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미적분 보충학습 필요합니다"…고려대, 전교생 AI 진단평가 2026-02-11 17:41:19
학력 진단평가를 전면 도입한다. 학생 간 기초 학력 격차를 해소하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11일 대학가에 따르면 고려대는 이달 열리는 신입생 예비대학에서 ‘AI 학생 반응형 진단평가(AICAT)’를 실시한다. 개강 이후엔 재학생과 유학생까지로 평가 대상을 확대한다. 과거에는 모든 학생이 동일한 시험으로...
"말문이 막히네"…성인 5명 중 1명 '기초 미달' 2026-02-06 20:28:06
겪고 있다는 의미다. 연령과 학력에 따른 격차도 확인됐다. 듣기 영역의 경우 20대의 4수준 비율은 53.8%였지만, 60대는 19.2%에 그쳤다. 읽기 영역에서도 20대는 42.8%였던 반면 60대는 22.8%로 차이가 뚜렷했다. 쓰기 영역에서 고졸 미만 학력자의 4수준 비율은 3.9%에 불과했지만, 대학교 재학 이상 학력자는 13.9%로...
[2027학년도 대입 전략] 국어 언어와매체·수학 미적분, 올해도 유리…사탐런 심화, 이달 중 선택과목 결정을 2026-02-02 09:00:20
최고 86.7%로 화법과작문을 압도한다. 이는 수시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문제에서 유불리 문제로 이어진다. 선택과목 간 유불리는 수학에서도 발생했다. 수학은 미적분 또는 기하 선택 학생이 전 점수 구간에서 확률과통계 학생들을 앞섰다. 수학 1등급 내 미적분 또는 기하 학생 비중은 2022학년도 85.3%, 2023학년도 81....
서울대 연구진 "식약처 이해충돌 관리 미흡" 2026-01-26 06:05:02
이력을 모두 공개한다. 특히 FDA는 이름, 출생지, 학력, 경력, 학술 논문과 출판 실적, 연구비 수혜 현황, 강연 목록 등 이해관계와 전문성을 파악할 수 있는 상세 정보를 위원 위촉 즉시 자문위원회 웹사이트에 명시한다. 반면 식약처는 위원 이름과 전공만을 공개한다. 앞서 2018년 법원은 위원 정보가 사생활의 비밀 또...
불수능에 사탐런까지 복잡해진 '정시 셈법' 2025-12-04 18:12:57
학력기준 충족에 유리할 수 있으나 정시에서는 동점자 증가와 대학별 변환표준점수 차이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4일 발표한 수능 채점 결과에 따르면 올해 사탐 9개 과목에서 2등급 이내 인원은 7만9611명으로 집계됐다. 전년(6만1236명)보다 30.0%(1만8375명) 증가한...
[커버스토리] 수능 고득점 비결, 생글생글에 답 있다 2025-11-24 10:01:01
3월 실시한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중 국어 지문을 보겠습니다.[지난 학평 국어 지문] 기업은 주식과 채권 등 증권을 발행함으로써 경영 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한다. 증권을 발행하는 기업은 증권의 발행 사실과 취득 절차를 안내하는 방식으로, 투자자들이 증권의 취득을 위한 의사 표시인 청약을 하도록 권유한다....
"대입 스펙 쌓기에도 유리"…'年1000만원' 국제중 인기폭발 2025-11-21 17:42:55
몰리면서 중학교 진입 단계부터 학력 격차가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선발 방식이 추첨제이긴 하지만 영어 실력이 뛰어나고 토론·발표 수업에 강한 학생들이 주로 지원해 합격하는 경향이 있다”며 “국제중 지원 추세와 특목고 진학 실적을 고려하면 대학 입시까지 이어지는 학력...
"SKY 티켓 달렸다"…1000만원 학비에도 부모들 줄 섰다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1-21 08:25:19
진입 단계부터 학력 격차가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추첨제임에도 불구하고 영어 실력이 뛰어나고 토론·발표 수업에 능한 학생들이 대부분 지원해 합격하고 있다"며 "지원 추세를 보면 대학 입시로 이어질 수 있는 학력 격차는 초등학생이 중학교로 진학하는 단계부터 크게 벌어질 수...
모든에듀케이션 정시컨설팅, 670석 조기 마감…예약 대기 접수 전환 2025-11-18 15:33:26
간 환산점수 격차가 예년 대비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국어 반영 비율이 높은 서울대·고려대·이화여대 계열에서는 상위권 내 점수 분화 현상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며, 영어 반영 감점이 적은 중앙대·홍익대·한국외대 등은 영어 2등급 이하 학생들에게 상대적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둘째, 수시 미충원 인원의...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의대 298~292점·치대 295~292점 목표해 볼 만…SKY 인문 293~283점, 자연 294~288점 지원 가능 2025-11-17 10:00:30
10월 학력평가 기준 주요 대학 정시 지원 가능 점수를 분석해본다. 먼저 인문계를 살펴보면, 국어·수학·탐구(2과목 평균) 백분위 합(300점 만점) 기준 SKY는 최고 293점에서 최저 283점으로 분석됐다. 서울대 인문계는 평균 291.1점(293~290), 연세대와 고려대는 동일한 분포로 평균 287.8점(290~283)으로 전망된다. 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