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멕시코 '테킬라 본고장' 시장 체포…시민들 축하 파티 2026-02-07 01:31:24
코 한 지역의 행정 수장이 기업과 상인을 상대로 과도하게 금품을 뜯어내는 데 관여한 혐의로 검찰에 체포되자, 주민들이 "정의 구현"이라며 파티를 벌이며 축하했다. 6일(현지시간) 멕시코 안보부와 할리스코 주정부에 따르면 멕시코 수사당국은 전날 새벽 할리스코주 테킬라에서 디에고 리베라 나바로 테킬라 시장을 공갈...
'韓월드컵 경기' 멕시코에 홍역 확산…"백신 접종 필수" 2026-02-06 07:27:32
코 할리스코주(州)에서 홍역이 유행하고 있다. 멕시코 할리스코 보건부는 5일(현지시간) 지역 내 홍역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보건 경보를 발령하면서 주 내 특정 지역 학교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홍역 고위험군 및 영아 대상 백신 접종 확대 조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엑토르 라울 페레스 할리스코 보건부 장관은 현지...
1년새 美에 마약 밀매범 92명 넘긴 멕시코…"협력 일환" 2026-01-22 01:48:55
세계적으로 가장 악명 높은 멕시코 기반 마약 밀매 범죄 조직으로 꼽히는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 노르테 카르텔, 걸프 카르텔 등 소속 핵심 범죄자가 포함됐다고 엘우니베르살 등 현지 언론은 전했다. 멕시코 당국이 과거에도 미국 요청에 따라 범죄인을 이송한 적 있으나, 한꺼번에 수십명을 인도하는...
멕시코 '두목급' 마약사범 포함 37명 대거 美인도 2026-01-21 04:27:59
세계적으로 가장 악명 높은 멕시코 기반 마약 밀매 범죄 조직으로 꼽히는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두목인 네메시오 오세게라(일명 '엘 멘초')와 형제 사이다. '엘 멘초' 체포에 도움을 얻기 위해 1천500만 달러(221억원 상당)의 현상금을 내건 미 마약단속국(DEA)은 세르반테스를 통해...
멕시코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美군사개입 없을 것"(종합) 2026-01-13 03:50:23
나라(멕시코)에서 벌어지는 일을 지켜보는 건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를 두고 주요 외신은 베네수엘라에 대한 작전을 계기로 미국으로 마약을 밀반입하는 것으로 지목된 멕시코 거점의 카르텔로까지 공격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했다.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과 시날로아 카르텔 등...
멕시코, '타격 엄포' 美와 긴장완화 시도…"정상간 통화" 2026-01-13 01:04:59
나라(멕시코)에서 벌어지는 일을 지켜보는 건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를 두고 주요 외신은 베네수엘라에 대한 작전을 계기로 미국으로 마약을 밀반입하는 것으로 지목된 멕시코 거점의 카르텔로까지 공격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했다.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과 시날로아 카르텔 등...
멕시코 대통령 "카르텔이 우리를 운영? 그게 트럼프식 화법" 2026-01-10 02:50:37
나라(멕시코)에서 벌어지는 일을 지켜보는 건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를 두고 외신들은 베네수엘라에 대한 작전을 계기로 미국으로 마약을 밀반입하는 것으로 지목된 멕시코 지역 카르텔의 지상 목표물까지 타격 범위를 확대할 수 있음을 암시하는 발언이라고 해석한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미 할리스코...
'韓월드컵 경기' 멕시코 사포판 도심서 100여발 총격…"2명 사망" 2025-12-30 06:58:59
동영상이 공유됐다. 할리스코 법의학연구소는 현장에서 100개 이상의 탄피와 여러 개의 장총 및 고성능 무기 탄창을 확보했다고 일간 엘피난시에로는 보도했다. 이날 사건 발생지는 2026 월드컵 경기장인 아크론 스타디움과 차량으로 15분 정도 떨어진 곳이다. 직선거리로 7㎞ 가량으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남산공원...
홍명보호 결전지 어떤 곳…항일운동 흔적·韓기업 대거 밀집 2025-12-07 06:12:35
멕시코 주민들에게 '과달라하라에서 가장 유명한 것'을 꼽아 달라고 물으면 이구동성으로 '테킬라'와 '마리아치'라는 답이 가장 먼저 돌아온다. 과달라하라를 품은 할리스코가 전 세계적 인기 주종인 테킬라와 멕시코 전통 유산이자 음악 밴드인 마리아치의 고향이기 때문이다. '멕시코 최고...
한국·싱가포르 셰프의 컬래버 다이닝 이벤트 '잔치' 개최 2025-11-09 22:02:07
아네호 오리지널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제품은 멕시코 할리스코 고지대에서 생산한 10년산 블루 아가베를 재료로, 프랑스산 코냑 오크통에서 36개월간 숙성을 거친다. 디너에서는 은은한 시나몬 향이 깃든 데킬라는 쌍화탕과 송편과 조화를 이루는 페어링으로 제공됐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