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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장관, LH에 "완전히 새로운 아파트 선보여 인식 바꿔야" 2026-01-13 18:26:00
이날 참석한 LH의 매입임대 업무 담당 직원이 발언 기회를 얻어 "매입임대는 업무 난도나 업무량, 다양한 민원과 언론보도 등으로 기피 분야"라며 "청탁, 비리 등 고의 중과실은 엄중히 다뤄야겠지만 실수나 착오는 적극 행정 차원에서 감안해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당시 "(건설사들이) 1억짜리 집을 지어...
"한국어 몰라"…김범석 의장 '없는' 쿠팡 청문회에 국회 격앙 2025-12-18 09:59:10
것"이라며 "대한민국 국민이 호구인가"라고 비판했다.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도 "글로벌 최고경영자라는 이유로 참석 못 하겠다고 하는데 언어도단"이라며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해럴드 로저스 임시 대표는 "한국의 대표이사로서 또 기업 차원에서 국민들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의 말을...
이럴 때는 없던 정도 '뚝'…돌싱들이 꼽은 최악의 상대는? 2025-12-06 20:16:45
비호감 발언으로 꼽았다. 다음으로 "노부모 케어해 달라고 할 때"(27.2%), "파인 다이닝 하러 가자고 할 때"(16.0%), "명품 선물 사 달라고 할 때"(12.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권리 주장에 앞장서는 여성, 특히 50대 이상의 돌싱 여성들은 데이트 비용 지불을 남성에게 미루는 경향이 있는데 남성...
"李 대통령의 승리" 외신 호평에도…야당의 외교 폄하 '눈살' [정치 인사이드] 2025-08-30 18:11:46
'숙청', '혁명' 등 강도 높은 발언을 내놓으면서 긴장감이 맴돌았으나, 이 대통령 특유의 붙임성과 '피스메이커' 등 칭찬 세례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외신에서도 호평이 나왔다. "이 대통령은 매우 훌륭한 사람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훌륭한 인물"(워싱턴포스트), "이 대통령이 트럼프...
美 "디지털 규제 국가에 관세"…韓 '온플법' 타깃되나 2025-08-26 16:53:55
세계의 ‘돈줄’이나 ‘발판(호구)’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이어 “디지털 세금, 디지털서비스법 제정, 디지털시장 규제는 전부 미국 기술에 피해를 주거나 차별하기 위해 설계됐다”며 “이런 것들은 터무니없게도 중국 기술 기업을 (규제에서) 완전히 면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디지털 세금, 입법, 규칙,...
트럼프의 '시민권' 집착…"물고 늘어질수록 지지율 올랐다" 2025-05-16 10:38:45
발언을 했다. 트럼프가 오바마 대통령의 시민권에 대해 거짓 의혹을 제기하면 할수록, 2012년 대통령선거 공화당 대권주자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트럼프의 지지율은 높아졌다는 게 NYT의 설명이다. 대통령선거 직전 해인 2011년 4월에는 퍼블릭폴리시폴링, 갤럽, 라스무센 리포츠 등 3차례 전국 여론조사에서 연거푸 1위를...
아이들 우기, 지인 티켓 사비 구매 볼멘소리…네티즌 "팬들이 호구냐" 2025-05-14 10:04:07
줄어 티켓값이 오른다. 비용은 팬들에게 전가되지 않겠느냐", "직업이 가수인 사람이 일하는데 초대가 그렇게 좋아하냐", "팬들 자리 확보하는데 적지 않은 돈 쓰는데 무상 티켓 달라는 건 정말 팬심을 이해하지 못하는 발언", "팬들이 호구냐. 팬들 쓰는 돈은 아깝지 않으냐", "그럴 거면 콘서트 무료로 열라" 등의 반응을...
트럼프, 바이든 아들 경호 취소…"인권문제 심각 남아공서 휴가" 비판 2025-03-18 08:48:00
위한 대선판이 벌어진 지난 2020년 자신이 참전용사 비하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보도한 시사주간지 '애틀랜틱'이 자신에게 인터뷰를 요청해왔다면서 해당 매체를 거세게 비난했다. 그는 이날 트루스소셜에서 "삼류 잡지이자 나와 군(軍)에 관한 '호구와 패배자'(Suckers and Losers) 거짓말을 작성했고, 이...
'간호사 비하' 의협 부회장, 고발 당하고 게시물도 지웠다 2024-09-23 16:28:49
비하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박용언 대한의사협회(의협) 부회장이 한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했다. 글 내릴 생각도 없다던 당초 입장과 달리 현재 그의 페이스북에선 논란이 됐던 글은 보이지 않는 상태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23일 박 부회장을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간호사에 막말' 의협 부회장 "전공의들은 더 기분 나쁠 것" 2024-09-22 16:22:27
자신의 발언이 정당했음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박용언 의협 부회장은 지난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공의들 내쫓고 돌아오라고 저 난리를 치면서 정작 전공의들의 자리는 간호사들에게 다 내주는 저따위 법에 환호하는 모습에 화가 났다"고 적었다. 그는 "간호사들 입장에선 제 글이 매우 기분 나쁘겠지만 전공의들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