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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화상 외국어로 해외 진출…"최대 매출 찍고 내년 상장" 2026-01-22 16:51:24
조 대표는 “현지 교육, 출판 기업 콘텐츠를 우리 기술로 학습 자료화하는 방식을 추진 중”이라며 “대부분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가 강세인 영어 교육 앱 시장에서 출혈 경쟁을 줄이고 점유율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B2C가 주력인 맥스AI는 지난해 5월 사용자가 말하는 맥락을 더 명확히 파악하도록 기능을...
'어학연수 갈 필요 없어요'…AI 선생님으로 1000억 잭팟 노린다[원종환의 中企줌인] 2026-01-13 10:00:03
2023년 일찍이 외국어 교육에 최적화한 자체 AI 도구 ‘위코치’를 개발했다. 이를 기반으로 이듬해 출시한 외국어 교육 앱 ‘맥스 AI 월드’는 각 산업군에 맞춤화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업계 용어나 표현을 손쉽게 배울 수 있어 기존 앱 맥스 AI보다 전문성을 강화했다. 조 대표는 “앱에 각 산업과 관련한 문서 자료를...
[팩트체크] 6만개 난립에 5년간 1만여개 사라져…쓸만한 민간자격증 찾으려면 2026-01-12 06:30:01
해당한다. 무역영어, TEPS, KBS 한국어능력시험, 한자급수자격검정 등도 공인민간자격에 속한다. 관리가 더 철저한 만큼 등록민간자격증에 비해 취득도 어렵다. 지난해 10월 말 기준으로 공인민간자격 합격률은 43%로, 등록민간자격(69%)보다 16%포인트 낮았다. 업계 관계자들은 민간자격의 경우 취득 전 꼭 자세히 살펴보...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인공지능'과 'AI'에 담긴 우리말 질서 2025-12-22 10:00:03
문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2일 교육부를 대상으로 한 업무보고에서 우리말 관련한 생각을 밝혀 화제가 됐다. 한자 교육과 언어순화 문제를 비롯해 잘못 쓰이고 있는 표현과 외래어 남용 등에 대해서도 지적을 쏟아냈다. 대통령이 업무보고 도중 우리말 오용을 직접 거론했다는 점에서 향후 상당한 파장도 예상해볼...
"그래서 '죄명'이라고 쓰잖나"…李 '자학 개그'에 빵 터졌다 2025-12-13 08:47:49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2일 공개 석상에서 한자 교육 강화가 필요하다면서 자신에 대한 '멸칭'을 스스로 거론하자, 좌중에서 웃음이 터져 나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교육부·교육위원회 업무 보고에서 김언종 한국고전번역원장이 한자 교육 강화를 건의하며 "학생들이 대통령 성함에 쓰...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故 이순재 선생이 남긴 우리말 숙제 2025-12-08 10:00:24
경기도 광주(廣州)가 된다. 한자 ‘빛 광(光)’은 빗살처럼 빨라 단음이고, ‘넓을 광(廣)’은 넉넉해서 장음으로 발음한다고 외워두면 알기 쉽다. 광야(廣野), 광장(廣場), 광고(廣告) 등이 모두 장음이다. 이에 비해 광명(光明), 광속(光速), 광택(光澤) 같은 말은 단음으로 짧게 발음한다. [광주-광:주] 구별…발음 교육...
[시리아 재건현장] "李대통령 '샤인 이니셔티브' 실현할 좋은 토양" 2025-12-06 08:01:02
韓자동차 선호, K드라마·태권도 인기도…안보, 내부통합이 과제" (베이루트=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시리아 업무를 겸직하는 전규석 주레바논한국대사는 올해 4월 한국과 수교한 시리아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발표한 대(對)중동 협력 비전 '샤인(SHINE) 이니셔티브'를 실현할 좋은 토양을 가졌다"고 밝혔다....
엘브필의 기적…함부르크의 부활 2025-12-04 17:38:46
고향에 집을 갖고 있었다. 중세 무역상들의 한자동맹 중심 항구로 문전성시를 이루던 함부르크지만 브람스에겐 애증에 가까운 도시이기도 했다. 생전 아버지가 단원이었던 함부르크 필하모니 지휘자가 되는 것이 꿈이던 브람스였지만 두 차례나 실패했다. 그가 죽기 1년 전인 1894년 함부르크 필로부터 지휘자 제의가 왔을 ...
[미래경제포럼] '이태석 제자' 토마스 "남수단 후배들에 한국행 추천할것" 2025-11-14 19:04:24
의료, 구호, 교육 등 봉사활동에 헌신했고 2010년 한국에서 48세를 일기로 선종했다. 토마스 씨가 한국에서 어엿한 의사가 되기까지 이태석 신부의 영향이 컸다. 그는 어렸을 때 남수단에서 내전으로 다치거나 죽는 사람을 보고 의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러다 톤즈에 온 이태석 신부를 중학교 4학년 때 처음...
[우리안의 아프리카] ⑴이태석 신부 제자 토마스 "돌아가 한국 의술 펼칠 것" 2025-09-24 07:00:06
대거 발생하는 등 정세가 불안정하고 보건, 교육을 비롯한 사회·경제 여건이 열악하다. 톤즈 출신인 토마스 씨는 어렸을 때부터 내전의 참상을 목격했다고 한다. 변변한 병원이 없어 병에 걸리거나 다쳐도 치료받지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을 보며 10세 무렵 처음 의사의 꿈을 품었다. 그러다 2001년 톤즈에 온 이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