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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로 주점에서 난동부린 주한미군, 미군 헌병대에 인계 2026-03-13 17:41:35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가 만취한 상태로 해당 주점 앞을 지나가다가 갑자기 내부로 들어가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신병을 미군 헌병대에 넘겼으며 추후 미군과 협의를 거쳐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한밤중 도로에 등장한 알몸남…시민들 '화들짝' 2026-03-12 13:36:23
수성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9시께 대구 수성구 두산교와 상동네거리 일대를 알몸으로 돌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 과정에서 도로로 뛰어들어 차량 통행을 방해하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르자 현...
'묻지마 폭행男' 경찰과 대치...테이저건 쏴 체포 2026-03-12 08:46:03
등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 11일 오후 8시께 A씨는 안산시 단원구 선부역 길가에 주차된 차량 운전석에 있던 40대 B씨를 별다른 이유 없이 때렸다. 이를 본 인근 약국의 30대 약사 C씨가 자신을 말리자, 근처 카페에 들어가 21㎝ 길이의 빵칼을 들고나와 C씨를 위협했다. A씨는 피해자들과 일면식이 없는...
안산서 '묻지마 폭행' 40대…테이저건 4발 맞고 체포 2026-03-12 08:26:21
및 폭행 혐의로 40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11일 오후 8시께 안산시 단원구 선부역 인근 도로에 주차된 차량 운전석에 있던 40대 B씨를 별다른 이유 없이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장면을 목격한 인근 약국의 30대 약사 C씨가 말리자 A씨는 근처 카페에 들어갔다가 길이 21㎝의 빵칼을 들고 나와...
몸에 카메라만 3대…CCTV에 딱 걸렸다 2026-03-12 06:42:42
화장실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손님들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이용 등 촬영)로 불구속 입건됐다. 화장실에서 카메라를 본 한 손님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이 손님은 발견한 카메라를 밖으로 직접 가져나와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충북교육청은 A씨의 직위를...
가스통 호스 절단 막았더니 흉기 협박…40대女 체포 2026-03-11 14:18:31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한 뒤 심리적 안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병원에 응급 입원 조치했다. 경찰은 추후 A씨의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다만 A씨의 정신 병력 여부 등 구체적인 개인 정보는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사진=연합뉴스,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가스통 자르다 제지당하자 흉기 협박…40대 여성 체포 2026-03-11 10:29:55
전날 오전 7시께 김포시 자택 외부에 설치된 액화석유가스(LPG) 가스통 호스를 절단하려다 이를 제지한 7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의 심신 안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병원에 응급 입원 조치했다. 경찰은 향후 A씨의 범행 동기 등...
택시 훔쳐 몰고 달아난 만취·무면허 20대…경찰관도 때렸다 2026-03-09 23:27:14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이 과정에서 A씨는 경찰관 얼굴을 머리로 들이받고 발로 차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하기도 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을 훌쩍 넘긴 것으로 파악됐다. 재판부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택시를 훔치고 무면허로 음주운전까지 했다"면서...
대마 흡입하다 덜미…'시나위' 김바다 현행범 체포 2026-03-09 17:00:45
록밴드 시나위의 보컬 김바다(55)가 대마를 흡입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9일 속초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전날 오후 8시30분께 강원 속초 시내 한 장소에서 대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로 현장에서 붙잡혔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尹 부친 묘지에 철침 박은 70대 2명…'혐의없음' 불송치 2026-03-09 10:13:20
두 사람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지만, 이들이 봉분을 직접 훼손한 정황이 없다고 보고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이어왔다. 조사 과정에서 A씨 등은 자신들이 윤 전 대통령의 지지자라고 밝히며, 묘소에 수맥이 흐른다는 말을 듣고 액운을 막기 위해 철침을 꽂았다는 취지로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약 3개월간 수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