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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우크라 항만·에너지 시설 또 연쇄 타격 2026-01-16 02:09:05
우크라 항만·에너지 시설 또 연쇄 타격 하르키우 대형에너지 시설 피해…오데사항에는 탄도미사일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과 물류 거점을 겨냥한 러시아의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이날 하르키우를 공격해 대형 에너지 시설을 파괴했다....
美남부사령관후보자 "중러의 서반구 병력배치·본토위협 막을것" 2026-01-16 01:02:23
위해 광물, 통신망, 항만, 우주, 그리고 안보 시스템을 포함한 핵심 인프라와 자원에 대한 접근권을 확보하는 게 목표"라고 평가했다. 이어 "중남미 및 카리브 지역에서 중국의 활동은 자국의 힘을 드러내고 필수적인 글로벌 행위자로 인식돼 이 지역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상쇄하기 위해 설계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전기 추진 선박 만들어 무탄소 실현"…해운 생태계 로드맵 제시한 김동관 2026-01-15 17:12:11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며 “유럽 주요 항만당국과 ESS 및 충전 설비를 제공하는 시범 사업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해운 탈탄소화를 위한 글로벌 공공·민간 협업의 중요성도 재차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해운 탈탄소는 단일 기업의 기술이나 정책만으로 달성할 수 없는 거대한 과제”라며 “조선소, 항만 관계자,...
김동관 "탈탄소 위해 결국 전기배터리 선박 체제 갖춰져야" 2026-01-15 15:39:43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며 “현재 유럽 주요 항만 당국과 ESS 및 충전 설비를 제공하는 시범 사업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해운 탈탄소화를 위한 글로벌 공공-민간 협업의 중요성도 재차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해운 탈탄소는 단일 기업의 기술이나 정책만으로 달성할 수 없는 거대한 과제”라며 “조선소, 항만 관계...
李대통령, 500조 UAE 국부펀드 접견…"구체적 성과 만들자" [HK영상] 2026-01-15 14:15:57
무기체계 공동 개발과 생산,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항만에 인공지능 기술 접목, 제3국 원전 수출 협력 등 다양한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습니다. 이번 칼둔 청장의 방한은 당시 체결된 양해각서를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하기 위한 후속 협의 차원으로 풀이됩니다.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李 대통령, 500兆 UAE 국부펀드 만나 "구체적 성과 만들자" 2026-01-15 12:05:10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위한 데이터 센터 전력 공급, 항만에 피지컬 AI 접목, 제3국으로의 원전 수출 등 경제 협력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칼둔 청장의 이번 방한은 당시 맺었던 이같은 양해각서(MOU)를 현실화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칼둔 청장이 무바달라의 한국 투자에 대해 논의할지도 관심이 쏠린다. UAE는 과...
심사자료를 아직도 디스켓에…정부, '불합리 규제' 79건 손본다 2026-01-15 10:00:02
항만에서 별도 변경 신고 없이 영업할 수 있도록 관련 선박연료공급업의 영업구역 제한을 폐지하기로 했다. 중소기업 옴부즈만 관계자는 "가능하면 올해 상반기 내 신속하게 개정하고 법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연내 국회에 법률안을 제출하겠다"고 설명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번 방안을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이...
김동관 한화 부회장 "전기 추진 선박 생태계 구축해야" 2026-01-15 09:28:10
없다"며 "조선소, 항만 관계자, 에너지 공급자, 정책 입안자 모두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동관 부회장은 한화그룹이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 및 에너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운 산업의 탈탄소화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한화오션은 암모니아 가스터빈과 같은 혁신 기술을 적용한 무탄소 선박...
한화 김동관 "전기선박으로 무탄소 해양 생태계 구축해야" 2026-01-15 09:22:09
선박과 항만이 전체 생태계와 함께 진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럽 항만 당국과 협력해 청정에너지를 활용한 ESS와 선박 충전 설비를 제공하는 시범 사업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김 부회장은 선제적인 투자와 공공과 민간의 협력도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우분투칼럼] 공정한 자본 조달…아프리카 에너지의 미래와 한국의 기회 2026-01-15 07:00:06
하는 스마트 그리드 기술, 배터리 저장 시스템, 항만 물류 자동화, 의료 기기 제조, 통신 인프라, 모듈러 건축 시스템 분야에서 탁월하다. 인력과 자재를 수입해 오는 중국 국영 기업들과 달리, 한국 기업들은 현지 파트너십과 기술 이전이라는 입증된 모델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체계적 연결을 보여주는 사례들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