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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누나가 누구예요?"…초등학생 질문에 '깜짝' 2025-12-08 15:17:31
텔레그램 메시지를 통해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회장직에 자동차산업협회 본부장을 지낸 홍성범씨를 추천했고, 김 전 비서관은 "제가 훈식이 형이랑 현지 누나한테 추천할게요"라고 답했다. 국민의힘은 김 전 비서관이 언급한 '현지 누나'를 김 실장으로 해석하고 있다. 특히 인사 청탁 과정에서 김 실장의 이름...
"의대생들 오늘이라도 당장 돌아오길"…전북대 총장의 호소 2025-03-26 10:28:58
공동회장이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직도 맡고 있다. 그는 서한에서 학부모들에게도 협조를 요청하며 "학생들이 의료인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도 편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 24학번과 25학번이 함께 1학년 과정을 이수하게 된 점도 언급하며 "24학번이 25학번보다 6개월 먼저 졸업할 수 있도록 분리...
"삼성 사라질 수도" 이건희의 '지행33훈' 떠올리게 한 긴급 임원회의 2025-03-03 12:08:16
경영자다”라고 정의했다. 그가 2010년 회장직에 복귀하면서 10년 후 삼성의 미래를 부정적으로 내다본 이유다. 이대로 가면 앞으로 삼성의 생존마저 보장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글로벌 삼성의 출발점이었다. 이건희가 신경영을 선언한 1993년 삼성은 국내 최고 기업이었다. 하지만 이건희의 생각은 달랐다. 이건...
류진 "트럼프 시대, 무역 불확실성 커져…환율 1500원 갈 수도" 2024-11-27 17:27:25
있는 사람에게 회장직을 물려주고 싶다”며 “꼭 아들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될 수도 있다”고 했다. 이날 행사는 서강대가 미국 대학을 본떠 세운 멘토링센터인 ‘생각의 창’ 주최로 마련됐다. 청년들이 사회 각계의 리더를 만나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돕는 것이 목표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설립을...
민병철 교수 "해외서 한국인 안전하려면…재한 외국인부터 챙겨야" 2024-11-26 13:57:07
맡고 있으며 현재 민병철 교육그룹의 명예회장직도 겸하고 있다. 민 교수는 사회적 메시지를 오랫동안 반복, 확산하는 이유에 대해 “한국의 국격이 올라갔다고는 하지만 해외에서 우리 동포들은 여전히 ‘아시안 헤이트(아시아인 혐오)’에 노출되어 있다”며 “재한 외국인을 존중하는 자세를 가지면서 한국이 전 세계...
"임현택, 의협 회장 사퇴하라"…전공의·의대생들 '촉구' 2024-09-10 13:03:21
일제히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의 회장직 사퇴를 촉구했다.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은 10일 페이스북에 본인을 비롯한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 비상대책위원회의 손정호·김서영·조주신 공동위원장 명의의 글을 올려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임 회장은 사직한 전공의와 휴학한 의대생을 대표...
의협 "의대 교수를 범죄자 취급…털끝 하나 건드리면 총력전" 2024-04-27 19:32:49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직 인수위원회가 보건복지부가 의대 교수들을 범죄자 취급하고 있다면서 "의대 교수님들의 털끝 하나라도 건드린다면 14만 의사들과 의대생들이 하나로 뭉쳐 총력을 다해 싸울 것임을 명백히 밝힌다"고 했다. 인수위는 27일 성명을 내고 "복지부가 (의대) 교수님들을 범죄자 취급하고 겁박한 것에...
의협 "의대교수 털끝 하나라도 건들면 뭉쳐 싸울 것" 2024-04-27 19:17:35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직 인수위원회는 "의대 교수님들의 털끝 하나라도 건드린다면 14만 의사들과 의대생들이 하나로 뭉쳐 총력을 다해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인수위는 27일 성명을 내고 "보건복지부가 (의대) 교수님들을 범죄자 취급하고 겁박한 것에 대해 매우 분노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인수위는 임현택 차기...
"서로 이끌어주는 문화"…실리콘밸리 한인회장이 생각하는 한인 사회의 힘 [최진석의 실리콘밸리 스토리] 2024-04-22 23:09:48
실리콘밸리 한인회장은 21대에 이어 22대 회장직에 올랐습니다. 실리콘밸리에 거주하는 한인을 대표해 임기 2년의 회장직을 맡게 됐습니다. 우 회장이 이날 가장 강조한 건 ‘이끔’입니다. 기존 세대가 젊은 세대를 이끌고, 한인 사회가 지역 사회에 한국의 문화를 더 많이 이끌어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는 또 한인회가...
차기회장도 전공의 대표도 '엇박자'…의협 내분에 의료계 '삐걱' 2024-04-09 05:47:19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의대협) 등과 함께 '합동 기자회견'을 열 것을 예고하며 대화의 기대가 커졌지만, 다음 달부터 의협의 '운전대'를 잡을 임 회장이 이런 움직임에 제동을 걸었다. 임 회장 측인 의협 회장직 인수위원회는 전날 의협 비대위와 대의원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