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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상징서 AI 도시로…미래 위한 '광주 리부팅' 시작됐다 2025-11-16 19:12:54
‘광주상생카드’를 비롯해 ‘공공 배달앱’ 등 다양한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온누리 상품권 가맹 등록을 밀착 지원하는 ‘골목상권 현장지원단’을 운영하는 것도 그중 하나다. 강 시장이 구운 김에 밥을 얹어 파김치를 곁들이며 말을 이어갔다. “광주는 역사와 문화가 풍부하고 맛집이 어우러져 있는 도시예요. 그런데...
"민주당이 사람 잘못 건드려" '강적들' 조희대 둘러싼 여야 공방 2025-09-28 10:04:03
전 대표의 ‘치킨 배달 민심투어’는 또 다른 논쟁을 불러왔다. 홍 전 대표는 "집에 불났는데 불 끌 생각은 안 하고 물놀이 갈 생각하는 것 같다"며 현 위기 속 행보의 부적절성을 꼬집었고, 김 전 실장은 "저는 한동훈 대표가 인싸에서 아싸가 돼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날카롭게 비판했다. 그는 "정치적 메시지 없이...
'32세' 중국인 성공에 전세계 발칵…'AI 굴기' 숨은 비밀은 2025-09-02 11:06:38
상징색인 보라색 자전가가 즐비했다. 중국판 배달의 민족 메이퇀의 창업주 겸 최고경영자(CEO)인 왕싱이 모교를 위해 특별히 제작해 기증한 한정판 자전거였다. 왕싱 CEO는 칭화대 전자공학과 출신으로 칭화대에서 우수 학생으로 선발돼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 캠퍼스에서 만난 반도체학과 재학생은 “보라색 자전거를 볼 ...
'노인 위해?' 정작 당사자들은 "필요 없다"…선거 공보물의 역설 [이슈+] 2025-05-24 16:48:11
한 아파트 단지. 우편함에는 배달된 지 수일이 지난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보물이 그대로 꽂혀있었다. 일부 공보물은 쓰레기봉투 위에 던져져 있기도 했다. 단지 주민 A씨는 "받자마자 버렸다. 누굴 찍을지는 이미 정했다"고 말했다. 이 공보물들은 누구를 위해 제작된 것일까. 법적으로 모든 유권자에게 배달되어야 하는...
규제·고정관념 깬 체감행정…전국으로 확산한 대구發 '일상혁신' 2025-03-13 16:38:20
공공 배달앱으로 시작해 시민 생활플랫폼으로 정착한 ‘대구로’도 대구시 일상 혁신의 대표적 성공모델이다. 대구로는 음식 배달 서비스로 전임 권영진 시장이 2021년 8월 시작했다. 홍 시장은 전임시장 정책이라도 좋은 제도는 확대 발전시켰다. 대구로는 2022년 음식점 예약(6월)을 시작으로 전통시장 서비스(8월), 택시...
국감에 유통·배달업 경영자 줄소환…수수료부터 갑질 논란까지 2024-09-29 06:11:01
배달앱 쿠팡이츠 수수료 문제 외에도 이른바 '멤버십 끼워팔기' 의혹과 물류센터 노동자 및 배송기사의 잇단 사망으로 국감장에 불려 나올 전망이다. 공정위는 쿠팡이 와우 멤버십을 운영하면서 별개 온라인동영상 서비스(OTT)인 쿠팡플레이와 쿠팡이츠 알뜰 배달 서비스를 무료 제공한 것이 공정거래법상 금지된...
드론산업 키우는 창원…제조 특화산단 만든다 2024-08-22 19:08:02
11월까지 사업을 이어간다. 이달부터 공원 배달 거점 3곳(대원레포츠공원, 북면수변생태공원, 만날근린공원)과 물품 투하 지점 10곳에 드론 비행경로를 구축하고 음료수와 과자 등을 드론으로 배송할 계획이다. 정부의 2차 드론산업발전기본계획에 따르면 세계 드론산업 규모는 2021년 약 32조원에 달한다. 제조 시장만...
“대통령 비서실에서 배민·쿠팡 왜 갔나” 퇴직공직자 대기업행 이유는? 2024-08-01 17:25:21
3급 상당 공무원 A씨는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 고문으로 취업했다. 또 올해 6월 퇴직한 대통령실 4급 상당 공무원 B씨는 쿠팡에 이사로 취업한 것으로 드러났다. 배달의민족과 쿠팡 모두 현재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위법 사실을 들여다보고 있어 대통령실을 경험한 임원들의 역할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현행...
커피도 아닌데 '인기 폭발'…1000원짜리 음료 팔아 '대박' [한경제의 신선한 경제] 2024-04-22 09:10:00
차(홍차, 백차, 녹차, 보이차 등), 과일(오디, 자몽, 딸기, 오렌지 등), 버블(타피오카, 크리스털, 알로에, 타로 등)로 수만가지의 조합이 탄생한다. 여기에 팥, 크림치즈 거품 등을 올려 먹을 수 있다. 당도나 얼음의 양 역시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다. 중국 민성증권에 따르면 차 음료를 구매하는 이유에 대해 가장 많은...
與 안팎선 여전히 '한동훈 공방' 2024-04-16 18:40:31
책임이 있기 때문에 당권을 잡기 쉽지 않을 것”이라며 “특히 위기를 수습하기 위해 조기 전당대회 개최 가능성이 높아 더욱 불리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15일부터 국회에는 한 위원장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담은 화환 50여 개가 줄지어 배달됐다. ‘국민들이 기다리고 있겠다’ ‘돌아와 달라’는 등의 메시지가...