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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만에 뭉치는 전남·광주…'반도체 삼각벨트' 시동 2026-02-25 17:11:16
이공계 인재를 배출한다. 한국에너지공대와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고급 인재를 양성한다.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에 첨단 융복합산업 복합단지를 조성해 기업·대학 공동 연구와 테스트베드를 마련한다. 두 번째 축은 전남 서부권이다. 해남 솔라시도(기업도시)에 대규모 전력·용수 기반 생산기지를 조성하고, 나주·무안...
[과학스냅] NST, 출연연 과학기술유공자 기념 심포지엄 개최 2026-02-25 16:57:02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는 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19회 우주항공 리더 조찬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포럼에서는 최경일 KT샛 최고기술책임자(CTO)가 한국 저궤도 군집위성망(K-LEO) 구축과 민간 참여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강연했다. 최 CTO는 "현재 한국 우주산업 성장에는 초기 저궤도 위성통신...
[코스피 6,000] KB 김동원 "올해 코스피 7,500 가능…반도체 유망" 2026-02-25 16:14:00
고려할 필요가 있다. 다만 미국의 인플레이션 통제 정책이 작동한다면, 코스닥은 2분기 때 랠리 재개를 기대할 수 있다. 여전히 실적이 뒷받침되는 반도체(소재·부품·장비) 업종, 정부의 정책적인 뒷받침이 기대되는 피지컬 AI, 우주항공 등을 주목한다. mylux@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정부 "내년 AI 등 전략기술 집중 투자…체감 성과 신속 창출" 2026-02-25 15:09:24
양자, 우주항공해양, 국방, 사이버보안 등 전략기술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에너지와 탄소중립 등은 규모있는 실증을 통해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 반도체·디스플레이, 첨단로봇·제조, 차세대 통신, 첨단모빌리티, 이차전지 등 주력·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에 투자해 경제성장을 견인하겠다는 계획도...
KAI, 드론쇼 코리아 참가…유무인 복합체계 기반 전장 비전 제시 2026-02-25 14:33:47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5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드론쇼 코리아 2026'에 참가해 유무인 복합체계 기반의 미래 전장 설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드론쇼 코리아는 벡스코와 한국무인기시스템 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우주항공청,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KAI, 드론쇼 코리아 참가..."유무인 미래전 설루션 공개" 2026-02-25 14:17:44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2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드론쇼 코리아 2026'에 참가해 유무인 복합체계(MUM-T) 기반의 미래 전장 설루션을 공개한다. 드론쇼 코리아는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와 벡스코가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드론 전시회로 18개국이 참가하는 행사다. KAI는 이번 전시에서...
KAI 신임 사장에 김종출 전 방사청 무인기사업부장 유력 2026-02-24 18:01:41
=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신임 사장에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무인기 사업부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KAI는 오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김 전 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부장은 공군사관학교 31기 출신으로 공군 장교로 복무한 뒤 2006년 방사청 개청...
7개월 만에…KAI 사장 김종출 2026-02-24 17:17:20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무인기사업부장(사진)을 신임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 7개월 만에 최고경영자(CEO)를 선임한 만큼 한국형 전투기의 공군 인도 등 핵심 현안 해결에 속도가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KAI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김 내정자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삼일PwC “방산 M&A, 기술 확보·혁신 가속화 위한 핵심 수단” 2026-02-24 15:14:39
시장에서 차세대 역량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항공우주·방산(A&D) 산업의 인수합병(M&A)이 단순한 규모 확장 차원을 넘어 기술 확보와 혁신 가속화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맞춰 국내 방산 기업들도 인공지능(AI)·자율주행·사이버·우주 등 기술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글로벌 규제 및 ...
화려한 경력자를 뽑은 스타트업의 성장이 느린 이유 [더 머니이스트-데이비드김의 블라인드 스팟] 2026-02-24 14:40:47
하지만 본질은 다르다. 조직 아키텍처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약 1만4000명의 박사급 공무원으로 방대한 제도적 복잡성을 운영한다. 스페이스X의 팰컨1호가 2008년 궤도에 도달했을 때?민간 자금으로 된 최초의 액체연료 로켓?회사는 겨우 500명이었다. NASA의 28분의 1 규모로, 전체 항공우주 업계가 불가능하다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