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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벤처협회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CEO] 가변형 패밀리 책장 및 라이프스타일 가구 개발하는 기업 ‘드로우드’ 2026-02-06 23:23:17
고려한 가구 구조를 개발해, 육아 가정의 공간 문제를 해결하는 패밀리 라이프스타일 가구 브랜드다. 가변형 패밀리 책장을 선보여 SNS 기반 직접 판매를 통해 1차 제작 물량 15분 완판, 누적 매출 2,000만 원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공간을 기획하고 만들어온 공간 기획자이자 광고 디자이너 출신 창업가 심다혜...
[단독] '건물만 3채' 이다해, 논현동 건물 205억에 내놨다 2026-02-06 19:47:54
변다혜)가 4년 간 보유 중인 논현동 건물이 시장에 나왔다. 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다해는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건물을 205억 원에 매물로 내놨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300.7㎡, 연면적 923.52㎡,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이다해가 지난 2022년 5월 법인 알르망드 명의로 159억 6천만원에 전액 현금...
'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문다혜, 2심도 벌금형 유지 2026-02-05 13:14:02
불법 숙박업 혐의로 기소된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43)씨가 2심에서도 벌금형을 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3부(임기환 부장판사)는 5일 다혜씨의 도로교통법 및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 사건 선고공판에서 검사와 다혜씨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1심은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 2심 재판부는 "원심의 형량...
[르포] 韓근로자 구금사태 후 다시 활기 찾는 美조지아…"상처는 여전" 2026-01-11 08:00:01
한국인 근로자 300여명을 체포했다가 한미 외교협상의 결과로 풀어준 바 있다. 이후 이들 근로자 가운데 수십명은 다시 미국 비자를 발급받아 공사 현장으로 복귀했다. 이날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외관과 주변은 깨끗이 정비돼 있었고, 각종 건설장비와 자재도 말끔하게 정리돼 있었다. 지난해 근로자들이...
이혜훈 아들, 연봉 3천에 재산 17억?…"증여세 무슨 돈으로" 2026-01-06 18:12:56
이후 시행된 경력경쟁 채용 291회를 전수 조사한 결과 모든 회차에 걸쳐 총 878건의 규정 위반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일례로 송봉섭 전 사무차장(차관급)은 2018년 충북선관위 담당자에게 전화해 당시 충남 보령시청에서 근무 중이던 딸을 충북 단양군 선관위 경력직 공무원으로 추천해달라고 부탁했다. 감사 과정에서...
[책꽂이] '모든 마케터는 사업가다' 등 2025-12-12 16:46:14
16만 명이 구독하는 아모레퍼시픽 HERA 유튜브 채널을 기획·연출한 PD의 노하우를 들려준다. (한다혜 지음, 책깃, 252쪽, 1만9000원) 인문·교양 ● 아우구스투스 로마제국 초대 황제의 모든 것을 담았다. (에이드리언 골즈워디 지음, 박재영 옮김, 김덕수 감수, 21세기북스, 740쪽, 5만5000원) ● 교육-교유서가 첫단추...
'뇌물 혐의' 문재인 측 "검찰의 정치적 보복 수사 이은 '트럭 기소'" 2025-11-25 11:50:09
약 2억1700만 원을 수수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별다른 수입이 없던 서 씨의 취업 이후 딸 다혜 씨 부부에게 생활비 지원을 중단한 게 결과적으로 문 전 대통령 부부의 경제적 이득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해당 금액이 문 전 대통령에 대한 뇌물이라고 판단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엑스코 중심 대구 마이스(MICE) 얼라이언스 9일 출범 2025-09-10 10:33:01
등)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의 기관과 기업이 힘을 모으기 위해 준비됐다. 포럼에서는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 한다혜 박사가 ‘트렌드로 바라보는 MICE 산업’을 주제로, 마름모연구소 김보경 대표가 ‘2025년 반드시 알아야 할 AI 검색 노출 최적화’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참석자들은 글로벌...
'뇌물 혐의' 文, 국민참여재판 결정될 듯…2차 준비기일 진행 2025-09-09 07:26:40
약 2억1700만원을 수수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별다른 수입이 없던 서씨의 취업 이후 딸 다혜 씨 부부에게 생활비 지원을 중단한 게 결과적으로 문 전 대통령 부부의 경제적 이득이 됐다고 보고 이 금액이 문 전 대통령에 대한 뇌물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휴대폰도 못 들고 끌려가"…美 배터리공장 '충격과 혼란' 2025-09-08 13:40:13
그 이유로 한국에서 전문가들을 데려왔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는 이번 단속을 계기로 기업들이 이제는 이 방식이 위험하다는 교훈을 얻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 일이 있고 난 뒤 많은 기업이 미국 투자를 다시 생각할 것"이라며 "새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데 이전보다 훨씬 더 오래 걸릴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