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중 회담서 '조화' 강조한 시진핑…전문가 "핵심이익 이해증진" 2026-01-06 17:06:55
1992년 한중 수교 당시 양국이 앞을 내다보는 전략적 안목으로 냉전의 얼음을 깨고 정식으로 외교관계를 수립한 것이 그 예라고 밝혔다. 중국 사회과학원 아시아태평양·글로벌 전략연구원의 둥샹룽 연구원은 "양국 정상이 면대면으로 소통을 심화하는 것은 한중관계 호전을 견고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푸바오 동생들, 친구 생기나…한중 판다 협력 논의 2026-01-06 16:23:05
쌍 아이바오와 러바오가 국내에 들어왔다. 이는 1994년 9월 한중 수교 2주년을 맞아 판다 한 쌍 리리와 밍밍이 왔다가 1998년 조기 반환된 뒤 20여 년 만의 일이었다. 아이바오와 러바오는 2020년 7월 새끼 푸바오를 낳았고 푸바오는 재작년 4월 중국으로 이동했다. 이들은 2023년 7월 쌍둥이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또 낳...
“푸바오 이을 새얼굴” 한중 판다 대여 논의 2026-01-06 15:24:46
돌아보고 향후 협력을 심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중 판다 협력은 2014년 7월 시 주석이 방한했을 당시 정상회담 공동성명서에는 ‘판다 공동 연구를 지지한다’는 내용이 포함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후 2016년 3월에는 아이바와와 러바오라는 판다 1쌍이 국내로 들어왔다. 이 판다들은 19...
中매체, 李대통령 상하이行 조명…"日에 역사문제 정치적 압력" 2026-01-06 11:53:12
한 세월을 증명하고 있다"며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이 방문한 곳이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이어 1932년 윤봉길 의사가 훙커우공원(현재의 루쉰공원)에서 일본군의 전승 기념행사에 폭탄을 투척한 의거와 이를 기리기 위한 루쉰공원 내 매원(梅園)의 윤봉길 의사...
中관영매체 "한중, 실질적 협력의 새로운 출발점에 있어" 2026-01-06 09:43:40
"한중, 실질적 협력의 새로운 출발점에 있어"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중국 관영매체가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과 중국이 실질적 협력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에 섰다고 논평했다.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계열 신문 환구시보는 6일 사설에서 "'옮길 수 없는 중요한...
李대통령 "한중관계 전면 복원 원년으로"…시진핑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 [HK영상] 2026-01-05 22:16:57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한중 수교 이후에는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호혜적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며 이제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발맞춰서 주석님과 함께 한중 관계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가고 싶다. 저와 주석님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중 관계의 정치적 기반과 우호 정서의 기반을 튼튼히 쌓겠다고 했다. 특히...
李 대통령 "한중 관계 전면 복원 원년…시 주석과 새 국면 열고파" 2026-01-05 20:03:05
한중 관계의 뿌리는 매우 깊다. 지난 수천 년간 양국은 이웃 국가로 우호적 관계를 맺었고, 국권이 피탈된 시기에는 국권 회복을 위해 서로 손을 잡고 함께 싸운 관계"라고 되짚었다. 이어 "한중 수교 이후 양국은 떼려야 뗄 수 없는 호혜적 협력 관계를 발전시켰다"면서 "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되돌릴 수 없는...
9년 만에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AI·K팝 등 민간 협력 강화 2026-01-05 15:29:20
양국 경제인들은 한중 수교협상을 했던 역사적 장소인 조어대 14호각에서 '신(新)경제협력 모델' 발굴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개회사에서 "9년 전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사절단 단원으로 참가한 데 이어, 이번 포럼을 주관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오늘 포럼은 지난해 시진핑...
李 대통령 "中, 협력 파트너…미세먼지 걱정도 거의 없어져" 2026-01-04 21:40:57
달 만에 한중 양국 정상이 상호 국빈 방문한 것도 유례없는 일"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최대한 빠른 시기에 관계를 정상화하자는 양국의 엄중한 인식이 반영된 것"이라며 "저의 답방은 양국의 새로운 30년을 설계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한중이 수교한 지도 벌써 30년이 지났다. 양국은...
李 "中, 경쟁자지만 협력할 분야 무궁무진" 2026-01-04 21:16:37
국가주석과의 한중 정상회담에 앞서 재중한국인 총연합회를 찾아 동포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중국 방문은 이 대통령이 올해 들어 갖는 첫 외교 일정이다. 이 대통령은 "국민주권 정부는 작년 6월 출범 직후부터 민주 대한민국의 국제사회 복귀를 선언하고 외교 정상화 실현에 박차를 가했다"며 "여러 외교 성과가 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