크홀...1.3m '폭삭' 2025-04-13 18:23:15
밝혔다. 사업소 관계자는 "노후 하수도관에 금이 가 물이 새어 나오면서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서울에 강풍이 불어닥치면서 마포구 염리동의 한 아파트에서 지붕 외장재와 옥상 환풍기 배기판이 떨어졌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은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떨어진 시설물을 수거했다"고...
내구연한 50년 지난 日하수관 380㎞…"20년 뒤엔 12배로 늘 것" 2025-02-19 11:27:37
= 일본에서 광역지자체가 관리하는 하수도관 중 내구연한 50년을 지난 시설이 서울과 부산 간 직선거리보다 긴 약 380㎞로 추산됐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지난달 도쿄 북쪽 사이타마현 야시오시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반 침하 현상을 계기로 국토기술정책종합연구소 자료 등을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