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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육·유’의 집권과 ‘공·칠·유’의 부상…2026 뉴 리더의 새 공식 2025-12-31 06:03:02
65%를 상회하는 견고한 학벌 지형도를 형성했다. 주목할 부분은 상위 3개 대학 이후의 순위다. 인하대(7명, 3.1%)와 부산대(6명, 2.7%)가 나란히 4, 5위에 올랐다. 이는 기계, 조선, 자동차 등 한국 경제의 근간인 제조업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엔지니어들이 대거 CEO로 승진하며 나타난 현상이다. 남궁홍 삼성E&A...
차정인 국교위원장 "채용서류 출신대학 기재 제한 필요" 2025-12-23 20:38:44
필요성을 제기했다. 학벌 중심 사회 구조가 대입 경쟁을 부추긴다는 인식에서다. 차 위원장은 23일 서울 여의도동 FKI타워에서 열린 ‘국가교육위원회 운영 보고회’에서 “현재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입사 관련 서류에 출신 지역 등 기재를 금지하고 있는데 여기에 출신 대학도 포함돼야 한다”고...
하늘을 천장에 담고, 문지방 공유하는 집…'불편해야' 건축이다 2025-11-27 16:55:48
사람, 학벌도 경력도 없는 터에 모처럼의 의뢰이니 온갖 솜씨를 부리고 싶었을 법하다. 그러나 그는 이런 기대를 보란 듯이 저버린다. 골목에 면한 집의 정면은 구멍 하나만을 가진 무심한 콘크리트 벽이다. 내부는 더 심하다. 그렇지 않아도 좁은 집을 두 채로 나눠 식당, 화장실을 가려면 비를 맞아야 한다. 안방과 애들...
[다산칼럼] 이병철 회장이 필요한 시대 2025-11-12 17:34:52
비학벌주의는 삼성 인사를 관통하는 철칙이다. 반드시 SKY(서울대·연세대·고려대) 출신만 출세하는 것은 아니다. 학연, 지연, 혈연을 배제하고 능력과 실적에 따른 공정한 인사가 이뤄졌다. 한종희 삼성전자(인하대), 허태학 에버랜드(경상대), 김순택 구조조정본부장(경북대)이 CEO가 될 수 있었던 건 비학벌주의의...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인간사회에서 계급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2025-09-12 18:09:06
학벌주의’는 여전히 사회에서 가장 강력한 계층 구조로 작동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저자는 ‘에이블리즘(ableism·장애인 차별)’과 ‘에이지즘(ageism·연령 차별)’ 등을 거론하며 사회 공동체에서 계속해서 새로운 계급주의가 탄생하는 배경을 설명한다. “좋은 교육을 받지 못한 실업자가 로또에 당첨돼 갑자기 큰돈을...
인간 사회에서 계급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2025-09-11 15:13:12
‘학벌주의’는 여전히 우리 사회에서 가장 강력한 계층 구조로 작동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저자는 ‘에이블리즘(Ableism: 장애인차별)’과 ‘에이지즘(Ageism:연령차별)’ 등을 거론하며, 사회 공동체에서 계속해서 새로운 계급주의가 탄생하는 배경을 설명한다. “좋은 교육을 받지 못한 실업자가 로또에 당첨돼 갑자기...
데이원컴퍼니, 역량 중심 ‘좋은채용기업’ 선정 2025-06-19 14:34:08
밝혔다. 학벌 중심이 아닌 역량과 잠재력을 중심으로 인재를 선발한 점과, 취업 교육 브랜드를 통해 청년 일자리 양성에 앞장서 온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좋은채용기업 찾기’는 교육 시민단체 (재)교육의봄이 건강한 채용 문화 조성을 목표로 2022년부터 추진해온 프로젝트다. 좋은채용기업은 교육의봄이...
스펙 아닌 수익률로 승부…펀드매니저 입사 길 열린다 2025-06-10 17:49:39
◇학벌·학점 보지 않는 취업 기회투자업계에서 이름을 날린 황성환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대표도 모의주식투자 대회를 발판으로 수조원을 굴리는 자산운용사 대표가 됐다. 황 대표는 서울대 재학 중 투자 동아리 ‘스믹(SMIC)’에서 활동하며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휩쓴 뒤 대우증권에 특채로 입사했다. 그는 “펀드매니저를...
김어준 "유시민, 김문수-설난영 논평할 자격 있다…그들의 변절을 따져야" 2025-06-02 09:03:27
유 작가는 유튜브에 나와 "제가 계급주의나 여성비하, 노동 비하하는 말을 하지 않았고, 그런 취지로 말한 것도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지난달 31일 청주 유세 뒤 취재진을 만나 "본인이 사과를 하셨으니 국민께서 용서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김씨는 "유 작가를 옹호하려는게 아니라 김...
김문수, 유시민 겨냥 "김대중·노무현도 상고 출신" 2025-05-31 14:00:19
유 씨의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는 계급주의, 학벌 엘리트주의, 차별주의, 선민의식 등"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여성사무처 당직자 협의회는 성명서를 내고 "진보 진영, 운동권 좌파 세력의 '선민의식'에서 기인한 발언"이라며 "사과 같지도 않은 사과로 넘어가려 하지 말라"고 꼬집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