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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으로 사는 한국인…당은 탄산보다 사과로 충전 2026-01-15 17:34:42
많았다. 과일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당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을 완만하게 높인다. 탄산음료에 비해선 ‘건강한 당 섭취법’이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사과는 혈당지수(GI)가 약 36으로 탄산음료의 절반 수준이어서 당뇨병 환자에게도 비교적 부담이 작다”고 말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
아침에 먹으면 보약이라더니...'대반전' 2026-01-15 07:24:56
섭취량보다는 혈당지수(GI 지수), 혈당 부하 지수(GL 지수)까지 고려해 식품 섭취를 조절해야 한다고 말한다. 오승원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당 급원식품으로서 과일과 빵, 탄산음료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사과보다는 정제 탄수화물이나 가공식품 섭취가 비정상적인 혈당 스파이크(식후...
탄산음료일줄 알았는데…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2026-01-15 06:55:23
섭취량보다는 혈당지수(GI 지수), 혈당 부하 지수(GL 지수)까지 고려해서 식품 섭취를 조절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당 급원식품으로서 과일, 빵, 탄산음료를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하기 어렵단 얘기다. 사과보다는 비정상적인 혈당 스파이크(식후 급격히 혈당이 상승하는 것)를 유발하는 정제 탄수화물이나 가공식품 섭취에...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헬스헬퍼 2026-01-13 13:23:48
헬스헬퍼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건강기능식품(바디케어솔루션) 부문을 4년 연속 수상했다. 넥스트플레어어가 전개하는 헬스헬퍼는 현대인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며, 일상 속 지속가능한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개개인의 니즈에 최적화된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안하고...
[건강포커스] "영원한 화학물질 PFAS, 청소년 간질환 위험 3배 높일 수 있어" 2026-01-07 09:19:16
지방이 5.5% 이상이고 체질량지수(BMI)·공복 혈당·혈압, 중성지방 등 심장대사 위험 요인 중 1가지 이상이 있으면 MASLD로 진단했다. 분석 결과 두 가지 흔한 PFAS인 과불화옥탄산(PFOA)과 과불화헵탄산(PFHpA)의 혈중 수치가 높을수록 MASLD 발생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SOLAR 연구에서는 PFOA 혈중 농도가...
메타비아 "비만약 추가 1상서 체중 감량 효과 확인" 2026-01-06 10:16:22
효과와 혈당 강하 및 간 경직도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비만이며 체질량지수가 ㎡당 30~45㎏인 건강한 성인 9명을 대상으로 DA-1726 48㎎ 또는 위약을 4주와 8주간 주 1회 투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투약 결과 4주째 평균 체중은 6.1%(6.6㎏), 허리둘레는 5.8㎝ 감소했으며 8주째는 평균 체중...
동아에스티, 메타비아 이중작용 비만약 8주차 9.1% 감량 2026-01-06 09:42:58
글루카곤 이중작용제다. 비만이고 체질량지수 30~45㎏/m²인 건강한 성인 9명을 대상으로 DA-1726 48㎎이나 위약을 4주, 8주간 주 1회 투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추가 임상 1상에서 DA-1726 48㎎ 투약군은 치료 중단이 없었다. 위장관계 부작용은 경증에서 증등도로 나타나 양호한 내약성을 확인했다. 4주째 평균 체중은...
당뇨병 환자 절반 이상 '비만'…3040 환자, 복부비만 심각 2025-12-30 19:32:52
환자(42.3%)보다 낮았다. 혈당·혈압·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을 모두 목표 범위 내로 관리하는 비율 역시 비만한 당뇨병 환자는 21%로, 비만하지 않은 당뇨병 환자(24.7%)보다 낮았다. 학회 측은 "비만이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든다"면서 "특히 젊은 당뇨병 환자에서는 합병증 예방을 위한...
이렇게 깡 말랐는데…'40kg대' 이희진, 당뇨 전 단계라니 [건강!톡] 2025-12-30 19:13:01
비만 환자가 39.9%로, 비비만 환자보다 낮았다. 혈당·혈압·LDL 콜레스테롤을 모두 목표 범위 내로 관리하는 통합 조절률 역시 비만 당뇨병 환자군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체질량지수가 높을수록 일부 암 발생 위험도 증가했다. 체질량지수가 30kg/m² 이상인 경우 정상 체중 대비 신장암 발생 위험이 약 1...
운동으로 지키는 노년의 삶의 질...'VL르웨스트'가 제시하는 건강한 일상 2025-12-26 09:00:04
조절하고 혈당과 체온, 염증 반응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근육량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져 체중이 쉽게 늘고, 각종 질환에 노출될 위험도 높아진다. 또한, 낙상과 골절 위험이 높아지고, 퇴행성 질환 치료가 어렵게 될 가능성도 있다. 근육 감소를 예방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이 필수적이다. 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