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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직만 세 번' 전교조 출신 교육감…'공교육 혁신' 총대 멘다 2025-08-13 17:43:16
해직을 당하기도 했다. 교육감 선거에서 내리 당선돼 2014년부터 11년간 세종시 교육감을 맡고 있다. 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한 데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과 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을 역임하는 등 지역 교육행정 이해도가 높다는 것이 대통령실 설명이다. 강 실장은 “초·중·고와 고등교육을 아우르는 풍부한...
조국·정경심·윤미향·최강욱…여권 주요 인사들 줄줄이 사면 [영상] 2025-08-11 17:44:25
교수는 아들 입시 서류를 위조해 고교 담임 교사에게 제출한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으나 복권 대상에 올랐다. 최 전 의원은 조 전 대표 아들에게 허위 인턴 확인서를 발급한 혐의로 2023년 유죄가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해 11월 징역...
상호관세 발효 첫날, 뉴욕증시 혼조 마감…입추 지나도 '찜통더위' [모닝브리핑] 2025-08-08 06:44:05
교수는 아들의 입시 관련 서류를 위조하고 이를 고등학교 담임 교사에게 제출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12월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습니다. 그는 앞서 딸 관련 입시 비리 혐의로도 기소돼 2022년 1월 징역 4년을 확정받고 복역하다 2023년 9월 가석방으로 풀려났는데, 이는 지난해 형이 종료됐습니다....
'광복절 특사'에 조국 부부 포함…최신원 전 회장도 대상 2025-08-08 06:15:20
전 동양대 교수, 최강욱 전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등을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인 중엔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이 사면 대상에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사면심사위는 7일 오후 2시부터 법무부 과천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광복절 특별사면 및 복권 대상자를 심사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조 전 대표는 작년...
노동법 전문 이흥재 서울대 교수 별세 2024-10-11 18:26:24
서울대 법대 명예교수가 지난 8일 별세했다고 유족이 11일 전했다. 향년 78세. 고인은 1968년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까지 중앙일보 기자로 활동했다. 신군부에 의해 해직된 뒤 학계로 들어갔다. 1988년 서울대 법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부터 2012년까지 20여 년간 서울대 법대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책마을] 老교수 위해 뭉친 74명 철학자가 쓴 책 "철학은 삶에서 비롯, 현실과 불가분 관계" 2024-08-23 18:22:58
교수는 한국 철학계 거두다. 미국 브라운대를 졸업한 그는 1977년 서울대 철학과 조교수가 됐으나 1980년 ‘학생들을 선동한다’는 이유로 해직됐다. 1984년 복직 후 2007년까지 서울대 철학과에서 가르쳤다. 2008년 ‘아시아 철학의 선두’라는 일본을 제치고 국내에서 처음 열린 세계철학자대회에서 조직위원장을 맡았다....
하반기 재보선 선방위 출범…서울시 교육감 보선 여부 주목 2024-08-20 15:47:20
교수(채널A·방송사 추천), 김활빈 강원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조교수(한국미디어정책학회 추천), 김문환 한국방송기자클럽 편집인(한국방송기자클럽 추천), 한정석 전 KBS플러스 제작본부장(공정언론국민연대 추천)이 선방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방위 임기는 하반기 재보선 60일 전인 오는 17일부터 선거일...
[사설] '집단 휴진' 서울 의대 교수들, 제자 감싸려 환자 외면하나 2024-06-07 18:14:31
환자단체에서 “의료 현장을 떠난 의대 교수들을 즉각 해직하라”고까지 했겠나. 제자를 보호하려는 교수들의 마음은 이해한다. 하지만 지금 교수들이 해야 할 일은 전공의와 학생들이 제 길로 돌아오도록 설득하는 것이다. 환자 손을 놓고 투쟁을 외칠 게 아니라 지역·필수의료를 어떻게 살릴지 정부와 협의해야 한다. 그...
서울대병원장 "교수들 집단 휴진 불허…환자에 치명적" 2024-06-07 16:54:45
휴진을 결의했다. 비대위가 4개 병원 1400여명의 교수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63.4%는 '휴진을 포함한 강경 투쟁'에 찬성했다. 비대위가 전체 휴진을 결정하자 환자단체는 반발했다.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입장문을 통해 "적정 치료 시기를 놓친 환자들이 얼마나 위급한 상황에 놓여 있는지, 긴 시간...
서울의대 교수 집단휴진에…환자들 "즉각 자르고 새로 채용하라" 2024-06-07 08:52:31
“서울대는 의료 현장을 떠난 교수들을 즉각 해직하고 양심적인 의사들로 새롭게 교수진을 꾸려야 하며, 그것이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립대의 마땅한 조치”라고 주장했다. 전날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들은 “전공의 사태가 해결되지 않으면 오는 17일부터 전체 휴진에 돌입하겠다”며 “정부가 모든 전공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