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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원전이용률 15년만 최고 수준으로…에너지고속도 조기 구축(종합) 2026-01-13 14:17:15
원자력연료 등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원전 운영 유연성 확보를 위해 2032년까지 연간 100일 이내에서 원전 출력을 50%까지 낮춰 운영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현재는 연간 20일 이내에서 출력을 80%까지 제어할 수 있다. 한전은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를 조기에 구축하기로 했다. 관련 25개 건설사업...
올해 원전이용률 15년만 최고 수준으로…에너지고속도 조기 구축 2026-01-13 10:00:00
원자력연료 등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원전 운영 유연성 확보를 위해 2032년까지 연간 100일 이내에서 원전 출력을 50%까지 낮춰 운영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현재는 연간 20일 이내에서 출력을 80%까지 제어할 수 있다. 한전은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를 조기에 구축하기로 했다. 관련 25개 건설사업...
대전 한전원자력연료서 육불화우라늄 가스 누출…원안위 조사 2026-01-09 14:39:43
대전 한전원자력연료서 육불화우라늄 가스 누출…원안위 조사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9일 오전 10시 34분 대전 유성구 한전원자력연료 핵연료 3동에서 육불화우라늄 가스가 시설 내부로 누출됐다는 보고를 받고 사건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육불화우라늄은 기체 형태 우라늄 화합물로...
IEA, 韓 에너지 정책에 '경고'...전력시장 개혁·수소 로드맵 시급 2026-01-05 06:01:57
한전의 장기적 소매 전기 사업 재정 지속가능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KEPCO의 다양한 기능을 효과적으로 분리(unbundle)하기 위한 방안 개발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주변국과 고립된 한국 전력 시스템을 고려할 때 시스템의 신뢰성과 안전성 유지를 위해서는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꼽았다....
두산에너빌, 체코 원전에 5.6조 주기기 공급 2025-12-16 17:26:03
본계약은 발주처인 체코전력공사 산하 두코바니 원자력발전소(EDUⅡ)와 한수원이 지난 6월 맺었다. 이번 공시는 본계약 이후 한수원과 두산에너빌리티 간 후속 계약이다. 체코 원전 사업은 두코바니 지역 원전 단지에 1기가와트(GW)급 신규 원전 2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사업비가 26조원에 달한다. 한수원이 주계약자로...
한수원, 크로아티아 찾아 워크숍…"SMR 등 협력기회 발굴" 2025-12-05 11:50:34
연료 특징 등 주제에 대해 발표하고 의견을 나눴다. 또한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원자력연구원, 두산에너빌리티 등 관계자들이 원전 설계, 연료, 기자재 등 원자력 산업 전반 관련 기술을 공유했다. 크로아티아 경제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양국의 SMR 협력 기반 구축에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한국의...
한전, 온실가스 압박 최고조…결국엔 전기료 인상 2025-11-12 14:51:50
자회사뿐만 아니라 민간에서도 전력을 사들입니다. 한전 발전 자회사는 한국동서발전,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등이 있는데요. 한전 전체 발전 비중을 봤을 때 2024년 기준 석탄 28.1%, LNG 28.1%, 원자력 31.7% 수준입니다. 발전 자회사에서 가져오는 전력 비중이 총량의 70~75%입니다....
서울 지키려 뉴욕 희생 못하는 美 안보 딜레마…‘K핵잠’이 온다 2025-11-07 08:47:13
기술을 이미 확보해 해군용 추진체계 전환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한전기술과 한전KPS는 원자로 제어·냉각계통 정비 분야에서, 일진하이솔루스, 한온시스템 등은 내열합금·압력용기·냉각소재 분야에서 간접 수혜가 예상된다. 다만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과 미국 승인 절차, 연료 조달 문제 등은...
KB증권 "한국전력, 한미 원전 협력 수혜…투자의견·목표가↑" 2025-11-07 08:26:27
지분 100%를 보유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페르미 아메리카의 미국 내 신규 대형 원전 건설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가운데 웨스팅하우스와의 합작법인(JV) 설립도 아직 검토되고 있어 한수원의 미국 진출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짚었다. 또한 "현재 한국은 미국의 동의가 있어야만 우라늄을...
[경주APEC] 한수원 '미래 에너지' 퓨처테크포럼 열어 2025-10-31 10:37:15
= 한국수력원자력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부대행사로 30일 경주 본사에서 '미래 에너지' 주제 퓨처테크포럼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수원이 주관하고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등 팀코리아 기업들도 협력해 진행됐다. 마리아 코스닉 미국 원자력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