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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난 집에 애들이"…아파트 외벽 내려간 엄마 2026-01-22 11:45:36
A씨는 아파트 현관 바로 앞에 차를 잠시 세운 뒤 7개월 된 막내를 제외한 자녀 3명에게 먼저 집에 들어가 있도록 했다. 가까운 주차장은 빈자리가 없어 다소 거리가 있는 곳으로 가야 했는데, 어린 네 자녀를 동시에 챙기는 것은 안전상 바람직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A씨는 7살 첫째가 동생들을 챙겨 집으로 향하는 것을...
"소 잃기 전 외양간 고친다"…사고 전 개입하는 'AI 보안' 대세 2026-01-11 16:35:21
단순 잠금장치보다 외출 중에도 상황을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는 현관 앞 CCTV 등이 필요하다는 응답자가 53%에 달했다. 회사 관계자는 “AI 도입으로 보안은 더 이상 사고 이후의 기록이 아니라 위험을 미리 읽고 개입하는 기술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경쟁력은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위험을 예측하느냐에 달려...
에스원 "새해 보안 트렌드, AI로 '탐지'에서 '예측'으로 전환" 2026-01-11 09:00:07
택배 관련 우려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향후 필요한 보안 기능으로는 '현관 앞 CCTV'가 53%로 가장 높게 나타나, 주거 보안의 중심이 침입 차단용 잠금장치에서 상황 확인과 증거 확보가 가능한 감시 장비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pseudoj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양수 터진 며느리에 "일주일만 참아"…막아선 시어머니, 왜? 2025-02-26 22:00:35
심지어 A씨 남편이 집에 못 들어오게 현관 이중잠금장치까지 걸어 잠갔다. A씨는 시어머니를 뿌리치려다 배에 힘을 주면서 심한 배 뭉침과 진통으로 고통을 겪어야 했다. 그는 혼신의 힘을 다해 시어머니를 밀어내고 밖으로 나갔고 남편은 "제발 좀 그만해라. 평생 난 참고 엄마 말 들었는데 아내랑 아이한테까지 이럴...
CJ대한통운, 배송 중 빌라 화재 신속 대응한 택배기사 포상 2024-12-23 10:19:48
또 공용 현관 잠금장치를 해제하고, 주민들과 함께 근처에 주차된 차량을 이동시켜 소방관들이 신속히 화재 현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화재는 인명피해 없이 20분 만에 진화됐다. CJ대한통운의 포상에 이어 남양주소방서도 신속한 판단으로 대형 화재를 막은 배씨에게 표창을 준비 중이다. 배씨는 "CJ대한통운...
남의 집 문 뜯은 법원 집행관, "법대로 했다" 2024-05-28 15:28:30
목격했다. 김씨는 반품 택배를 현관문 앞에 놓아둬 제대로 가져갔는지 보려고 타지에서 스마트폰으로 거주지 건물 CCTV 녹화 장면을 돌려보다 깜짝 놀랐다. 당일 오전 9시 20분께 남성 5명이 김씨 거주지 바로 옆 세입자의 주택 현관문을 부수고 들어간 장면이 고스란히 찍혀 있었다. 이들은 현관문 손잡이를 부수고 그...
"명절 인사 문자 URL 함부로 누르지 마세요" 2023-09-20 16:27:41
있는 탓에 변경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중 잠금장치를 사용하거나, 창문과 우유 투입구를 사전에 봉쇄하는 등 철저한 문단속이 필요하다. 추석에는 명절 인사, 택배, 교통법규위반을 사칭한 스미싱, 보이스피싱 등이 급증하는 만큼 온라인에서의 활동도 각별한 관심이 요구된다.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URL)를 클릭하지 않고,...
"현관문 안 열려서…" 아내 차량 벽돌로 내려친 군산시의원 2023-08-23 14:14:56
갔는데 현관 전자 잠금장치가 열리지 않았다"며 "아내가 말도 없이 비밀번호를 바꾼 줄 알고 화가 나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지인의 집으로 가려다가 경찰에 체포된 A씨는 조사를 마친 뒤 이날 오전에 유치장에서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 의원과 그의 아내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총기로 가족 위협한 美 10살 소년…출동한 경찰에도 총 쐈다 2023-07-26 20:28:51
설명했다. 경찰관들은 A군을 겁주기 위해 화학약품을 현관 입구 쪽에 분사했고, A군은 결국 경찰 명령에 따라 총을 버렸다. 체포된 A군은 정신감정을 위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이번 사건으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군의 할아버지는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손자는 '집 안 정리를 하라'는 엄마...
美 경찰특공대에 총 쏜 10세 소년…체포 후 정신감정 2023-07-26 07:23:10
이전에도 감정 컨트롤이 안된 적이 있기는 하나, 이번 같은 정도는 아니었다"며 "그는 전형적인 '못된 녀석'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경찰은 "총기는 소년 가족 중 한 명이 합법적으로 소유한 것이나, 잠금장치가 채워져 있지 않았다"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chicagorho@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