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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백화점에 뜨면 인기 폭발…'흥행 보증수표' 아이돌의 정체 [트렌드+] 2026-01-07 07:30:01
“버추얼 IP를 비롯한 이색 콘텐츠 팝업을 진행하면 기존에 매장을 자주 찾지 않던 고객들의 신규 방문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난다”며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 방문한 고객들이 식사나 쇼핑 등 다른 소비로까지 이어지면서 체류 시간 측면에서도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尹어게인' 133만 유튜버 고성국, 국민의힘 입당 2026-01-07 07:26:11
있는 고성국이 국민의힘에 처음으로 입당하고, 부산 지역에서 합리적이고 상식적이라고 우리가 인정하는 김도읍 정책위의장은 '나 정책위의장 안 할래' 하고 손 털고 나갔다"며 "이 상징적인 장면 이게 바로 장동혁 대표 체제의 국민의힘의 단적인 모습"이라고 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다우·S&P500 최고치 경신…마이크론 10% 급등 [뉴욕증시 브리핑] 2026-01-07 07:21:12
침식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됐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이달 금리가 동결될 확률을 81.7%로 반영했다. 전날 마감 무렵은 83.4%였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지수(VIX)는 전장 대비 0.15포인트(1.01%) 내린 14.75였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美 CES 현장서 포착된 정의선…LG·퀄컴 들러 로보틱스·車설루션 '열공' 2026-01-07 07:18:21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이었다. 정 회장은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의 영접을 받았고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비롯해 AI 냉장고, 로봇청소기 등 가전제품을 두루 둘러봤다. 스마트폰 전시존에서는 두 번 접는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직접 접어 보기도 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한 번 일어나면 끝이지"…버스 자리 양보했다가 '봉변' 2026-01-07 07:08:02
당황했을 거 같다, 걱정하지 말길", "임신부면 미리 양해만 구해도 좋게 풀렸을텐데 신경질적으로 반응해서 왜 일을 크게 만든지 모르겠다", "자리 양보한 순간 그 자리는 공석이 된 게 맞기 때문에 다시 앉을 권리가 있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꼬마빌딩 감정평가 사업의 향방은? '시가 과세' 명분 vs '조세법률주의' [광장의 조세] 2026-01-07 07:00:03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 국세청, "시가 과세 형평성 위해 소급 감정 타당"국세청은 2019년 개정된 상속세 및 증여세법...
백악관 "그린란드 인수 위해 미군 투입 검토" 2026-01-07 06:57:24
프랑스·독일·이탈리아·스페인 등 유럽 주요국 정상들은 "그린란드는 그곳 주민들의 것"이라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한편 그린란드는 미국과 러시아를 잇는 최단 거리에 위치한 군사적 요충지이며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위한 피투피크 미 우주군 기지가 이미 운용 중이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트럼프 "가장 강력한 미군 증명"…서반구 장악 의지 피력[모닝브리핑] 2026-01-07 06:55:01
충북, 전북 동부에서 새벽부터 오전 사이 1㎝ 안팎의 눈이 날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제주도 산지도 1~5㎝의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오전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이겠으나 오후에는 '보통' 수준으로 회복할 전망입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호주 10대 전면 금지 유튜브·인스타…한국은? 2026-01-07 06:47:47
마약과 관련한 불법 정보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국내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이용 규제 여부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면서 "청소년 보호 문제는 중요한 과제 중의 핵심 과제라고 생각한다. 중요한 대상으로 업무를 추진할 각오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李대통령,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방문…3박 4일 국빈 방중 마무리 2026-01-07 06:47:21
등 중국의 '1·2·3인자'를 잇달아 만나 경제 협력과 한반도 평화·안정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또 양국 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한중 비즈니스 포럼도 9년 만에 열려 인공지능(AI)부터 엔터테인먼트 분야까지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모색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