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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韓 찾는 어학연수생 年 6만명, 미래 고객 늘릴 호기 2026-01-18 16:58:36
학생은 우리 경제에 상당한 보탬이 된다. 새로운 인구 유입으로 어학당 인근 임대시장과 상권이 활성화된다. 중장기적으로 기대되는 효과도 상당하다. 어학연수를 경험한 지한파 학생들은 귀국 후 한국 홍보대사 역할을 한다. 지인에게 한국 제품·서비스를 알리고 한국 방문을 권유한다. 연수생이 늘어날수록 한국의 미래...
천하의 美하버드대도 제치고 '1위'…공대에 미친 中에 '발칵' [강경주의 테크X] 2026-01-17 13:14:33
과학기술 분야 해외 인재를 겨냥한 전용 비자 제도도 도입했다. 미국은 정반대의 흐름을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대학 연구비를 수십억 달러 규모로 삭감했고 반이민 정책 기조로 인해 유학생과 해외 연구자 유치에도 차질을 빚고 있다. 지난해 8월 기준 미국에 입국한 국제 학생 수는 전년 대비 19% 감소했다....
하메네이 사진에 담뱃불…이란 저항의 상징은 캐나다 망명 여성 2026-01-16 21:04:41
경험이 있다. 이후 튀르키예로 몸을 피한 뒤 캐나다 학생 비자를 받았고, 현재는 난민 지위를 인정받아 토론토에 머물고 있다. 그는 인도 CNN-뉴스18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내 마음과 영혼은 언제나 친구들과 함께라는 것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처음 당국에 체포된 건 2019년 미국의 제재에 따른 경제난으로 불거진...
'이제 일본 안 가요'…돌변한 외국인 유학생들, 무슨 일이 2026-01-15 14:00:38
유학생을 전문으로 다루는 유학원 고고한국에 따르면 이 유학원을 통해 입국한 D-4 비자 유학생 수는 2019년 250명에서 2024년 1350명으로 5.4배 증가했다. 증가세는 지난해에도 이어져 연간 1500명을 넘어섰다. D-4 비자는 외국인이 한국에서 한국어학당이나 어학연수기관 등에 등록해 어학연수를 받기 위해 발급되는...
트럼프 이민 규제에…'美입국 일본인 유학생' 3천명 감소 2026-01-13 10:44:46
기자 = 지난해 학생 비자를 가진 일본인 유학생의 미국 입국자 수가 전년에 비해 3천명가량 감소했다고 아사히신문이 13일 전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유학생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비자 발급을 제한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신문이 미국 상무부의 입국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美법무부, '북한으로 무기 밀수' 중국인 등 7명 기소 2026-01-12 19:49:39
25만달러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웬은 지난 2012년 학생 비자로 미국에 들어온 뒤 비자 만료로 불법 체류 상태다. 그는 지난 2023년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의 롱비치 항구에서 일반 화물처럼 위장한 최소 3개의 컨테이너에 총기를 선적, 중국을 거쳐 북한으로 보냈다는 이유 등으로 2024년 12월 체포됐다. 이후 웬은...
세종사이버대학교, 외국인 학생들 위한 ‘신년 축제·입학설명회’ 성료 2026-01-08 09:47:08
온 54명의 외국인 근로자와 학생회 임원들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외국인들이 한국 생활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자 및 영주권 설계’ 세션이었다. 많은 외국인들이 “사이버대학교 학위는 비자 변경에 불리하다“는 오해의 소지가 있었지만, 이날 외국인 체류...
[AI돋보기] "다룰 사람이 없다"…텅 빈 한국 AI 두뇌 2026-01-05 06:33:04
한국은 복잡한 비자 절차, 높은 언어 장벽, 열악한 정주 여건 탓에 AI 인재 유치 경쟁에서 사실상 '꼴찌 그룹'으로 평가받는다. 단순히 비자 문턱을 낮추는 수준을 넘어, 글로벌 인재들이 한국을 'AI 연구의 허브'로 선택할 만한 확실한 유인을 제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소득세 감면이나 주거 지원...
韓대학생 "정화조 청소만"…'현대판 노예제' 논란 2025-12-26 07:51:58
운영되는 스폰서가 수두룩하다. 대부분 영리·비영리 재단 형태로 존재한다. 1990년 세워진 '전세계 국제학생교류재단'(WISE·foundation for Worldwide International Student Exchange)도 그중 한 곳인데, 2023년까지 연간 3천300명의 J-1 비자 노동자를 모집하고 있다. 수수료 수입만 490만달러에 이른다. 2012...
美서 일할 기회라더니 "노예 취급"…한국인 대학생 '눈물' 2025-12-26 06:57:17
모집하며, 일명 '스폰서'로 불린다. J-1비자 학생·연수생을 모집해 미국 내 업체들과 연결·관리하는 일을 한다. 강씨는 '한 번뿐인 기회'로 인디애나의 한 제철공장에 갔다. 하지만 이곳에서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 못한 채 정화조 청소를 강요받았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자 해고당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