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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PRO] Today's Pick : "SK스퀘어, 여전히 매력적…목표가 76만원" 2026-02-25 08:31:06
관련 매출(2025년 280억원) 감소가 예상되지만 기존 신한울 3·4호기 900~1000억원에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1000억원 등이 추가되며 원전 프로젝트 설계 매출 확대 기대. 인텔리안테크 - 단단해진 펀더멘털, 높아진 성장 가시성?? 목표주가: 6만9000원→17만원(상향) / 현재주가 : 11만8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 현장 안전 점검 2026-02-24 21:09:02
3호기와 건설공사가 진행 중인 신한울원전 3·4호기 건설 현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 안전 확보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현장 근로자들에게 안전이 최우선 가치임을 강조하며 사소한 위험 요인이라도 발견되면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안전조치를 수행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한울본부 전체...
'한전기술'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2026-02-20 09:16:10
본격화되기 전으로 매출 감소. 영업이익은 신한울 3,4호기 인력 투입 있었으나 설계업무 일시적인 지연으로 이익 감소 효과. 영업외비용 일회성비용 85억 발생. 회계감사인이 미국 NRC 설계인증 지식재산권 자산처리를 비용처리로 변경 요구 영향.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원전 설계는 2026년 본격화될 것 기대. 체코 두코바...
트럼프, 이란에 핵포기 시한 제시…"열흘, 보름이 거의 최대"(종합) 2026-02-20 06:41:05
크게 잃고 있는 지금이 이란을 공격할 호기라고 보고 있는 듯하다. 공격에 나선다면 그 목표는 이란의 핵시설과 미사일 시설을 포함한 군사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파괴하는 수준은 기본일 것이며, 이스라엘과 함께 할 공산이 크다고 관측통들은 보고 있다. 여차하면 더 이상 이란 정권이 미국과 이스라엘에 위협이 되지...
유일로보틱스 수주공시 - Vapour Phase Drying Plant no.4, no.5 (진공기상건조로 제4호기, 제5호기) 59.3억원 (매출액대비 16.85 %) 2026-02-19 10:45:25
16.85 %) 유일로보틱스(388720)는 Vapour Phase Drying Plant no.4, no.5 (진공기상건조로 제4호기, 제5호기)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을 19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HD Hyundai Power Transformers USA,Inc.이고, 계약금액은 59.3억원 규모로 최근 유일로보틱스 매출액 351.7억원 대비 약 16.85...
"한전기술, 중장기 원전 모멘텀 유효…목표가↑"-교보 2026-02-19 08:34:59
5·6호기 원전 설계가 본격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체코 두코바니 원전에 대한 수주는 기대 이상으로 많이 나온 만큼, 매출 본격화 시 해외 원전에 대한 가시성이 더욱 뚜렷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한전기술의 원전 파이프라인 확대 가능성이 커질 수 있는 시기"라며 "미국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하며...
정부, 체코 신정부와 두코바니 신규 원전 이행 지원방안 논의(종합) 2026-02-18 14:24:22
이번 계약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두코바니 원전 5·6호기에 약 3천200억원 규모의 증기터빈과 터빈 제어시스템을 공급하기로 했다. 체코 정부는 지난해 6월 신규 추진 중인 두코바니 5·6호기 원전 건설사업의 본계약을 한수원 체결하며 이른바 '팀코리아'와의 협력을 본격화했다. 이번 계약은 팀코리아가 체코 현...
두산에너빌리티, 체코원전 증기터빈 계약…3200억 규모 2026-02-18 14:15:39
신규 원전 사업인 두코바니 원전 5·6호기에 공급할 증기터빈과 터빈 제어시스템에 대한 약 32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와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에 따르면 지난 16일(현지 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계약 서명식은 한국과 체코 양국 산업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미국·프랑스가 쉬는 동안 지켜온 원전 밸류체인의 힘…한·미 협력이 핵심 트리거” [K-빅사이클] 2026-02-18 09:36:07
호기’ 역시 12년 이상 지연되며 막대한 손실을 기록했다. 반면 한국은 끊임없이 원전을 지으며 특수 공정에 종사하는 숙련공과 하청 업체들의 맥을 이어왔다. 문 애널리스트는 “미국, 프랑스 등 원전을 등한시하던 타 국가와 달리 꾸준하게 신규 원전을 건설하며 밸류체인을 유지했기 때문에 압도적인 경제성을...
경주시, i-SMR 1호기 유치 시동… 차세대 원전 산업 주도권 확보 나서 2026-02-18 09:28:54
1호기 건설의 최적지로서 유치 타당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체계적인 유치 활동을 통해 차세대 원전 산업을 선도하겠다고 18일 밝혔다. 경주시에 따르면 i-SMR 1호기는 설비용량 680MWe(170MWe급 모듈 4기) 규모다. 설계수명은 80년으로 2035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부지 규모는 해안 인접 지역 49만 6000㎡(약 15만 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