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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적률·높이규제 풀린다…풍납동 재건축 '훈풍' 2026-01-02 17:41:52
9월 ‘현황용적률 인정 제도’를 시행하면서 재건축에 물꼬가 트였다. 정비사업 이전 용적률이 ‘허용용적률’(제3종 일반주거지역 230%)보다 높을 경우 기부채납(공공기여) 등 의무를 일부 면제하는 제도다. 일부를 공공분양(뉴홈)으로 공급하는 조건으로 ‘법적상한 추가용적률’ 40%포인트를 추가 확보했다. 반경 500m...
꼬마빌딩 밸류업의 5단계 사이클: 자산 가치 극대화하기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1-01 10:24:01
부지에 허용되는 용도와 건축 규모를 규정하는 법적 문서로, 토지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보여주는 ‘신분증’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디벨로퍼의 시선은 눈에 보이는 노후 건물에 머물지 않습니다. 용도지역을 정밀 분석하고, 건폐율·용적률·도로 조건·일조권 사선 제한 등 각종 규제를 종합해 미래에 구현 가능한...
수서 재건축 시동…가람·상록수, 25층·1944가구 2025-12-25 16:28:59
들어선다. 용도지역 상향(2종→3종), 허용용적률 완화,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등 다양한 사업성 개선 조치가 이뤄졌다. 관악구 신림동 삼성산 자락에 있는 신림6구역의 용도지역을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는 정비계획이 서울시 심의 문턱을 넘었다. 인접한 신림5구역과 함께 총 5000가구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변모할...
인사동 한옥규제 대폭 푼다 2025-12-25 16:27:01
이후 16년 만이다. 중구 ‘북창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도 이날 서울시 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가 추진 중인 ‘관광숙박 특화 지구단위계획’을 선제적으로 반영해 관광숙박시설 건립 때 최대 1.3배까지 용적률 완화가 가능하게 했다. 기존 모텔 등 노후 숙박시설을 관광숙박시설로 전환할 경우 높이나 건폐율 완화 등...
11억에 팔린 아파트가 한 달 만에…집값 들썩이는 동네 2025-12-25 16:21:11
적용해 허용용적률을 높인 것이다.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성이 낮은 단지의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용적률 인센티브에 보정값을 부여하는 제도다. 토지 가격이 낮을수록 보정계수가 높아진다. 월계동신아파트는 보정계수 최대치인 2.0을 적용받았다. 이에 따라 허용용적률이 199%에서 217.09%로 높아졌다. 임대주택...
"인사동에 창의적인 한옥 건축 늘어난다"…서울시, 면적·재료 규제 완화 2025-12-25 11:15:03
‘권장’으로 완화 △조례 용적률의 1.1배까지 허용하는 용적률 체계 개편 반영 △높이·건폐율·용적률 등 다양한 인센티브 마련 등 조치도 이뤄진다.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의 공공보행통로 계획과 연계해 서울광장-북창동-남대문시장으로 이어지는 보행 네트워크도 구축된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일원 가람·상록수, 수서지구 첫 재건축…광장극동은 한강변 2049가구 대단지 2025-12-25 11:15:01
들어선다. 용도지역 상향(2종→3종), 허용용적률 완화,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등 다양한 사업성 개선 조치가 이뤄졌다. 관악구 신림동도 ‘천지개벽’을 앞두고 있다. 삼성산 자락에 있는 신림6구역의 용도지역을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는 정비계획이 서울시 심의 문턱을 넘었다. 인접한 신림5구역과 함께 총 ...
테헤란로 일대, 30% 증축 허용…리모델링 활성화 구역으로 지정 2025-12-24 16:46:38
구조 안전성 강화, 수직증축, 용적률 완화 등 인센티브를 적용해 친환경 및 노후 건축물 구조 안전 리모델링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구조 안전성 확보를 전제로 기존 연면적의 최대 30%까지 증축이 가능하다. 강동구 명일동에는 서울지하철 5호선 고덕역과 9호선 연장 예정지 근처에 지하 7층~지상 32층 규모 복합시설이...
'테헤란로 일대 건물 30% 증축 가능'…서울시, 리모델링활성화구역 지정 2025-12-24 11:36:07
안전성 강화와 수직증축, 용적률 완화 등 인센티브를 적용해 친환경 및 노후건축물 구조안전 리모델링이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그동안 업무 및 교류기능 지원강화 등 도심 위상에 맞는 개발이 필요한 지역으로 최근 업무 수요 증가와 함께 노후 업무시설 개선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리모델링활성화구역은...
"가구수 늘리고 이주없이 대수선"…리모델링 인기 2025-12-17 17:18:02
허용, 사업계획승인 때 의제 처리 대상 확대, 안전성 검토 중복 절차 1회로 통합, 지원센터 설치 확대 등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전용 84㎡ 초과 대형 주택형에 이른바 ‘1+1 분양’이 가능해지면 분담금이 감소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리모델링융합학회에 따르면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수립한 전국 22개 지방자치단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